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변동성 고위험 상품 추천 않겠다" 미래에셋증권, 고객보호 선언
미래에셋증권이 고(高)레버리지,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 등 단기 변동성에 의존하는 고위험 상품을 추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은 27일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에셋증권...
2025-02-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허선호 대표 연임…투톱 CEO 후보 추천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이 대표이사 '투톱 체제'를 이어간다.미래에셋증권은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김미섭·허선호 현 대표이사를 추천했다.오는 3월 27일 예정인 미래에...
2025-02-2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3670억원 주주환원…역대 최대 규모
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 규모인 3670억원 규모 주주환원을 실행한다.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배당 및 자사주 소각, 사내/사외이사 선임을 포함한 2024년 재무제표 승인 등을 의결...
2025-02-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신한증권, AI·디지털자산 선두주자…토스 ‘테크 DNA’ 두각 [디지털 人포그래픽]
AI(인공지능),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전문 조직과 인력 구성에 공 들여온 증권사로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과 신한투자증권(대표 이선훈)이 꼽힌다. 공학, 수학 등 이공계 전공자를 비롯해 삼성, LG...
2025-02-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 국채' 2월 청약 13일 개시…10년물 800억원·20년물 20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총 1000억원 규모로 개인투자용 국채 2월 청약에 나선다.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은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2025년 개인투자용 국채 2월 청약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2월 개인투...
2025-02-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증권업 최초 퇴직연금 자산 30조 달성…'머니무브' 반영 [연금통신]
미래에셋증권이 업권 최초로 퇴직연금 자산 30조원을 달성했다.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은 퇴직연금 자산(2025년 1월 23일 기준)이 DB(확정급여형) 6조 1300억원, DC(확정기여형) 11조 9700억원, IRP(개인...
2025-02-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2024년 영업익 '1조 클럽' 복귀…자기자본 12조 도약 [금융사 2024 실적]
미래에셋증권(부회장 김미섭, 허선호, 이정호)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WM(자산관리) 및 트레이딩 부문 수익 등 중심으로 개선됐다. 사옥 매각익 등 비경상적 이익도 반영된 수치다.특히, 해외법인 세전...
2025-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거래소, '2024 코스닥 우수IB'에 미래에셋증권·KB증권 선정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코스닥 우수 IB로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을 선정했다. 또 코넥스 우수 IB로 IBK투자증권을 선정했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5일 2024년 코스닥·코넥스시장 우수 IB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2025-02-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DQN미래에셋증권, 적립금·수익률 '2관왕'…증권사 'ETF 연금개미' 확대 [2024 4분기 퇴직연금 랭킹]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이 지난해 4분기 기준 증권업계 퇴직연금 적립금·수익률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미래에셋증권은 전 금융업권을 통틀어서 적립금 순위 톱 5에 들기도 했다.전년도 말 퇴직연...
2025-0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인도법인 2890억원 규모 추가 출자…인도 비즈니스 성장 추구
미래에셋증권이 인도 현지법인에 추가 출자하고, 인도 비즈니스에 힘을 싣는다.미래에셋증권은 'Mirae Asset Capital Market (India) Private Limited'의 주식 14억3920만5955주를 2억 달러(한화 2886억6600만원 규...
2025-01-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IMA(종합투자계좌) 제도 개선 잰걸음…‘1호’ 증권사 주목 [증권 줌인]
기업금융과 모험자본 공급을 강화하고자 올해 금융당국은 종합투자계좌(IMA, Investment Management Account) 제도 개선에 시동을 건다.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초대형IB에 IMA 길을 열어주겠다는 게 골자다. 그동안 9...
2025-01-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올해 '개인투자용 국채' 첫 청약 13일 개시…10년물 800억원·20년물 200억원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개인투자용 국채 첫 청약을 1000억원 규모로 나선다.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개인투자용 국채 첫 청약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2025년 개인투자용 국채 총 발행규모는 전년대비 ...
2025-01-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DCM] 'LG유플러스 · SK하이닉스' 등 대기업들, 연초부터 공모채 발행 러시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를 비롯한 LG그룹 계열사들이 연초부터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서는 가운데, SK하이닉스와 미래에셋증권 등 주요 기업들도 잇따라 공모채 시장을 찾으며 자금 조달을 본격화하고 있다. ...
