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요양보호사 양성 첫 다자간 협약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스리랑카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채용 생태계 구축을 위해 스리랑카 적십자단,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남지부와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
2025-12-15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이중근號 부영그룹, ESG경영 확장 드라이브…교육·문화 등 사회기여형 사업 확대
이중근 회장이 이끄는 부영그룹이 저출산·고령화 등 우리 사회 구조적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며 ESG 경영을 전면 확장하고 있다. 장학·복지사업 확대를 넘어 사회 현안에 대한 직접적인 문제 제기와 제도 제안까지...
2025-12-1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저출생 대응·보육지원 앞장
부영그룹이 운영 지원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2025년 교육부장관상, 국회의원상, 도지사상, 시장상 등 총 66건의 수상 실적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5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부산신항8단지 부영 사랑...
2025-12-0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교육' 실시
부영그룹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12월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과 건설 기계...
2025-11-25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무주 설천면 저소득층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부영그룹(회장 이중근)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지난 19일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주군 설천면 내 저소득가구 대학생 4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
2025-11-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EBS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4년 연속 기부…누적 27.2억원 전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올해도 EBS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0700’에 3억6000만원을 기부하며 4년 연속 지원을 이어나간다. 이번 기부를 포함한 총 누적 기부액은 27억2000만원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
2025-11-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프리미엄 멤버십' 판매…골프장부터 스키장까지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다가오는 25·26년 시즌을 맞아 보다 편리한 이용을 위해 우대 혜택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멤버십’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멤버십 상품은 다가오는 25·26 스키 시...
2025-11-0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유엔의 날 행사서 헌화…‘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강조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유엔 창설 80주년을 맞아 열린 ‘유엔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부산시는 유엔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유엔 설립일이기도 한 10월24일, 부...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개원,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입주민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중 5개원이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에 새롭게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
2025-10-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오투리조트, 25·26년 시즌권 2차 특가 판매 개시
오투리조트가 2025·2026년 시즌을 맞아 진행한 1차 특가 판매를 뜨거운 성원 속에 마감하고, 오는 31일까지 2차 특가 판매를 시작한다. 2차 판매는 1차 판매 당시 큰 호응을 얻었던 어린이 자녀를 위한 시즌권 ...
2025-10-1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추석 연휴 대비 현장안전관리 자체점검
부영그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현장안전관리 자체점검에 나선다. 부영그룹은 다가오는 긴 추석 연휴 기간을 맞아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2025-09-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26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경남 사립대 '1위'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평균 6.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경남 사립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지원자 수 축소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달성한 성과로...
2025-09-22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KAIST 서울 캠퍼스 기숙사 리모델링 준공 기증…총 200억원 규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18일 KAIST 서울 캠퍼스에서 기숙사 리모델링 준공·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이광형 KAIST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 그리고 KAIST 학생들이 참석했다. ...
2025-09-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 사업에서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4곳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
2025-09-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25·26년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특별한 할인혜택이 더해진 25·26년 동계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1차 특가 시즌권은 오는 11일부터 30일 밤 8시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2차 특가 시즌권 판매는 10월13일부터 10월3...
2025-09-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현장] 세계로 퍼지는 ‘이중근 효과’ 32개국가 유학생에 4억원 투척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이사장 이중근)은 27일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25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외...
2025-08-2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무더위 피할 수 있는 피서지로 주목"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운영하는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오투리조트가 위치한 태백은 해발 900m의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여름철...
2025-08-1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경남지역 후보 선정 쾌거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법무부·보건복지부·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 사업에서 경남지역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 ...
2025-08-1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본격 여름 맞아 '객실 패키지 2종' 출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실속 있는 객실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패키지는 ▲바비큐 패키지와 ▲조식 패키지 총 2종이다. ‘바비큐 패키지’는 알프스풍의 특급...
2025-08-0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오뚜기SF, 취업지원·산학협력 교류에 '맞손'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식품영양학과 주관으로 산업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통한 기업의 인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오뚜기SF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맞춤형 ...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폭염 속 임직원·협력업체에 몸보신용 삼계탕 선물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중복을 맞아 현장근로자·관리소·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은 물론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몸보신용 삼계탕을 선물했다. 부영그룹은 교육, 역사, 보훈, 장학·기부...
2025-07-3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여름 휴가철 맞이 '한여름 밤의 음악회' 개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7월 31일, 8월 1일, 2일, 9일 총 4일간, 오후 7시 30분부터 타워콘도 1층 야외광장에서...
2025-07-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수해 지원 성금 5억원 기탁…피해 복구에 힘 보태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경남 산청·경기 가평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24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 부영그룹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상심이 클 피해 지역 주...
2025-07-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