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 LG전자·LG CNS와 디지털트윈 기반 데이터센터 기술 실증
LG유플러스는 LG전자, LG CNS와 함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센터 냉방 효율화 기술(DCIM) 실증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LG그룹 계열사 간 협력모델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2025-07-07 월요일 | 정채윤 기자
LG CNS, 美 AI 로봇기업 ‘스킬드 AI’와 전략적 협력
AX전문기업 LG CNS가 ‘피지컬 AI(물리적 형태 가진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산업용 AI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선점에 나선다. LG CNS(대표 현신균)는 미국 AI 로봇기업 ‘스킬드 AI’와 국내 최초 전략적 ...
2025-06-17 화요일 | 정채윤 기자
LG CNS, AI 11개 직무 경력 채용 진행
LG CNS(대표 현신균)가 올해 AI 분야 전문가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 CNS는 26일 AI 직군 전 분야에 걸쳐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AI 사이언티스트 ▲AI 엔지니어 ▲AI 아키텍쳐 ▲AI ...
2025-05-26 월요일 | 정채윤 기자
LG CNS, 미국서 AI 기반 '퍼펙트윈 ERP 에디션' 선봬
AX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글로벌 IT 행사 ‘SAP 사파이어 2025’에서 AI 기반 ERP(전사적자원관리) 테스팅 신기술을 선보였다. LG CNS는 SAP 사파이어 2025에서 전시부스를...
2025-05-22 목요일 | 정채윤 기자
LG CNS, 신한은행에 챗GPT 기반 ‘기업용 AI’ 구축
LG CNS가 신한은행 직원과 고객을 위한 챗GPT 기반 기업용 AI 서비스를 구축했다. 지난해 11월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10개의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가운데 신한은행이 LG CNS와 협력해 가장 먼저 서비...
2025-05-12 월요일 | 정채윤 기자
‘글로벌 확장’ LG CNS, 뉴욕·호건스빌과 스마트시티 계약 체결
AX전문기업 LG CNS가 스마트시티 기술로 미국 뉴욕시와 조지아주 호건스빌시에 연이어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미국 공공시장에서의 첫 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LG CNS는 최근 뉴욕시 ...
2025-04-1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LG CNS, '구글 클라우드’와 아태 지역 AX 시장 공략 확대
LG CNS가 구글 클라우드와 아시아태평양지역 및 미주지역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AX(AI 전환)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LG CNS는 현신균 사장이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5’ 행사에서 ...
2025-04-1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LG CNS, 자동화 물류로봇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
AX전문기업 LG CNS가 창고 자동화 물류로봇을 앞세워 북미 물류자동화 시장 진출에 나선다. LG CNS는 17~2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세계 최대 물류자동화 전시회 ‘프...
2025-03-1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AX 인재 확보’ LG CNS,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실시
AX전문기업 LG CNS가 2025년 신입사원 채용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AI, 클라우드 등 AX 분야의 인재를 대상으로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LG CNS는 이번 채용에서 ▲AI ▲클라우드 아키텍처 ▲클라우드 ...
2025-03-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 CNS, 글로벌 AI 유니콘 ‘코히어’와 ‘에이전틱 AI’ 개발
AX전문기업 LG CNS가 글로벌 AI 유니콘 기업 코히어(Cohere)와 국내 최초로 AX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에이전틱(Agentic) AI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코히어는 2019년 구글 출신 AI 연구원들이 설...
2025-03-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상장 후 주가 고전’ LG CNS, 도약 위한 숨 고르기일까
올해 IPO(기업공개) 1호 대어로 꼽혔던 LG CNS의 주가가 상장 한 달 동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는 상장 당시 기관들의 의무보유 확약 저조와 상대적으로 높은 구주매출 비중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
2025-03-0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농협은행, 네이버페이와 맞손...강태영표 디지털 확장 잰걸음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취임 후 꾸준한 디지털금융 확대 행보를 통해 고객경험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H농협은행(강태영 은행장)은 지난 24일 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와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을 위...
2025-02-2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LG CNS, S-OIL 울산공장 AX 가속화 프로젝트 추진
AX전문기업 LG CNS가 S-OIL과 함께 공장 AX(AI 전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LG CNS 마곡 본사에서 현신균 LG CNS CEO(사장)과 박봉수 S-OIL 운영총괄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
2025-02-1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LG CNS, 델 테크놀로지스와 AI 사업 동맹 강화
AX전문기업 LG CNS가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와 AI 인프라 비즈니스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국내외 AI 사업 생태계 확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LG CNS는 최근 LG CNS 마곡본사에서 델...
2025-02-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LG CNS, 아시아태평양지역 클라우드 ERP 사업 확대 본격화
AX전문기업 LG CNS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SAP의 아시아태평양지역 전략 서비스 파트너(이하 RSSP) 이니셔티브에 합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아시아태평양지역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R...
2025-02-0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특징주] LG CNS, 코스피 상장 첫 날 약세…공모가 하회
LG씨엔에스(LG CNS)가 증시 입성 첫 날인 5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LG CNS는 공모가(6만1900원) 대비 4.36% 하락한 5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LG CNS는 이날 6만50...
2025-02-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LG CNS, 일반 청약에 21조원 증거금 몰려…경쟁률 122.9대 1 [IPO 포커스]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대어(大魚)로 꼽히는 LG CNS 일반 공모 청약에 21조원의 뭉칫돈이 몰렸다. LG CNS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21조원 이상의 청약 증거금을 모...
2025-01-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LG CNS, 미국 베어로보틱스와 MOU…“로봇으로 물류 혁신”
AX전문기업 LG CNS가 미국 베어로보틱스와 자율이동로봇(AMR, Autonomous Mobile Robot)으로 물류 산업 디지털 혁신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된 양사의 협약식에는 LG CNS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
2025-01-2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IPO 대어' LG CNS, 공모가 최상단 6만1900원 확정…예상 시총 6조 [IPO 포커스]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대어(大魚)로 꼽히는 LG CNS가 공모가를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결정했다.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이 6조원 규모다.LG CNS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2025-01-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새해 첫 IPO 대어’ LG CNS “시장 친화적 공모가 책정, 구주매출 불안 해소”
새해 첫 IPO(기업공개) 시장의 대어로 평가받는 LG CNS가 업계 일각에서 제기되는 오버행 불안에 대해 선을 그었다. 시장 친화적인 공모가격을 책정한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자신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투자자...
2025-01-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DCM] LG CNS, 등급 전망 일제히 '긍정적'...구주매출 우려 상쇄
국내 신용평가사들이 LG CNS의 신용등급 전망을 일제히 ‘긍정적’으로 부여했다. 캡티브(계열 매출) 기반 안정적 수익구조는 물론 산업 특성상 외형 확대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기업공개(IPO)를 준비중인 LG CNS 입...
2024-12-13 금요일 | 이성규 기자
[ECM] ‘상장 기한 임박’ LG CNS, 구주매출 부담...신성장 동력으로 극복
LG CNS가 불안한 증시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업공개(IPO) 시장에 정면 도전한다. 성장을 위해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동시에 과거 사모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으면서 약속한 상장 기한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후자...
2024-12-09 월요일 | 이성규 기자
LG CNS, 미국서 스마트빌딩 DX사업 본격화
DX전문기업 LG CNS가 미국 건물에 DX기술을 적용해 빌딩 자산 가치를 높이는 사업에 나선다. LG CNS는 미국 부동산 전문 운용사인 ‘소메라로드’, 국내 선도 대체투자 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의 미국 법인 ‘마스...
2024-12-0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