2025-01-09 목요일 | 두경우 전문위원
[DCM] 미래에셋증권, ‘해외투자 부실’과 ‘WM 부상’ 그 사이
미래에셋증권이 국내 금융사 중 처음으로 공모 회사채 발행에 도전한다. 해외 부동산 투자 우려에 대한 여진이 지속되는 반면, 정반대 성격을 지닌 자산관리(WM) 부문은 점차 강화되는 모습이다. 시장이 미래에셋증권...
2025-01-09 목요일 | 이성규 기자
삼성·NH·미래에셋, 증권사 은퇴금융 ‘3강 체제’ [초고령사회, 금융을 외치다]
'소득 크레바스'(은퇴 후 연금까지 공백기)는 공포의 대상이다. 주식 배당, 채권 이자 등 고정적인 현금흐름(cash flow)을 바탕으로 한 '제2의 월급'을 만드는 게 너무나도 중요하다. 증권업계는 이 같은 은퇴 세대의...
2025-0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글로벌 WM·연금 중심으로 수익 창출 역량 제고" [2025 신년사]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2025년 신년사에서 "첫째, Global(글로벌) WM과 연금 중심으로 회사의 수익 창출 역량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허 부회장은 "Global WM과 연금 비즈니스를...
2025-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美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 수상
미래에셋증권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자산관리 명가임을 입증했다.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주관하는 2025년 글로벌 프라이빗 뱅크 어워드(Global Private Bank Award)에서 ‘대한민국 최우...
2024-12-16 월요일 | 조해민 기자
글로벌 일군 미래에셋, 증권사 수익다각화 선봉 [금융사 수익구조 다변화 점검 (상)]
글로벌 진출은 증권사의 수익구조 다변화를 이끈 동력으로 손 꼽힌다. 증권업계는 자기자본 규모를 키워 IB(기업금융) 부문에서 성장곡선을 그렸다. 주식 위탁매매(브로커리지)에 의존해 왔던 이른바 천수답(天水畓)...
2024-1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그룹, 여성 리더·30대 임원 발탁 인사…"전문 경영인 체제 공고"
미래에셋그룹이 임원에 여성 리더와 30대를 포함한 80년대생 젊은 리더를 발탁했다.그룹의 장기 성장 전략인 글로벌, AI(인공지능)·디지털, 연금 비즈니스를 강화하는 기조를 반영해 성과 중심 인사를 단행했다.미래...
2024-1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미섭·허선호·이정호號 미래에셋증권, 해외부문 호조·운용이익 확대…3분기 누적 영업익 9145억원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미래에셋증권이 해외법인 순익 순항과 채권운용이익 성장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 9145억원을 기록했다.영업이익 기준으로 올해 '1조 클럽'이 유력하다.미래에셋증권(부회장 김미섭, 허선호, 이정호)은 2...
2024-11-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뜨거운 감자' 토큰증권 법안 재발의…당국과 증권사는 어떤 준비하고 있나
지난 10월 25일 ‘토큰증권 제도화 법안’이 재발의 되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커진 가운데 금융당국과 증권사는 인프라 정비에 나서는 한편, 토큰 증권 시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큰증권(STO)은 앞선 21대 국...
2024-11-06 수요일 | 조해민 기자
금감원, 미래에셋 이어 KB증권 현장검사…고려아연 유증 관련
금융감독원이 경영권 분쟁 중인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및 유상증자와 관련해서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KB증권 현장검사에 착수했다.4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 검사 인...
2024-1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글로벌 깃발 꽂은 미래에셋…김미섭 부회장 "AI 역량 키워나갈 것"
"올해 미국에 AI(인공지능) 전문 운용사 법인으로 '웰스스팟(Wealthspot)'을 자체 설립합니다. 그룹에서 가장 역량이 뛰어나고 똑똑한 인원들을 선발해 보내 앞으로 미래에셋의 비즈니스 축이 되고 기반이 될 AI 비즈...
2024-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