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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확장’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PV 오픈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6-02 14:12

인게임 전투 장면, 연출 등 플레이 첫 공개

엔씨 '아스트라 오라티오' PV 이미지. / 사진=엔씨

엔씨 '아스트라 오라티오' PV 이미지. / 사진=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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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 박병무)가 서브컬처 기대작 ‘아스트라 오라티오’의 첫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이용자 마음 잡기에 나선다. 엔씨가 추진하는 장르 다변화, IP(지적재산권) 확대 대표 주자인 만큼 향후 흥행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엔씨는 2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신규 티저 PV를 공개했다.

국내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에서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 테마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지난 5월 12일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 설정을 공개했다.

특히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가 추진하는 슈팅/서브컬처 등 신규 IP 전략의 핵심 타이틀이다. 이를 통해 엔씨는 신규 IP 확보는 물론 장르 다변화를 가속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티저 PV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게임 플레이 장면이 처음으로 담겼다. 전투 장면과 시나리오 연출을 통해 게임의 플레이 방식과 전반적인 작품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이날 메인 비주얼 포스터와 ‘마법사’, ‘결투재판’ 등 게임 세계관을 담아낸 신규 콘텐츠도 추가 공개했으며, 코믹스와 SD 스탬프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엔씨는 향후 다양한 캐릭터와 세계관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티저 PV와 신규 비주얼 포스터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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