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6평, 11.5억원 상승한 8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현대14차(203,204,205,206동)’ 31평형(84.98㎡)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2025-08-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래미안블레스티지’ 45평, 12.6억원 오른 42.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래미안블레스티지’ 45C평형(113.96㎡) 31층 매물로 나타났다. ...
2025-07-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장미1’ 55평, 8.5억 오른 5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장미1’ 55평형(182.01㎡) 1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서초구 ‘엘리제빌’ 62평, 13억 오른 3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엘리제빌’ 62평형(192.38㎡)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
2025-07-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코오롱·동부·쌍용건설,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로 'in 서울' 브랜드 확산 '성공'
서울 도심 곳곳에서 중견 건설사들이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에 잇따라 성공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주택사업 실적을 확대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대형건설사들이 주로 1조원대 대규모 정비사업에 집중하고 ...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상암월드컵파크3단지’ 33평, 5.05억 내린 8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7월 4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마포구 상암동 소재 ‘상암월드컵파크3단지’ 33평(84.94㎡) 타입 11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양천구 ‘롯데캐슬’ 42평, 6억 오른 18억5000만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소재 ‘롯데캐슬’ 42평형(114.96㎡)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강원 등 7곳, 5년 내 공급 최저…새 아파트 선호 심화 전망
최근 5년간 아파트 착공실적이 최저치를 보인 광역 지자체가 7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기 대선으로 예기치 못했던 정국 불안이 해소됐지만, 하반기에도 여전한 내수 부진, 공사비와 인건비 상승 등의 영향으...
2025-07-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동부건설, 하루만에 '서울 4개구역' 정비사업 수주…3000억원 규모
동부건설이 서울에서 하루 만에 약 3000억원 규모의 4개 구역 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동부건설은 ‘석수역세권 모아타운 1·2·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천호동 145-66번지 가...
2025-07-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현대2차’ 52평, 15억 상승한 98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8일 등록 기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2차(10,11,20,23,24,25동)’ 52평형(160.28㎡) 8층 매물이 98억원에 중개거래되며 일일 최고가 상승...
2025-06-3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은평 '래미안베라힐즈' 35평, 5.4억 내린 9억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6월 20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은평구 녹번동 소재 ‘래미안베라힐즈’ 35평(84.95㎡) 타입 7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난 6월 14일...
2025-06-2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성남시 ‘시범한신’ 62평, 10.45억 오른 24.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20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시범한신’ 62평형(171.51㎡) 1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6-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입찰보증금 150억원 선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시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입찰보증금 중 현금 150억원을 입찰 마감 3일 전에 납부했다고 16일 밝혔다.개포우성7차 시공자 입찰 공고에 따르면, 입찰 참여 업체는 ...
2025-06-1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SK에코플랜트, 서울 면목7구역 시공사 선정…올해 마수걸이 신고
SK에코플랜트가 면목 7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면목 7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1개 동, 총 1502가구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2025-06-1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서초 ‘방배우성’ 42평, 6.3억 내린 15.4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5월30일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서초구 방배동 소재 ‘방배우성’ 42평(117.19㎡) 타입 7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5월 27일,...
2025-05-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아파트값 17주 연속 상승…강남3구·양천구 오름세
서울 아파트 매매 가격이 17주 연속 상승했다. 상승 폭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과 지방은 대부분 하락세로 부동산 양극화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상이다.29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
2025-05-29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서울 강동 ‘디 아테온’ 주택전시관 개관
서울 강동구 신축 아파트 '디 아테온(THE-ATHEON)'이 23일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9㎡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내달 ...
2025-05-2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서울 분양시장 가뭄 속 ‘현대·대우·포스코’ 귀한 분양 단지는?
지난해 서울 분양 물량 중 약 85.5%가 정비사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의 의존도가 매우 높은 서울 아파트 시장은 올해는 유독 공급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2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
2025-05-2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아파트 3월 거래량 1만건 돌파…4월부터 거래량↓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1만건을 돌파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토허구역) 일시 해제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날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3월 거래량은 1만4건으로 집...
2025-05-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압구정 현대1차’ 53A평, 58.7억 오른 8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1차(12·13·21·22·31·32·33동)’ 53A평형(162.94㎡) 1층 매...
2025-05-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서울은 15주 연속 오름세
세종 아파트값이 지난주보다 상승폭을 키우면서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음 달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실 이전 등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세종 집값이 급등하는 양상이다. 서울 아파트값...
2025-05-16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용산 '나인원한남' 75평, 20억 오른 130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나인원한남’ 75평형(206.89㎡)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5-1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어떻게든 서울에'…중견건설사, 가로정비·소규모 등 틈새시장 공략
서울 도심의 정비사업에서 대형건설사들의 독주가 이어지며, 중견건설사들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포스코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가 서울 내 주요 지...
2025-05-0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