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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개원,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0-23 15:19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된 메이플밸리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사진제공=부영그룹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된 메이플밸리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사진제공=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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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닫기이중근기사 모아보기)이 입주민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중 5개원이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에 새롭게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메이플밸리 ▲여수웅천 3차 ▲웅천 포레스트 2단지 ▲부산신항 6단지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다. 이에 따라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전국 65개원 중 23개원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운영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가정 및 법인단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중 보육의 질이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 등을 지원함으로써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선정 과정에는 시설·환경, 보육서비스, 교직원 복지수준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이 적용된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이 전국 부영 아파트 단지 내에 임대료를 받지 않고 운영·지원하는 어린이집으로, 면제된 임대료는 어린이들의 행사비, 견학비, 교재비, 특별활동비로 사용돼 학부모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또한 부영그룹은 사내에 보육지원팀을 두고 자체 보육컨설팅, 교사교육·부모교육 등 전문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이 같은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매년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될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상과 도지사상 등 다양한 수상 실적을 거두고 있다.

이외에도 부영그룹은 개원지원금, 다자녀입학금(둘째부터), 어린이날 선물, 스승의날 선물, 디지털피아노, 보육행사, 어린이집 포상금 등을 지원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에 명절 선물 등을 지급하며 교직원 복리후생과 보육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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