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양5’ 32C평, 12.5억 오른 5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5’ 32C평형(100.5㎡)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6-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래미안블레스티지' 51평, 12.2억 오른 46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4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개포동 소재 ‘래미안블레스티지’ 51B평(126.971㎡) 타입 31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
2025-06-04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개포자이프레지던스' 18평, 7.1억 오른 2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30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개포동 소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18평(59.9751㎡) 타입 12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
2025-05-3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서초 ‘방배우성’ 42평, 6.3억 내린 15.4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5월30일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서초구 방배동 소재 ‘방배우성’ 42평(117.19㎡) 타입 7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5월 27일,...
2025-05-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 ‘품림아이원’ 42평, 7억 오른 1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재 ‘풍림아이원(101동)’ 42평형(119.56㎡) 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2025-05-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찾아줘 신혼집'…직방, 수요자 맞춤형 아파트 추천
직방이 아파트 수요자 맞춤형 매물 추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국내 부동산 중개 시장, 특히 아파트 중개 시장은 오랫동안 매물 중심 구조에 머물러 있었다.임차인 또는 매수인이 관심 지역 아파트 단지마...
2025-05-29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조기 대선 후 수도권 분양 16곳·1.3만가구…전문가 “정책 불확실성에 귀한 공급”
올해 부동산 분양 시장은 상반기 내내 조용했다. 1~4월 동안 신규 분양 일정이 잇따라 연기되면서 실수요자들의 기다림은 길어졌고, 건설사들도 시장 반응을 살피며 속도를 늦췄다. 6월 들어 그간 미뤄졌던 물량들이...
2025-05-2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 '반포힐스테이트' 26평, 9.75억 오른 32.2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28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힐스테이트’ 26B평(59.96㎡) 타입 2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
2025-05-28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청담대림이-편한세상’ 37평, 13억 오른 2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첨당동 소재 ‘청담대림이-편한세상’ 37평형(98.47㎡) 1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2025-05-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울산 '신기아트빌리지' 40평, 6900만 오른 2.37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26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 소재 ‘신기아트빌리지’ 40평(131.44㎡) 타입 7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2025-05-26 월요일 | 한상현 기자
은평 '은평뉴타운마고정3단지' 65평, 4.8억 내린 13.75억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5월 23일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은평구 진관동 소재 ‘은평뉴타운마고정3단지’ 65평(167.14㎡) 타입 15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난 5월...
2025-05-2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용산 ‘한강대우트럼프월드3’ 59평, 6억 오른 36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3일 등록 기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소재 ‘한강대우트럼프월드3’ 59평형(159.77㎡) 26층 매물이 36억원에 중개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
2025-05-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 지방 청약서 인기
지방에서 공급된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들이 청약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 현재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청약을 받은 민영 단지는 총 40개...
2025-05-2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올해 상반기 ‘귀한 몸’ 중대형 아파트 강세 뚜렷
올해 부동산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 상승세가 뚜렷하다. 거래량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집값 상승률도 높아지는 양상이다.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20만1690건으로 전년 대비 7....
2025-05-22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양천 '목동신시가지5' 53평, 10.1억 오른 37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22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양천구 목동 소재 ‘목동신시가지5’ 53A평(152.85㎡) 타입 2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2025-05-22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분양시장, 대단지 아파트로 청약 쏠림 심화
1000가구 이상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꾸준히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매수심리 위축과 거래량 감소 등 복합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대단지 아파트는 다양한 장점 덕분에 오히려 수요자들의 선호가 더 뚜렷해지...
2025-05-21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효성빌라청담101’ 78평, 38.95억 상승한 113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1일 등록 기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효성빌라청담101(B동)’ 78평형(226.74㎡) 4층 매물이 113억원에 중개거래되며 일일 최고가 상승폭을 기록...
2025-05-2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현대6차' 47평, 20.2억 오른 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20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6·7차’ 47평(144.2㎡) 타입 13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2025-05-20 화요일 | 한상현 기자
서울 아파트 3월 거래량 1만건 돌파…4월부터 거래량↓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1만건을 돌파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토허구역) 일시 해제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날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3월 거래량은 1만4건으로 집...
2025-05-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압구정 현대1차’ 53A평, 58.7억 오른 8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1차(12·13·21·22·31·32·33동)’ 53A평형(162.94㎡) 1층 매...
2025-05-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신현대12차' 55평, 10억 오른 88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16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현대9·11·12차’ 55평(170.38㎡) 타입 3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
2025-05-16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서초 '반포에스케이뷰' 74B평, 14.8억 오른 37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소재 ‘반포에스케이뷰’ 74B평형(213.39㎡) 1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5-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1~2인 가구 증가에 소형아파트 수요↑…공급 예정 단지는?
소형 아파트가 주택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대형 위주로 흘러가던 시장의 흐름이 최근 들어 ‘컴팩트한 주거공간’으로 선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구 구조 변화와 주거 트렌드의 변화가 시장에 직접적인 영...
2025-05-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