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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37평, 27.73억 오른 4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5 10:01

강남 '신현대12차' 59평, 21억 오른 96억에 신고가 거래
서초 '래미안신반포팰리스' 41평, 8.6억 오른 39.5억에 신고가 거래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37평, 27.73억 오른 4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25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대치동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37평(93.18㎡) 타입 19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3월 10일, 종전 최고가 대비 27억7300만원 오른 45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17년 5월에 이뤄진 이력이 있다. 1단지는 총 13개동 규모로 1278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신현대12차’ 59평(182.95㎡) 타입 7층 매물은 지난 3월 8일, 종전 최고가 대비 21억원 오른 96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4년 5월에 발생했다. 단지는 총 27개동 1924가구 규모로 대단지 아파트다.

서초구 잠원동 소재 ‘래미안신반포팰리스’ 41D평(104.02㎡) 타입 11층 매물은 지난 2월 22일, 종전 최고가 대비 8억6000만원 오른 39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1년 1월에 있었다. 이 단지는 총 7개동 843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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