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DMC SK뷰 34평, 16.55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2월 7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마포구 소재 ‘골든빌’ 전용면적 110...
2024-02-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100층 랜드마크 빌딩 들어선다” 매번 신고가를 갈아치운다는 '이곳'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용산 일대의 아파트가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용산정비창 일대가 '용산국제업무지구'로 거듭난다. 최대 용적률 1700%, 높이 100층 ...
2024-02-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구 아크로서울포레스트 50평, 60억원에 신규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2월 5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소재 ‘개포주공5단지’ 전용면...
2024-02-05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15평, 최고가 대비 5.8억원 하락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2월 2일 오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시 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강남구에 위치한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15평(34.99㎡) 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
2024-02-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동구 '한건아파트' 25평, 6.3억에 거래…8000만원↑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2월 1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동구 ‘한건아파트’ 84.83㎡(25.6평...
2024-02-0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두달 연속 2000건 아래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 급감…공인중개업 '타격'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지난 11월에 이어 2000건 미만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서울부동산광장에 따르면, 이날 기준 12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818건으로 집계됐 다. 부동산 거래 신고가 30일 내...
2024-01-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권홍사 회장 직접 챙긴 반도건설 미국 개발사업, 2차‘The BORA 3020’ 착공
북미 LA 중심가에 깃발을 꽂은 반도건설이 올해도 해외 주택시장의 ‘K-주거문화’ 접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반도건설은 미국 LA 중심가에 국내 첫 개발사업인‘The BORA 3170’ 아파트의 준공과 임대...
2024-01-3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 서초 래미안 리더스원 55평, 54억원에 신규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1월 29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소재 ‘래미안서초6차’ 전용...
2024-01-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자연에 삽니다'…삼성·현대·대우, 건설 '빅3' 조경 특화 '숨쉬는 아파트’
‘세계에서 가장 바쁜 도시’ 뉴욕 한가운데에는 거대한 녹지가 조성돼있다. 1856년, 뉴욕의 도시설계가 이뤄지던 시기, 조경가인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는 “이곳에 공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100년 후에는 이만한 크기...
2024-01-1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노원 '화인상가아파트' 138㎡형, 2.45억 오른 5.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중저가 아파트 급매물 여파로 하락세가 길어지던 노원구에서 신고가로 거래된 아파트가 나왔다.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1월...
2024-01-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그 가격에 안사요"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 혹한기 길어진다
고금리와 부동산경기 침체 여파가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에도 강하게 미치고 있다. 경매 물건은 늘고 있는데 유찰도 함께 늘어나는 동시에, 낙찰가율도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
2024-01-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아파트 지어줄 건설사 찾습니다" 동작구 노량진1구역, 시공사 선정 재도전
공사비 1조원 대 서울 재개발 대어로 꼽히는 동작구 노량진1구역이 시공사 선정 재도전에 나선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노량진1구역 재개발조합은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앞서 조합은...
2023-12-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아파트값 6개월 만에 상승 멈추고 보합 전환…노원·강북 등 외곽 하락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6개월여 만에 보합 전환됐다. 급매물 위주의 거래를 제외하면 거래 자체가 꾸준히 감소했고, 이 과정에서 매물이 쌓여 하락거래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꼽혔다. 용산구와 영등포...
2023-11-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반포자이' 60평형, 직전 최고가와 동일한 5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11월 23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마포구에 위치한 ‘광남벨라스1동’...
2023-11-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