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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AI로 금융사기 예방…AI전문가 사외이사 선임 [금융AI 대변혁의 시대]
국내 캐피탈 업계가 인공지능(AI)을 통한 금융사기 예방과 소비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모습이다. 내부적으로는 이상 거래 탐지와 콜센터 상담, 리스크관리 전 과정에...
2026-01-0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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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진 신임 BNK캐피탈 대표, 건전성 제고·투자금융 등 신수익원 마련 과제 [BNK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가 선임되며 풍부한 영업 경험을 토대로 회사의 영업자산 성장세를 회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손 신임 대표는 개인신용대출과 PF대출 부문서 저하된 자산건전성 제고와 리테일 경쟁이 치...
2026-01-04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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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손대진 신임 BNK캐피탈 대표, 여신 영업 경험 풍부한 '영업통'
손대진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은행에서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영업통'이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BNK캐피탈의 영업력 확대와 리스크 관리 중심 경영을 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손...
2026-01-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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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 "AI, 데이터 등 아우르는 실질적 규제 개선 추진할 것" [2026 신년사]
이근주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이 2026년에는 국회와 정부, 관계 기관과의 긴밀하고 성실한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규제 개선으로 이어지게끔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근주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금...
2026-01-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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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은캐피탈
[인사] 산은캐피탈◇ 승진 <임원> ▲ 기획관리본부장 전무 조승현 ▲ 영업지원본부장 상무 임근석 ▲ 리테일금융본부장 상무보 염정호 ▲ 준법감시인 상무보 문호봉 ◇ 전보 <임원> ▲ 투자금융본부장 상무 김종일
2026-01-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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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신용평가
[인사] 한국신용평가 ◇승진▲금융공공RM본부 김병진 본부장▲평가정책실 정승재 실장▲금융2실 전지훈 실장▲ IS실 오유나 실장 ◇전보▲평가기준실 정혁진 실장▲기업RM본부 최영 센터장
2026-01-02 금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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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저축은행 중소서민금융 중추적 금융기관 도약 지원" [2026 신년사]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2026년에도 중앙회 임직원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저축은행이 중소서민금융을 선도하는 중추적 금융기관으 도약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오화경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
2026-01-01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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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카드사가 시장서 스테이블코인 편리하게 사용되도록 지원" [2026 신년사]
정완규 여신금융협회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카드사들이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특히 리스·할부금융사의 혁신금융서비스 등을 활용한 신사업 진출과...
2026-01-01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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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캐피탈
[인사] 신한캐피탈◇ 본부장(대행)▲ 성장전략본부 권순필 ◇ 부서장<신임>▲ 구조화금융2부 박중석▲ 부동산금융2부원영중▲ 투자금융1부 김범준▲ PDF솔루션부 강수민▲ 회계부 전현정▲ 리스크관리부 김경욱 <전보>▲ 기업금융1부 김종연▲ IB솔루션부 문명균▲ 구조화솔루션부 허성욱▲ PF솔루션부 윤진상▲...
2025-12-31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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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하나캐피탈 등 대표 교체 릴레이…새마을금고 품 안긴 MG캐피탈 성장가도 [한금 Pick 2025 금융이슈-캐피탈]
올해 캐피탈업권은 ‘CEO 교체’를 중심으로 지형 재편이 가속화된 한 해였다. 금융지주 계열 캐피탈사들은 연이어 최고경영자(CEO)를 바꾸며 PF 리스크 정리와 경쟁력 강화에 드라이브를 거는 한편, 새마을금고 품에...
2025-12-30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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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3.20%…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2월 4주]
12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3.2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등락 없이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
2025-12-2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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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3.10%…키움예스저축은행 'e-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2월 4주]
12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 모두 연 3.1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
2025-12-2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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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최고 연 5.00%…세람저축은행 '펫밀리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2월 4주]
12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5.0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12-2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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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최고 연 4.50%…키움저축은행 '아이키움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2월 4주]
12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5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5-12-28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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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투자 조직 세분화해 전문성 강화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③]
NH농협캐피탈이 경쟁력 제고 및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금융 부문의 전문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장종환 대표는 선별 원칙 하에서 안정적인 투자금융 부문 성장을 위해 인적경쟁력을 강화하고 업무 효율성...
2025-12-22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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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후보, 수익성 턴어라운드 과제 [K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KB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곽산업 국민은행 부행장이 추천되며 여성 CEO 선임 기조를 이어갔다. 곽 신임 대표는 실적 부진을 이어가는 KB저축은행에 디지털 전환과 고객기반 확대를 추진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2025-12-21 일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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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원 전북은행장 후보, IMS 리스크에도 '역량 충분'...연내 선임 결정 [JB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차기 전북은행장 선임을 위한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 일정이 연기됐지만, 박춘원 전북은행장 후보 선임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 후보가 전북은행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성장을 도모하는 데에 꼭 필요한...
2025-12-18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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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이사 후보…디지털·마케팅 전문가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이사 후보자는 KB은행의 디지털, 마케팅을 아우르는 경험을 보유한 마케팅 전문가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KB저축은행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2025-12-1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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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캐피탈, 겨울 맞이 연탄 1만장 기부 및 배달 봉사활동 전개 [상생하는 캐피탈사]
MG캐피탈(대표이사 김병국)은 최근 기후환경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밥상공동체·연탄은행’과 함께 지난 12월 16일 서울 도봉동 일대에서 연탄기부와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
2025-12-1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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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봉 교수 “대부금융 활성화가 불법사채 피해 예방, 저신용자 자금경색 해결책” [소비자금융 컨퍼런스]
금융취약층을 제도권으로 포용하고 불법사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합리적인 규제 개선으로 대부금융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
2025-12-17 수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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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통'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후보자,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과제 [하나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
하나에프앤아이가 하나금융지주 내 관계사 7개사 중 유일하게 최고경영자(CEO) 교체 수순을 밟았다. 신임 대표 후보자로 선정된 이은배 하나은행 부행장은 오랜 여신심사 경력을 보유한 '현장 중심 영업' 전문가다. ...
2025-12-16 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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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용 교수 “캐피탈업계, 반도체, 바이오 등 핵심 산업 기업 자금 제공해 생산적 금융 주체돼야“ [여신금융포럼]
캐피탈 업계가 기존 소비 자금 공급 위주의 전통적 역할에서 탈피해 반도체, 바이오 등 핵심 경제 산업 기업 자금 공급으로 생산적 금융의 주체로 거듭나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서지용 상명대학교 교수는 15일 오후...
2025-12-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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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중일 KB캐피탈 대표, 영업·지원 분리해 투자금융 성과 [캐피탈 투자금융 격전기 ②]
캐피탈사들이 전통 먹거리였던 자동차금융 시장의 경쟁 심화에 따라 투자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각 캐피탈사들이 어떠한 전략을 통해 투자금융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는지 살펴본다. ...
2025-12-15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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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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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