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퍼블리싱 도전작 '아스오라'‧'브레이커스'에 쏠리는 눈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퍼블리싱 사업 확대를 위해 확보한 서브컬처 라인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가 글로벌 이용자와 접점을 확대하는 등 본...
2026-07-24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창작의 질’ 엔씨‧‘서비스 확대’ 크래프톤, AI에 대응하는 게임사
엔씨와 크래프톤이 AI 시대 게임사의 기술 대응 사례와 향후 서비스 방향성을 공유했다. 양사는 국내 게임업계에서 별도 법인과 조직을 운영하는 등 가장 적극적으로 AI를 적용하고 있다.엔씨는 자체 LLM(대규모 언어...
2026-07-1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주주 친화 강화로 업계 최고 준수율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기업지배구조 핵심 지표 준수율을 80%로 끌어올리며 게임업계 최고 준수율을 기록했다. 특히 주주 친화 항목 개선으로 시장에서 예측 가능성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이는 약 2년간...
2026-07-0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
2026-06-1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길드워3’ PC/콘솔로 개발…‘레거시 IP 확장 지속’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길드워 시리즈의 첫번째 콘솔 타이틀 ‘길드워3’를 최초로 공개하고 출시 일정을 소개했다. 리니지, 아이온 등 레거시(Legacy) IP 확장을 통한 탄탄한 성장 지지대를 구축한다는 전...
2026-06-0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서브컬처 확장’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PV 오픈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서브컬처 기대작 ‘아스트라 오라티오’의 첫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이용자 마음 잡기에 나선다. 엔씨가 추진하는 장르 다변화, IP(지적재산권) 확대 대표 주자인 만큼 ...
2026-06-0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리니지2M, 내달 24일 텐센트 손잡고 중국 진출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대표 모바일 게임 ‘리니지2M’이 내달 중국에 출격한다. 엔씨는 현지에서 대규모 이용자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텐센트 게임즈와 함께 초현지화 전략으로 성과를 만들겠다는 방침이...
2026-05-2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연내 출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완성도 작업 돌입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올해 출시 예정인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의 이용자 테스트를 통한 완성도 높이기에 돌입한다. 엔씨는 피드백을 통해 이용자 중심 서비스에 박차...
2026-05-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아이온2‧리니지 클래식 쌍끌이’ 엔씨, 1Q 영업익 전년비 2070%↑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아이온2 성과 온기 반영과 리니지 클래식까지 흥행에 성공하며 수익성이 급상승했다. 특히 박병무 대표가 공헌한 3대 핵심축 중 기존 ‘레거시 IP 경쟁력 강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2026-05-1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리브랜딩 선언' 엔씨, 기업 관리 기능 '올인’ [이사회 톺아보기]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올해 사명 변경과 함께 리브랜딩을 선언했다. 2024년 경영 전문가 박병무 대표 취임 이후 추진한 구조조정 등 체질 개선을 마무리하고 지속 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글로벌 기업으로 ...
2026-05-0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게임사 ESG 탑티어’ 엔씨, 3년 연속 DJBIC 아시아 퍼시픽 지수 편입
국내 게임업계에서 ESG 경영에 앞장섰던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글로벌 지속가능 회사로서의 경쟁력을 또다시 입증했다.엔씨는 S&P Global이 발표한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
2026-05-0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TL’, 러시아‧동유럽‧중앙아시아 19일 정식 출격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THRONE AND LIBERTY(개발사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대표 최문영, 이하 TL)가 글로벌 서비스 지역 확장을 추진한다.엔씨는 오는 19일 러시아, 동유...
2026-05-0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로블록스 코리아와 마케팅 협력 맞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마케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로블록스 코리아와 손을 잡았다.엔씨는 로블록스 코리아와 마케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엔씨는 로블록스 코...
2026-04-2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아이온2 하반기 글로벌 출격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글로벌 이용자들을 찾아간다.엔씨는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올해 하반기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아이온2 글로벌 버전은 스팀(...
2026-04-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글로벌 ‘2026 MSCI ESG 평가’서 최고 등급 AAA 획득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발표한 2026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엔씨는 2022년 국내 게임사 중 가장...
2026-04-0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 “사명 변경…새로운 가치 키워 나갈 것”
김택진,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가 임직원들에게 사명 변경 변경의 의미를 전달하고 성장 청사진을 소개했다.엔씨는 2일 사명 변경으로 2020년 시작한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
2026-04-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여전한 레거시 IP 파워’ 엔씨, 모바일 캐주얼로 성장 가속
엔씨가 아이온2에 이어 리니지 클래식까지 연이어 경쟁력을 입증하며 MMORPG 전통 강자임을 재확인했다. 여기에 모바일 캐주얼이라는 새로운 축을 더하며 성장 전략 전환점을 마련한다.업계에서는 엔씨가 대작 MMORP...
2026-03-28 토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로 새출발…박병무 대표 “예측 가능한 중장기 지속 성장 모델 완성”
엔씨소프트가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올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기존 IP, 신규 IP, 모바일 캐주얼 등 3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는 포부다.이와 함께 상법 개정에 발맞춰 주...
2026-03-2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유럽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기업 ‘JustPlay’ 3000억원에 인수
엔씨소프트가 유럽 유망 캐주얼 게임 플랫폼 기업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박병무 공동 대표가 추진 중인 장르 다각화를 가속화하고 글로벌 영역 확대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
2026-03-1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명품의 품격’ 리니지 클래식, 출시 약 20일 만에 누적 매출 400억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의 PC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후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전국 PC방 점유율 2위에 오르는 등 IP 파워를 입증하고...
2026-02-2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AGF 출격…글로벌 CBT 모집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애니메이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가 ‘AGF 2025’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브레이커스는 이날부터 7일까지 국내 최...
2025-12-05 금요일 | 정채윤 기자
엔씨 반등 핵심 키 ‘아이온2’, 19일 한국-대만 출격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가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를 오는 19일 자정 한국과 대만에 정식 출시한다. 모든 이용자는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2025-11-1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지스타 2025] 나흘간 20만명 방문한 ‘지스타 2025’ 성료
나흘간의 여정을 마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G-STAR)’에 2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에 4일간 ...
2025-11-17 월요일 | 정채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