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노트, 고객사 20만 돌파…“2월 달에만 3만 개 증가”
한국신용데이터의 캐시노트가 고객사 20만을 돌파했다.한국신용데이터는 캐시노트를 도입한 사업장이 20만개를 돌파, 이번달에만 3만개가 신규로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성장세에 힘입어 캐시노트가 관리하는 사업장...
2019-02-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LG유플러스와 더블 혜택 첫 공동 이벤트 실시
인테리어 비교견적 중개 서비스 전문기업 집닥이 LG유플러스와 더블 혜택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집닥은 LG유플러스와 함께 IPTV 설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L...
2019-02-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우수고객 초청 ‘ONE Branch 세미나’ 개최
BNK부산은행이 우수고객 초청 ‘ONE Branch 세미나’를 개최한다.BNK부산은행은 21일 오후 해운대 씨네드쉐프에서 마린제니스지점 우수고객 50여명을 초청해 ‘ONE Branch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마린제...
2019-02-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한국YWCA와 청년·대학생 금융 교육 콘텐츠 제작
서민금융진흥원이 한국YWCA와 청년, 대학생 금융 교육 콘텐츠를 제작한다.서민금융진흥원은 한국YWCA연합회와 청년·대학생의 금융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
2019-02-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3.1운동 100주년…은행권 정기예금 특판·캠페인 활발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은행권에서도 이를 기념하기 위한 정기예금 특판,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BNK부산은행과 KEB하나은행은 3.1절에 맞춰 정기예금 특판을 진행할 예정이다.KEB하나은행은 1조원, B...
2019-02-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8개 거점점포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설치
DGB대구은행이 8개 거점점포에 자동심장제세동기(AED)를 설치한다.DGB대구은행은 심정지환자 증가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내점고객 생명보호, 지역사회 기여 일환으로 거점점포 8개에 AED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
2019-02-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삼성역루첸타워지점 개점
NH농협은행이 삼성역루첸타워지점을 개점한다.NH농협은행은 21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상담공간 특화점포인 '삼성역루첸타워지점'을 개점했다고 21일 밝혔다.삼성역루첸타워지점은 기존 획일화된 일자형 창구 카운...
2019-02-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 실시
BNK경남은행이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BNK경남은행은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 이전 경상남도 또는 울산광역시에 출생 신고한 출생아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초입금 2만원을 지원...
2019-02-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 실시
NH농협은행이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한다.NH농협은행은 21일 허충회 부행장을 비롯한 리스크관리부 직원들이 서대문구 서대문구 남가좌1동 소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연간 봉사 협약식을 갖고...
2019-02-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케이뱅크, 중신용 대출고객 가산금리 인하
케이뱅크가 중신용 대출고객 가산금리를 인하했다.케이뱅크는 중신용 대출고객 혜택이 커지도록 대출한도 체계를 개선하고 가산금리를 인하했다고 21일 밝혔다.케이뱅크는 14일부터 직장인 대상 신용대출 상품인 직장...
2019-02-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청년 전문가 의견 청취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20일 오전11시 진흥원에서 청년문제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 금융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
2019-02-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변신하는 은행점포②] BNK경남은행, 태블릿 브랜치 활용한 '미니점포'
[편집자주] 4차산업 혁명, 디지털 시대에 맞게 영업점포도 변신을 꾀하고 있다. 셀프 기계를 설치하는 등 전 영업점 전자문서화 시스템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각 은행의 영업점포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의 영업점...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GB금융지주, 사외이사 2명 늘린다
DGB금융지주가 사외이사 2명을 늘려 7명 체제로 이사회를 꾸린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현재 5명인 사외이사를 2명 더 충원해 7명으로 늘릴 예정이다.DGB금융 관계자는 "3월 주총 때 금융지주 사외이...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적십자회비 7000만원 전달
DGB대구은행이 적십자회비 7000만원을 전달했다.대구은행은 20일 본점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대구지사와 대한적십자사경북지사에 2019년 적십자회비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금일 전달된 적십자회비는 ...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NK금융,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태극기 기부
BNK금융그룹이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태극기를 기부한다.BNK금융그룹은 20일 오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태극기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이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다.BNK경남은행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보훈문화를 확산하고자 경남동부보훈지청과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회공헌 업무...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 ‘2019 골목상권 특례보증 금융지원 협약대출’ 출시
광주은행이 ‘2019 골목상권 특례보증 금융지원 협약대출’을 출시한다.광주은행은 20일 광주시청에서 광주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위해 5억원을 출연하여 광주광역시, 광주신용보증재단과 ‘2019 골목상권 특례보...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신임 계열사 사장단과 첫 그룹경영관리협의회 개최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신임 계열사 사장단과 첫 그룹경영관리협의회를 개최했다.DGB금융지주는 19일 제2본점 4층 대회의실에서 DGB금융그룹 혁신과제 실행력 극대화, 계열사 간 협업체계 강화, 상생발전 도모를...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
금융감독원이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금감원은 20일 오전10시30분 유광열 수석부원장 주재로 원내 주무부서장이 참석하는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금융시장의 현상황과...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종합검사 부활…4월 평가 미흡회사 검사
금융감독원 종합검사가 3년만에 부활한다. 금감원은 불필요한 검사는 줄이고 핵심부문을 선정, 취약점을 진단하고 개선을 유도하는 유인부합적 종합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금감원은 2019년 금융감독원 검사업무...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 올해 첫 시너지추진협의회 개최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첫 시너지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19일 서울 중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농협은행 등 8개 자회사와 2019년 첫 'NH농협금융지주 시너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수익형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우리은행이 수익형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우리은행은 27일 오후 2시 서울 명동2가 우리사랑나눔센터에서 ‘수익형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대한 ...
2019-0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