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서농협, 영농자재 지원 확대 주력
능서농협(조합장 이명호)은 지난해 교육지원사업비로 총 7억8400만원을 지원했다. 항공방제지원비, 영농자재교환권 지원선급비 등 영농자재지원비로 2억2200만원, 조직장수당, 자매결연 및 상생농협행사비 등 생산지...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지평농협, 장류사업 실적 16% 늘어나
지평농협(조합장 이종문)은 지난해 경제사업 중 장류사업 실적이 전년 말 21억9700만원 대비 16.22%(3억5600만원) 늘어난 25억5300만원으로 크게 성장했다.구매사업 실적은 33억8000만원으로 전년말(32억2500만원) 대...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양서농협, 하나로마트 5% 성장세 기록
양서농협(조합장 여원구)은 2017년 하나로마트 사업 매출액이 210억원으로 2016년말(200억원) 대비 5% 가까운 성장률을 달성했다.판매사업은 2017년 37억8700만원으로 2016년말(35억6700만원) 대비 6.2% 성장률을 보...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수원농협, 신용사업 3개부문 최우수 선정
수원농협(조합장 염규종)은 지난해 경기농협에서 외국환 증대, 비이자수익 증대, 카드사업 등 3개 부분을 석권해 신용사업 3개 부문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상호금융 예수금 잔액은 2조2001억4100만원으로 전년비...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군자농협, 카드 유효회원 증가 수익다변화
군자농협(조합장 안병안)은 카드사업으로 지난해 21억5300만원의 손익을 달성해 수익 다변화에 크게 기여했다. 자체브랜드인 NH채움카드를 활용해 2017년 카드사업 유효회원수가 8만7468명으로 2016년말(8만3938명) ...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남양농협, 연간 사업량 목표치 초과달성
남양농협(조합장 홍은수)은 총 사업량 계획치였던 1572억2300만원의 102.7%를 달성한 1614억8600만원의 실적으로 소기의 사업목표를 달성했다. 지난해 신용사업에서 예수금 잔액은 5135억1600만원으로 2016년말 대비...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부천원예농협, 역대 최대 순이익 성취
부천원예농협(조합장 이종근)은 지난해 사업물량 확대와 이익관리에 역점을 둔 결과 당기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신용사업에서 예수금 잔액은 2786억원으로 계획 대비 114%를 달성했고, 대출금 잔액은 2133억원으...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부천축협, 사료사업 1만톤 증가 판매호조
부천축협(조합장 정영세)은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양축농가 감소, 사료업체 간 과다경쟁 속에서도 사료사업 부문이 연간 1만톤 증가된 25만5000톤의 판매 실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시현했다. 신용사업은 상호금융 예...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부천농협, 연체율 0.14% 클린뱅크 달성
부천농협(조합장 최만자)은 2017년에 0.14%라는 경이적인 낮은 연체율로 창립 이후 처음 클린뱅크 금메달을 수상했다. 동일규모 그룹에서 9년 연속 클린뱅크 달성도 기록하게 됐다.신용사업 부문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오정농협, 예수금 1조원 달성탑 수상
오정농협(조합장 조원호)은 지난해 신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예수금 1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신용사업 부문에서 총예수금은 전년대비 7.2% 증가한 1조513억원을 기록했다. 대출금도 건전여신 추진우수 사...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김포농협, 상호금융 대출금 5천억 근접
김포농협(조합장 김명섭)은 우량 시공사의 신규분양 아파트 대출 추진 등을 통해 지난해 상호금융 대출금 5000억원 수준을 이룩했다. 신용사업 중 상호금융 예수금은 잔액기준 6072억원으로 전년대비 10.38% 성장했고...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김포파주인삼농협, 판매사업 전년비 5% 성장
김포파주인삼농협(조합장 조재열)은 지난해 경제사업 중 판매사업이 56억6800만원으로 2016년 대비 4.9% 성장했고, 가공사업 역시 61억7900만원으로 같은기간 1.9% 늘었다. 신용사업은 예수금 잔액 1386억8700만원으...
2018-03-19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중구농협, 건전여신 우수사무소 선정
중구농협(조합장 유건호)은 2017년도에 건전여신 추진 우수사무소, 하나로마트 사업 활성화 추진 우수사무소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7년도 당기순이익은 13억5449만원으로 전년 대비 21.96%(2억4385만원...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옹진농협, 대출 연체율 1%대로 개선
옹진농협(조합장 박창준)은 상호금융 대출금 연체비율을 지난해 말 1.24%로 2016년 말(2.25%) 대비 1.01%포인트(P ) 크게 개선했다.웅진농협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16억5700만원 흑자를 달성했다. 총 14억2500만원을 ...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서인천농협, 예수금 전년비 5% 증가 성취
서인천농협(조합장 정혁근)은 지난해 어려운 사업환경 가운데 상호금융 예수금이 전년보다 5% 가량 늘었다. 신용사업 상호예수금 잔액은 전년도(8245억1500만원) 대비 431억7400만원 증가한 8676억8900만원의 실적을...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부평농협, 연체율 0.2% 클린뱅크 인증
부평농협(조합장 이상원)은 지난해 연체비율 0.2%로 클린뱅크 인증을 받았다.당기순손익 41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신용사업에서 예수금은 예수금 전년 대비 756억원 증가한 1조506억원으로 1조원을 돌파하는 쾌거를 ...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인천원예농협, 농식품 판로 확대
인천원예농협(조합장 이기용)은 농업생산액 둔화, 이상기후 등으로 사업위축이 우려됐으나 공판장의 유통개선, 농식품 판로 확대 등을 통해 판매사업에서 1517억원의 실적을 냈다. 구매사업에서는 비료, 농약, 농자재...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남인천농협, 예수금 2조클럽 가입
남인천농협(조합장 정태민)은 지난해 상호금융예수금이 잔액기준 2조원을 넘어 괄목할만한 사업성장을 이룬 한 해였다. 상호금융 총사업량은 전년도 대비 9% 성장한 4조61억원의 실적을 거양했다. 신용사업은 금리인...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남동농협, 출자금 증대 경영비율 개선
남동농협(조합장 김완희)은 급속한 대출자산 성장으로 악화됐던 주요 경영비율이 출자로 개선됐다. 당기 순손익은 전년말 대비 4억9000만원 증가한 38억원을 달성했다.경제사업에서 구·판매사업을 경제사업장을 통합...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강화인삼농협, 16년 연속 흑자 경영
강화인삼농협(조합장 황우덕)은 지난해 16년 연속 흑자를 달성함으로써 건전조합으로 한층 높아진 한 해를 보냈다.전체적인 당기 순손익은 1억5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600만원 증가했다. 경제사업에서 96억8600만원...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검단농협, 클린뱅크 ‘금’ 달성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은 수익 창출을 위해 자산건전성 강화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클린뱅크 ‘금’등급을 달성했다.총 매출 총이익은 199억원이며 당기 순손익은 전년 대비 102.57%성장한 30억원을 냈다. 지난해 ...
2018-03-05 월요일 | 이동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