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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DGB금융(부점장급)
◇ DGB금융지주 이동△DGB생명 파견 권기욱 △하이투자증권 파견 정광석 △시너지추진부장 배인규 △재무전략부장 전광채 △HR기업문화부장 장태기 △HR기업문화부 조사역(부장대우) 임종주 △CSR추진부장 황성준 △DGB캐피탈 파견 김종덕 ◇ DGB대구은행 부점장 신규 보임 (승진)△내당동지점 황제점 금융지점장 곽보영 △...
2019-01-0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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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8②-끝] 수장·임원 싹 바꾼 금융지주 2019년 새판짠다
[편집자주] 2018년 금융권에는 금융감독원 수장 교체, 지방지주 비리, 금융권 채용비리 등 다사다난한 해였다. 2018년 금융권 이슈를 조명해보고 내년 금융권 전망을 살펴본다.2018년 각종 비리로 3개 지방지주 중 D...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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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8①] 금융감독원장 낙마부터 채용비리…신뢰성 잃은 금융권
[편집자주] 2018년 금융권에는 금융감독원 수장 교체, 지방지주 비리, 금융권 채용비리 등 다사다난한 해였다. 2018년 금융권 이슈를 조명해보고 내년 금융권 전망을 살펴본다.2018년 금융권에서는 금융감독원장 2번...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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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금융 본연 자금중개기능 강화해야"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이 "금융 본연의 자금중개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기업과 시장 경제활력을 높이고 정부 정책수단이 ...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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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자회사 콤스코시큐리티·콤스코투게더 대표 선임
한국조폐공사가 자회사 콤스코시큐리티와 콤스코투게더 대표를 선임했다.한국조폐공사는 자회사 콤스코시큐리티와 콤스코투게더 대표에 김완중 제지본부 생산조정실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김완중 대표는 한국조폐공사 고객행복센터장, 제지본부 생산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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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이경희 상무이사 신규선임
은행연합회가 이경희 상무이사를 신규 선임했다.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2019년 1월 1일자로 이경희 은행연합회 홍보실장을 상무이사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이경희 상무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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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제7회 2018 커리어캠프 실시
전북은행이 제7회 2018 커리어캠프를 실시했다.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전북은행 19층 연수원에서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도내 대학 1~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제7회 2018 JB 커리어 캠프를...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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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기술혁신기업 창업·스케일업 집중지원"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인 "창업과 스케일업에 집중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정 이사장은 "조선업 등 산업위기지역 중소기업 보증을 확대하고 일자리창출...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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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정보원, 홍건기 전무 선임
한국신용정보원이 홍건기 전무를 신규선임했다.한국신용정보원은 31일 이사회를 개최, 홍건기 은행연합회 상무를 2019년 1월 1일자로 전무로 신규선임했다고 밝혔다.홍건기 전무는 단국대학교 법학과와 동대학원 법학...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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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시스템 안정·소비자보호 주력"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대내적으로 국내 경기가 둔화국면으로 접어들고 150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가 금융회사 건전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금융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윤석...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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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 "서민·취약계층 위한 포용적 주택금융 실현"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포용적 주택금융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사장은 “전례없는 양극화...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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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차세대 정보시스템 '오아시스 블루' 오픈
신용보증기금이 차세대 정보시스템 '오아시스 블루'를 오픈했다.신보는 차세대 정보시스템 '오아시스 블루(OASIS BLUE)'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신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기술과 금융환경에 유연하게...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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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 행장 새해 신무기는 ‘고객중심 디지털’
올해 리딩뱅크로 KB국민은행 도약을 이끈 허인 KB국민은행장이 2019년 ‘고객중심 디지털화’로 ‘1등 은행’을 굳힌다는 방침이다. 디지털 뿐 아니라 2018년 다진 영업력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대출 강화, 그룹 CIB ...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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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BNK금융 회장, 글로벌·디지털 경쟁력 키운다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제2의 도약을 위한 조직개편에 나섰다. 취임 직후 BNK금융의 체질 개선에 방점을 뒀던 만큼 디지털, 글로벌 부문을 강화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BNK금융지주는 지난 18일 급변하는 경영환...
2018-12-3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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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12월 5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
2018-12-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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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12월 5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였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추가로 예적금 금리를 올리면서 선택 폭이 다양해졌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금리우대 혜택...
2018-12-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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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
12월 5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5%였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대부분 금리 인상을 마쳐서 선택폭이 높아졌다. 우대조건을 따져보면 기본 이자보다도 금리 우대가 더 많아져 2.5%보...
2018-12-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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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회계기준 위반 시 과징금 부여"
2018년 결산을 앞두고 금감원이 회계 기준 위반 시 과징금을 부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금감원은 2018년 결산시 회계관련 유의사항을 30일 안내했다.지난 11월 1일부터 신외감법 시행으로 분식회계, 부실감사 등에 대...
2018-12-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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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중소기업대출 점유율 확대…수익창출능력 개선필요"
시중은행 중소기업대출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찌만 수익창출능력을 여전히 부족,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산업은행 KDB미래전략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국내 은행산업 영업현황 및 경쟁도 분석'에 따르면, ...
2018-12-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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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은행
◇ 신규선임△ 임준효 부행장 △ 이경빈 부행장 △ 강종호 상무 △ 장우천 상무
2018-12-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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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신임 임원인사 단행
제주은행이 신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제주은행은 28일 본점 회의실에서 제59기 제9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임원으로 임준효 전 신한은행 영업추진1부 본부장, 이경빈 전 상무를 부행장으로 강종호 전 영업추진부장과...
2018-12-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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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북은행
◇ 임원 선임△ 이성란 본부장 △ 임재원 본부장 △ 김학봉 본부장 △ 김성철 본부장 △ 김선호 본부장 △ 이봉남 본부장
2018-12-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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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헌 금감원장, 부원장보 전원 일괄 사표 요구
윤석헌 금감원장이 부원장보 9명 전원에 일괄 사표를 요구했다. 부원장보 상당 수가 임기 절반도 채우치 않은 상황에서 사표를 요구받아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윤석헌 금감원장은 ...
2018-12-2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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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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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