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글로벌 매출 본격화…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펄어비스에 대해 이달 말 ‘검은사막 모바일’의 해외 출시가 개시되면서 관련 매출이 본격 발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높였다.13일 문지현 연구원은 “...
2018-08-1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진에어, 실적 부진에 면허 취소 가능성 리스크까지…목표가↓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진에어에 대해 올해 실적이 부진할 전망인 데다 면허 취소 가능성이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낮췄다.13일 류제현 연구원은 “올 2분기...
2018-08-1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NH·메리츠 상반기 순익 신기록
국내 자기자본 10위권 증권사 전반이 올 상반기 눈에 띄게 개선된 성적표를 손에 쥐었다. 미래에셋대우와 메리츠종금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등은 일제히 사상 최대 반기 순이익을 경신했다. 아직 잠정실...
2018-08-1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맥 못추는 코스닥 활성화 정책
더블유게임즈가 코스피로 자리를 옮긴다. 코스닥 상장 2년여 만이다. 미국 자회사인 디에이트게임즈의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면서 코스피 이전을 결정했다. 앞선 이전상장 사례를 감안하면 이전상장에 6~7개월 가량 소...
2018-08-1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화학∙두산∙현대미포조선
◇ LG화학 (051910)- 화학은 횡보 국면이었던 가격흐름에 비해 원재료 상승으로 압박이 있었지만 전 분기의 우발적 일회성 비용까지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견조한 이익 흐름 이어갈 것- 현재 미국의 신규 물량 진입 감...
2018-08-12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텔레콤∙한미약품
◇ SK텔레콤 (017670)- 5세대 이동통신(5G) 개시 이후 실적 개선 가능성 기대- 이동전화 매출액 증가, SK플래닛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 증가 예상◇ 한미약품 (128940)- 스테디셀러 제품 ‘아모디핀’ ‘아모잘탄’...
2018-08-12 일요일 | 김수정 기자
거래소, 라오스댐 사고 수재민 구호성금 전달
한국거래소(KRX)는 지난달 말 발생한 댐 붕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라오스의 수재민을 돕고 사후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라오스 중앙은행(Bank of the Lao PDR)에 구호성금 5만달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정지원 한...
2018-08-1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포토] 대유,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2018-08-1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외국인 반년만에 코스피 매수우위 전환…지속 가능성은?
SK증권은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연초 이후 반년 만에 매수우위로 돌아섰지만 이들이 추세적으로 매수 규모를 확대할 가능성은 작다고 전망했다. 10일 하인환 연구원은 “국내 증시가 글로벌 증시 상승흐름을 따라...
2018-08-1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화재, 4분기부터 실적 개선 본격화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삼성화재에 대해 올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상승기에 접어들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10일 정길원 연구원은 “2분기 순이익은 3645억원으로 예상치를 크게 상...
2018-08-1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NH-Amundi자산운용 ‘HANARO ETF’ 3종목 신규상장
한국거래소는 NH-Amundi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인 ‘HANARO 200선물레버리지 ETF’ ‘HANARO KRX300 ETF’ ‘HANARO 코스닥150 ETF’ 등 3종목을 오는 1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200 ...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증권, 도시바메모리 비전환우선주 5600억 인수금융주관 성공
현대차증권이 5600억원 규모 도시바메모리 비전환우선주 인수금융 주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9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이번 딜은 지난 6월 종료된 한미일 컨소시엄의 도시바메모리 인수건의 세컨더리딜이다. 한...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업계최초 연금자산 11조원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증권업계 최초로 연금자산이 11조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미래에셋대우 연금자산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퇴직연금 7조9785억원, 개인연금 3조261억원이다. 작년 말 대비 각각 2874억원, 4930억원 ...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증권사 PG겸업 허용…문자로 거래내역 통보 가능해진다
국내 증권사들이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을 겸영하거나 문자메시지(SMS)·어플리케이션 알림으로 투자자에게 거래내역을 통지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투자업 규제 상시개선체계를 마련하고 1차 현장방문...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회 여수 문화체험 캠프’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 6~8일 2박3일간 여수 문화체험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선발된 중학생 6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배정된 대학생 멘토와 함께 ...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공격적 투자로 증시 불확실성 극복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미래에셋대우에 대해 증시 침체를 공격적인 자기자본투자로 극복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9일 원재웅 연구원은 “연결 순이익은 15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한국가스공사, 남북경협 이슈 소멸로 주가 하락…펀더멘털 무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남북 경협 이슈 소멸로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주가가 하락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9일 황성현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5조1000억원으로 전...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스튜디오드래곤, 하반기 실적 개선…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9일 지인해 연구원은 “올 2분기 영업이익...
2018-08-0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사상 최대 반기 영업익∙순익(종합)
미래에셋대우가 사상 최대 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기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세전순...
2018-08-0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 2분기 연결 영업익 2130억원…전년비 22%↑
미래에셋대우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세전순이익은 2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
2018-08-0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하나금융투자, 조기상환 배리어 추가 리자드 DLS 등 4종
하나금융투자는 조기상환 기회를 추가로 부여해 안정성을 높인 리자드 파생결합증권(DLS)을 비롯해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사채(DLB) 등 파생결합상품 4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DLS 2803회...
2018-08-0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인도네시아 1위 영화사 MD픽쳐스 IPO주관 성공
NH투자증권은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1위 영화제작사인 MD픽쳐스(PT. MD PICTURES TBK)를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IDX)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고 8일 밝혔다. MD픽쳐스는 공모가 210루피아에 약 20억주를...
2018-08-0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