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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오늘도 주가 반사익..시초가 수준에서 추가강세는 제한
채권시장이 25일 주가 급락의 여파로 강세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3년 국채선물은 10시45분 현재 11틱 상승한 108.63, 10년 선물은 37틱 오른 124.17을 기록 중이다. 선물가격은 시초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외국인이 3년 선물을 1천개, 10년 선물을 850개 가량 순매도 중이다. 미국에선 나스닥이 4% 넘게 ...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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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 주가와 통화가치 하락은 미국과의 성장률 격차 축소 때문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신흥국 주가와 통화가치 하락은 미국과의 성장률 격차 축소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강봉주 연구원은 24일자 보고서에서 "올해 신흥국 주가와 통화가치 하락은 미국 경제의 호조세가 글로벌로 전파되지 않고 여타 국가들의 성장이 오히려 둔화되며 성장률 격차가 축소된 데 주로 기인한 것이란 평가가 나오고...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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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美주가 폭락 여파로 강세 출발..국고3년 1.97%대로
채권시장이 25일 뉴욕주가 폭락과 미국채 금리 속락 영향으로 강세 출발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일비 12틱 오른 108.64, 10년 선물은 42틱 상승한 124.22로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콤 CHECK(3101)에 따르면 9시15분 현재 국고3년 금리는 전일비 3.5bp 하락한 1.973%, 국고10년은 4.5bp 떨어진 2.265%를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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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아직까지 무역분쟁 불구 양호..소비 영향으로 2분기 수준 성장 유지됐다 - 한은 국장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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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세 인하 효과 적었다..9월 소비지표 자동차 개선 같은 건 없었다 - 한은 국장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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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잠재성장률 3.8%에서 지금 1%p 낮아졌지만 그때와 비교하는 건 과해 - 한은 국장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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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후 전년비 성장 2.0%..낮은 건 사실이나 충격은 아니다 - 한은 국장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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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투자서 반도체 제외 시 어떨지 잘 모르겠는데, 반도체 빠졌고 기계류 올랐다 - 한은 경제통계국장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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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 상하방 리스크 공존..사드 이후 관광입국 늘어나는데 쓰는 돈은 적어 - 한은 관계자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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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성장률 0.82%까지 나오면 올해 2.7% 나와 - 한은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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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성장률, 2분기 0.595% 3분기 0.572% - 한은 관계자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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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자금] 적수 부족액 20조원대 후반으로 불어날 듯..수급 어려움 지속
지준 적수 부족액이 30조원 가까운 수준으로 불어나면서 단기자금시장의 어려운 수급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지준 증가요인으로는 국세환급 등 재정자금 0.5조원, 국고여유자금 0.8조원, 한은RP매각(7일) 만기 10.0조원, 자금조정예금만기 3.2조원 등이 있다. 반면 공자기금환수 2.0조원, 통안채발행(2년,1년) 2.3조...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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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이탈리아 등급 내릴 듯..추가적인 금리상승에 유의해야 - DB금투
이탈리아 상황과 관련해 추가적인 금리 상승에 유의해야 한다는 진단이 제기됐다. DB금융투자는 24일자 보고서에서 "이탈리아 예산안 이슈는 내년 5월 예정된 EU의회 선거와 뒤이은 EU집행위 재출범에서 반EU 성향의 인사들이 약진할 경우 재차 불거질 수 있는 있는 이슈"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박성재 연구원은 "올해 예산...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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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주택지표 둔화가 경기 둔화 의구심 키워..주식 기술적 반등 제한적일 것 - NH투자證
뉴욕 주가가 기업실적 둔화와 주택지표 부진 등으로 폭락하면서 미국경기에 대한 의구심도 커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5일 "미국 부동산 시장부터 지표의 둔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경기에 대한 의구심이 짙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조연주 연구원은 "여기에 경기와 기업들의 비용 부담 리스크가 아직 남아 있다"면서 "그...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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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제부처 주요일정 (한은, 기재부)
▲ 한은 - 3분기 GDP 속보 (8시발표, 9시 설명회)- 금통위 본회의 (9시~)▲ 기재부 - 부총리 국정감사 (10시~)- 11월 국고채 발행계획 및 10월 발행실적 (17시)- 기업특성별 무역통계(TEC)로 본 중소기업 수출입 현황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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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외국인 국채 496억원 순매도..최근 중장기 구간 국채 매도
24일 외국인은 국내 채권시장에서 국채를 496억원 순매도하고 통안채를 700억원 순매수했다. 이에 따라 순매수와 순투자는 203억원이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14-1호(만기 19년 3월)를 577억원, 국고 17-4호(22년 9월)를 20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국고13-2호(23년 3월)를 492억원, 국고18-...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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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GDP(속보치) 전기비 0.6% 성장..전년비 2.0% 성장 - 한은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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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총소득(GDI) 전기비 0.2% 성장..전년비 -0.2% - 한은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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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설비투자 감소 지속했으나 수출과 민간소비 증가폭 확대 - 한은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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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감소폭 확대..제조업 증가율 높아지고 서비스업 전분기 수준 성장 - 한은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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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비 GDP 2.0%는 2009년 3분기(0.9%) 이후 36분기 만에 최저 - 한은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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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입 -1.2%는 2009년 3분기(-6.9%) 이후 36분기 만에 최저 - 한은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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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투자 전기비 -6.4%는 98년 2분기(-6.5%) 이후 81분기 만에 최저 - 한은
2018-10-25 목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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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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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