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데이’ 개최…“현장서 주민 목소리 청취”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새해를 맞아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5년 동 행복‧소통데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마포구에 따르면,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는 7일에 망원 1동을 시작으로 23일까지 16개 전 동에...
2025-01-0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박일하 동작구청장, 새해 첫 행보⋯흑석11구역·전통시장 등 현장행정 시동
박일하 동작구청장이 지난 2일 흑석11 재정비촉진구역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안전점검과 전기차 화재예방 시스템 시연 참관 등 안전을 필두로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이어나갔다. 구가 올해 첫 행보의 화두...
2025-01-0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김길성 서울 중구청장, 다자녀 모범가정 방문 격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26일 오후 관내 다자녀 모범가정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자녀 모범가정은 바로 중구의 출산양육지원금 1000만원의 첫 주인공으로 저출산 시대에 일곱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2024-12-2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환영
“용산이 대한민국의 정치·경제·문화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가 완성됐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성공적으로 조성되어 구민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
2024-12-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문헌일 구로구청장 자진사퇴…‘170억원’ 백지신탁 불복
문헌일 구로구청장이 취임 2년 만에 자진해서 사퇴했다. 자신 설립한 회사의 170억원어치 주식 백지신탁과 관련된 행정소송 1·2심에서 잇달아 패소하면서 자진사퇴를 결정했다. 16일 구로구·국민의힘 구로구당...
2024-10-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의회 의원, 구청장기 축구대회·탁구대회 참석
용산구의회 김성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7일 열린 ‘제43회 용산구청장기 축구대회’와 ‘제28회 용산구청장배 탁구대회’에 참석해 체육행사에 참여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43회 용산구청장...
2024-10-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 을지연습 최초보고회 참석…실전 같은 훈련 강조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9일 오전, 마포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최초보고회를 개최했다. 10시 30분부터 진행된 을지연습 최초보고회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마포경찰서와 마포소방서 등 유...
2024-08-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수희 강동구청장 "둔촌주공 중학교 부지, 공공공지 전환 재검토해야"
“강동구 내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될 때까지 학교용지의 공공공지 전환 추진 재검토해야 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5일 입장문을 통해 “해당 단지는 1만2032가구로 관련기관 자료에 의하면 약 1096명의 중학생...
2024-06-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어르신 무료 영화관람하세요” 마포구, 마실영화관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오는 25일 천만 관객을 이끈 영화 ‘명량’을 시작으로, 무료영화 상영관인 ‘마실영화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마실영화관은 한국영상자료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 등 문...
2024-03-2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 학생 1인당 교육기관 보조금 1위…“맞춤형 교육 확대”
주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올해 관내 학생 1인에게 지원하는 교육기관 보조금은 82만원에 이른다. 1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이다. 자치구 평균인 42만4000원보다는...
2024-03-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해빙기 대비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안전관리 선제적으로 대처"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봄철 해빙기 맞아 도로시설물 69개소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해빙기에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약해지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도로...
2024-03-1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강석 송파구청장 “명품 송파대로 조성…섬김행정 펼쳐 신뢰받는 행정 구현”
“송파구민들이 있기에, 제가 있는 것이죠. 민선 8기 비전인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명품도시 송파’를 목표로 저와 송파구 공직원들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서강석 송파구청장의 추진하고 있는 ‘섬김행정’...
2024-02-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야당 국회의원의 보좌관, 구청 직원에게 먼저 욕설·조롱”
“유리한 내용의 제보로 마포구 전체를 명예훼손한 제보자, 현직 야당 국회의원의 보좌관, 여당 구청장 직원에게 먼저 욕설·조롱했다” 마포구는 ‘구청장 행차위해 장애인 주차구역 막아놓고, 장애인에게 욕까...
2024-02-03 토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