•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이앤씨,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 본격화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09 23:27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열린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포스코이앤씨·애스콧·대교뉴이프·차움의원·차헬스케어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열린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포스코이앤씨·애스콧·대교뉴이프·차움의원·차헬스케어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애스콧, 대교뉴이프, 차움의원, 차헬스케어와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이앤씨와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주거·케어·의료 관련 전문기업들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들 기업과 시니어 레지던스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기업형 임대 사업을 발굴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포스코이앤씨는 콘트롤타워 역할을 맡아 업무협약을 맺은 각 전문기업과 분야별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애스콧은 세계 최대 서비스 레지던스 호텔·시니어 레지던스 운영사로 관련 사업의 차별화한 플랫폼을 만들어 주거 분야에서 협력한다. 대교뉴이프는 75세 이상 노인을 위한 요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치매예방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차움의원과 차헬스케어는 건강검진, 안티에이징 서비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을 위한 드림팀을 구성했다”며 “시니어 레지던스 특화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향후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K아시아, 검단에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체험 프로그램 운영 DK아시아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문화·체험 행사를 연계한 방문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K아시아는 오는 13일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관은 주거공간과 커뮤니티, 조경 계획 등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최근 주택업계에서는 모델하우스가 단순 분양 상담 공간을 넘어 단지의 생활환경과 주거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호밀꽃·황톳길 조성…6월 말까지 행사 진행DK아시아는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개장 행사도 진행한다.행사는 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DK아시아에 따르면 해당 2 전국 10곳·1590가구 청약…분양시장 '숨 고르기' 최근 선거 일정을 마친 분양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이 이어졌던 최근과 비교하면 공급 물량은 다소 줄었지만, 서울과 동탄신도시, 광주 첨단3지구 등지에서는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이 진행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1590가구(청년안심주택·공공지원 민간임대·오피스텔·영구임대·통합공공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이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더욱 꼼꼼하게 따지는 분위기다.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는 상 3 현대·대우 수익성 회복했지만…현금 체력은 '경고등' 건설사들의 수익성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현금 사정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상 이익은 늘었지만 대규모 사업 수행 과정에서 자금이 선투입되는 건설업 특성상 현금 창출력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를 통해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시장지위·수익성·현금흐름을 분석한 결과, 두 회사 모두 투자자본수익률(ROIC)이 자본조달비용(WACC)을 웃돌며 가치 창출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잉여현금흐름(FCF)은 현대건설 -6조6000억원, 대우건설 -7657억원을 기록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