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다음 달 13일까지 ‘ELS·DLS 가입 이벤트’… “추첨 통해 노트북 증정”
현대차증권(사장 최병철)이 다음 달 13일까지 약 한 달간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파생 결합 증권(DLS·Derivative Linked Securities) 가입 이벤트(Event·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
2023-02-1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다음 달 1일까지 ELS 2종 공모… ‘최대 25.8% 수익률’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다음 달 1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우선 ‘HI ELS 3239호’의 경우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2023-01-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27일까지 ELS 1종 공모… ‘최대 27% 수익률’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1종을 총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에 공모하는 ‘HI ELS 3231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
2023-01-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18일까지 ELS 2종 공모… ‘최대 28.2% 수익률’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오는 18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우선 ‘HI ELS 3222호’의 경우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
2023-01-1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28일까지 ELS 1종 공모… ‘최대 25.5% 수익률’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오는 28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1종을 총 59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공모하는 ‘HI ELS 3207호’의 경우 코스피(KOSP...
2022-12-1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유안타증권, 국내외 지수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공모… “세전 수익률 연 9%”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이 오는 15일까지 조기 상환형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우선 ELS 제505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
2022-12-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14일까지 ELS 1종 공모… ‘최대 27% 수익률’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오는 14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1종을 총 8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공모하는 ‘HI ELS 3199호’의 경우 코스피(KOSP...
2022-12-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키움증권, 24일까지 원금 지급형 ELB 2종 특판… ‘세전 최소 연 6.7% 지급’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이 오는 24일 오후 1시까지 세전 최소 연 6.7%를 지급하는 제397회 주가 연계 파생 결합사채(ELB·Equity Linked Bond) 등 원금 지급형 ELB 2종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발행사인 키움증...
2022-11-2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다음 달 2일까지 ELS 1종 공모… ‘최대 28% 수익률’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26일부터 다음 달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1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공모하는 HI ELS 3174호는 코스피(KOSPI‧Kore...
2022-10-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26일까지 ELS 2종 공모… ‘최대 27% 수익률’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오는 26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우선 ‘HI ELS 3164호’의 경우 코스피(KOSPI‧Korea ...
2022-10-1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10일까지 ELS 2종 공모… ‘최대 24% 수익률’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오는 10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우선 ‘HI ELS 3094호’의 경우 코스피(KOSPI‧Korea Comp...
2022-08-0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유안타증권, 국내 지수 ELB 등 파생 결합상품 4종 공모
유안타증권(대표 궈밍쩡)이 다음 달 4일까지 국내 지수 주가 연계 파생 결합 사채(ELB‧Equity Linked Bond) 등 파생 결합상품 4종을 총 2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ELB 제213호는 만기 1년 원금 지급형...
2022-07-2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15일 오후 4시까지 ELS 2종 공모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ELS는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수 수치에 연계한 증권...
2022-06-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증권, 테슬라·AMD·엔비디아 담은 ELS 2종 공모… ‘최대 27.5% 수익’
한국금융지주(대표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글로벌 기업으로 통하는 테슬라(Tesla‧대표 일론 머스크)와 AMD(대표 리사 수), 엔비디아(NVIDIA‧대표 젠센 황) 등을 담은 뱅키스(BanKIS) 전용...
2022-05-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증권, 테슬라‧애플 연계 ELS 출시…‘최대 24.5% 수익’
한국금융지주(대표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글로벌 기업으로 통하는 테슬라(Tesla‧대표 일론 머스크)와 애플(Apple‧대표 팀 쿡) 등을 연계한 뱅키스(BanKIS) 전용 스텝다운형 주가 연계증...
2022-05-0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다음 달 4일까지 ELS 2종 공모… ‘최대 19.5% 수익률’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 자회사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다음 달 4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HI ELS 2991호’는 코...
2022-04-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증권, 테슬라·AMD·엔비디아 기초자산 ELS 출시… ‘최대 연 20% 수익’
한국금융지주(대표 김남구)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뱅키스 전용 스텝다운형 TRUE 주가연계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ELS는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
2022-04-1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20일 오후 4시까지 ELS 3종 공모… ‘50억 규모’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13일부터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3종을 총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ELS는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의 수치에 연계한 증권을...
2022-04-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60억 규모 ELS 3종 공모… ‘최대 21.9% 수익’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6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3종을 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HI ELS 2959호는 유가증권시장(KOSPI) 200지수, 홍콩항셍지수(...
2022-04-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