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농산물 직거래장터' 9년째 개최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한화생명(대표 차남규)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본사 앞마당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차남규 대표를 비롯한 임원 30여명은 아산리 주민과 함께 농산물 판매에...
2016-10-20 목요일 | 이은정 기자
푸르덴셜생명, 여성 세일즈 매니저 특별채용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12월 12일까지 여성을 대상으로 한 특별 채용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여성 세일즈 매니저 특별 채용 프로그램'...
2016-10-19 수요일 | 이은정 기자
삼성생명, DJSI 지수 5년연속 상위권 편입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삼성생명이 올해도 '2016 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상위권에 편입됐다. 삼성생명(대표 김창수)은 19일 보험 업계 처음으로 글로벌 금융 정보 제공업체 미국 다우존스가 선정하...
2016-10-19 수요일 | 이은정 기자
'얼리슈랑스'가 주목하는 연금저축보험...비결은?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최근 젊을 때부터 보험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얼리슈랑스(Early+Insurance)'족이 늘어나면서 연금저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금저축은 은퇴 후 소득 마련을 위한 금융상품이다...
2016-10-19 수요일 | 이은정 기자
PCA생명, '쉐브닝 장학금' 페이스북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PCA생명이 '쉐브닝 장학금 알리기' 이벤트를 실시한다.PCA생명(대표 김영진)은 18일부터 3일간 PCA 매직 넘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쉐브닝 장학금 알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
2016-10-19 수요일 | 이은정 기자
MG손보, 업계 최초 2016년 임금·보충협약 타결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MG손해보험(대표 김동주)은 17일 국내 손해보험 업계 처음으로 2016년 임금과 보충협약을 타결하고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MG손해보험 노사는 7월 4일부터 4차에 걸친 실무교...
2016-10-19 수요일 | 이은정 기자
한화생명, '따뜻한 사랑의 도서 나누기' 캠페인 실시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한화생명(대표 차남규)은 18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보라중학교를 시작으로 10월말까지 '따뜻한 사랑의 도서 나누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올바...
2016-10-19 수요일 | 이은정 기자
NH손보, 1명 가입시 온가족 보장 운전자 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NH농협손해보험(대표 이윤배)이 가족 중 1명만 가입하면 가족 운전자 모두 보장되는 비갱신형 운전자보험 '무배당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상품은 가족 중 1...
2016-10-18 화요일 | 이은정 기자
"자율주행차 상용화, 보험상품·요율제 대폭 전환"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자율주행자동차가 상용화되면 보험상품과 요율에도 큰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보험연구원 이기형 선임연구위원과 김혜란 연구원은 18일 '자율주행자동차 보험제도 연구' 보고서에서 "자...
2016-10-18 화요일 | 이은정 기자
한화생명, 미국 P2P업체 렌딩클럽 지분 4% 매입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한화생명이 세계 최대 P2P 대출업체 미국 렌딩클럽의 지분 4.1%를 매입하면서 핀테크 사업 확대를 위한 포석을 깔았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지난 6월부터 장내에서 750여억원...
2016-10-18 화요일 | 이은정 기자
이철영 사장 “본업 경쟁력 강화·신성장동력 발굴”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갈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철영 사장은 17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
2016-10-18 화요일 | 이은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