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주은행, 신임 임원인사 단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8 18:45 최종수정 : 2018-12-28 19:51

임준효·이경빈 부행장 선임
강종호·장우전 상무 선임

(왼쪽부터) 임준효 부행장, 이경빈 부행장, 강종호 상무, 장우천 상무./사진=제주은행

(왼쪽부터) 임준효 부행장, 이경빈 부행장, 강종호 상무, 장우천 상무./사진=제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제주은행이 신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제주은행은 28일 본점 회의실에서 제59기 제9차 이사회를 열고 신임 임원으로 임준효 전 신한은행 영업추진1부 본부장, 이경빈 전 상무를 부행장으로 강종호 전 영업추진부장과 장우천 전 총무부장을 상무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강 상무와 장 상무는 각각 은행업권 내 필수 업무인 준법감시와 위험관리책임자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임준효 부행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신한은행 입행 후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기관고객부장, 기관고객2부 본부장, SunnyBank사업본부장, 영업추진1부 본부장을 역임하였으며, 재임기간동안 탁월한 고객중심 업무추진 능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아 부행장으로 선임됐다.

이경빈 부행장은 제주시 해안동 출신으로 오현고와 제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입행 후 동문지점, 총무지원부장, 화북지점장 등을 거쳐 2016년 제주은행 상무(준법감시인) 역임하였으며 재임기간동안 꼼꼼한 업무 처리 능력과 고객중심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받았다.

강종호 상무는 서귀포시 표선면 세환시출신으로 제주중앙고와 제주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입행 후 표선지점, 노형지점, 영업부, 영업추진부장 등을 거치며 고객중심의 영업적 역량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천 상무는 제주시 조천 출신으로 대기고등학교와 제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입행 후 종합기획부장, 연북로지점, 총무부장 등을 거치며 업무추진 능력과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대안신용평가 앞세워 상호금융 연계투자 확대 나선다 [온투업 재시동 ⑤] 에잇퍼센트가 금융회사 연계투자 확대를 앞세워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기반 넓히기에 나선다. 저축은행에 이어 상호금융권으로 연계투자 대상을 넓히고,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바탕으로 우수 온투업자 요건에 대비한다는 구상이다.27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에잇퍼센트는 상호금융권과 연계투자 관련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및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첫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에잇퍼센트 관계자는 “업계는 그동안 중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 자금 공급 확대와 금융 접근성 제고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며 “다만 제도가 마련됐다고 곧바로 자금 공급을 확대하기보다는 자금 조달과 신용평가, 사후관리 역량이 균형 있게 2 이수환 PFCT 대표, 우수 온투업자로 금융기관 연계투자 확대·중금리 공급 나선다 [온투업 재시동 ④] PFCT가 ‘우수 온투업자’ 지정을 추진하고 저축은행에 더해 지역농협까지 자금 조달처를 넓힌다. 상호금융권 연계투자 확대를 계기로 한 자릿수 금리의 중금리 대출 공급에 나선다는 구상이다.27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현재 PFCT는 예시로 제시된 우수 온투업자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PFCT는 연계투자확대에 대비하기 위해 지역 농·축협 등 조달처를 넓히고, 에어팩 기반 신용평가를 개인사업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PFCT 관계자는 “이번 방안은 온투업이 중저신용자 금융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제도적으로 인정한 것으로 온투업권의 산업적 지평이 넓어질 수 있는 유의미한 첫 발을 뗐다”며 “우수 온투업 3 이억원 “AI 시대에도 금융 경쟁력은 사람”…청년채용 투자 당부 [2026 금융의 날] “AI 시대에도 결국 금융의 경쟁력은 새로운 첨단기술에 대한 사람의 판단과 감각, 그리고 사람 사이의 신뢰에서 나온다고 확신합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금융권의 청년채용 확대를 당부했다. 비대면 영업 확대와 점포 축소, 인공지능(AI) 전환으로 채용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미래 금융을 이끌 인재를 키우기 위한 투자는 지속해야 한다는 주문이다.이날 기념식에서는 금융의 지원을 받은 고객과 금융인이 함께 단상에 오르는 동반성장 포상과 청년채용 확대 포상이 처음 도입됐다.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추진해 온 금융당국이 산업 혁신과 지역 상생, 일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