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완료…의장 윤판오·부의장 양은미
서울 중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중구의회는 1일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10대 전반기...
2026-07-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중구의회, 제299회 임시회 개회…을지로·세운정비계획 등 7건 처리
서울 중구의회가 도시정비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쳤다.중구의회는 23일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을지로·세운 일대 정비계획 관련 의견청취안을 처리한 뒤 하루 일정의 회기를 종료했다.을지로·세운 정비계...
2026-04-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주민 생활 안건·조례안 심사
중구의회(의장 윤판오)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 병오년 첫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2026년 구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할...
2026-02-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윤판오 서울 중구의회 의장,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
2026-01-25 일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12월 월례회의 성황리 개최
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지난 17일 구민회관 1층 소강당에서 ‘서울시 구의회 의장협의회 1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구의회 주관으로 진행됐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
2025-12-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윤판오 서울 중구의장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개최 릴레이 응원 동참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이 23일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남도의 맛과 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
2025-10-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윤판오 서울 중구의회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중구지사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은 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중구지사에서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공단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 윤 의장은 이날 국민건강보험 중구지사의 운영 현황과 주요 ...
2025-10-0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피해 우려 지역’ 현장 점검
중구의회는 18일 윤판오 중구의장을 비롯해 양은미 부의장과 조미정 운영위원장이 최근 이어진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및 붕괴 위험이 고조되고 있는 지역들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청렴 교육·전문성 향상 교육 실시
서울 중구의회(의장 윤판오)는 지난 11일 소회의실에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 및 행정사무감사 대비 전문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반부패 청렴교육은‘부패방지 ...
2025-06-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294회 임시회 개회…윤판오 의장 선출
중구의회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7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 의원 선임의 건 ▲중구의회 의장 불신임의 건 ▲중구의회 의장 ...
2025-05-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의회, 제289회 정례회 개회…예산·조례안 심사 실시
서울 중구의회(의장 소재권)는 21일 제289회 제2차 정례회 개회를 개회하고 23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정례회는 2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2일부터 12월4일까지 총 9일간 상임위원회별 내년도 사...
2024-11-2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