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그랑서울 빌딩, 환경보호 캠페인 '어스아워' 동참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물산, 5000억 원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공사 수주…해외낭보 지속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Land Transport Authority)이 발주한 5000억원 규모 싱가포르 지하철 크로스 아일랜드 라인(Cross Island Line) CR112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뿌리째 흔들리는 주택 공급책, 3기신도시 토지보상·서울역 쪽방촌 모두 암초
정부가 야심차게 발표한 2.4 주택공급대책이 뿌리부터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잇따른 부동산 대책 실패로 시장의 신뢰가 바닥에 떨어진 상황에서 LH 투기 논란으로 인한 변창흠 장관의 사임 의사 표명까지 이어지며...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오피스플랫폼 패스트파이브, 3년간 8배 매출성장…누적 멤버 1.8만 명 기록
오피스플랫폼 패스트파이브(대표 김대일)가 2020년 누적 멤버 18,000명, 연 매출 600억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2015년 설립 이후 매년 매년 연평균 2~3배의 매출 고속 성장을 기록해왔으며,...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초고층 아파트 경쟁 치열…31층 이상 건축물 증가 추세
봄 분양 성수기를 맞아 한동안 뜸했던 초고층 아파트들이 속속 분양에 나선다. 고층 건물이 많은 인천 송도국제도시를 비롯해 동탄2신도시, 대구, 김해 등 전국 곳곳에서 최고 49층에 달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쏟아진...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시공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견본주택 26일 오픈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가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648번지 외 6필지에 전용 84㎡, 총 452세대 규모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의 견본주택을 26일 오픈한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20...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건설 안전‧보건 재해예방 혁신사업 추진 위한 공동협력 협약 체결
GS건설이 건설현장 재해 예방을 위해 대한산업안전협회 및 대한산업보건협회와 ‘건설 안전‧보건 재해예방 혁신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GS건설은 25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KISA 안전교육...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 집값 2달째 주춤했지만…인천·경기 수요 증가에 수도권 집값 상승폭 확대
공급대책 기대감과 금리인상 우려 등이 맞물리며 서울의 집값이 수 주째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일부 중저가 지역의 상승세는 여전히 이어지며 수도권 전반의 집값 상승폭은 커졌다. 또 서울의 집값을...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경기 양평서 ‘더샵 양평리버포레’ 내달 분양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EPC 경쟁력 강화 천명
현대건설이 25일 제 71기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윤영준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윤영준 대표이사는 1987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재경본부 사업관리실장(상무) 및 공사지원 사업부장(전무), 주...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文정부 공직자 1주택 권장에도…산하기관 18명·국회의원 49명 여전히 다주택자
문재인정부의 부동산 투기 차단 기조로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각 기관 공직자들이 기존 다주택을 처분해 1주택자가 됐지만, 여전히 정부와 국회에는 50명 이상의 다주택자들이 남아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정부공...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 내달 6일 1순위청약 개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쌍용건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1-2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창원 푸르지오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을 오는 26일(금)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총 3개 단지로...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포항’ 4월 분양 예정…2192세대 랜드마크
경북 포항시에 대형 브랜드인 ‘포레나’가 최초로 입성한다. KTX포항역 인근에 들어서는 역세권 대단지로 일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오는 4월 경북 포항시 흥해읍 이인지구 도시개발지구에서 ‘한화...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대구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내달 7일 1순위청약 개시
현대건설은 26일(금)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3가 165-2번지 외 25필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3개 ...
2021-03-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금융데이터거래소 본격 참여…부동산 정보 제공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양길수, 이하 협회)는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금융보안원 금융데이터거래소의 데이터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
2021-03-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재건축 대신 리모델링, 쌍용건설 필두 HDC현산·현대 등 1군 건설사도 영토확장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건설사들이 국내 주택사업에 힘을 싣기 시작하면서, 주요 건설사들이 리모델링 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사업비 규모는 크지만 규제가 많고 사업 기간도 긴 재건축...
2021-03-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1400억 원 규모 ESG채권 발행…친환경·사회기여 강화
포스코건설이 1,400억원 규모의 ESG 채권을 발행한다. ESG 채권은 환경·사회·지배구조개선 등 사회적 책임투자를 목적으로 발행되는 채권으로 △ 녹색채권(Green Bond), △사회적 채권(Social Bond) △지속가능...
2021-03-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아파트 규제 반사이익 오피스텔, 분양은 줄어드는데 수요는 증가세
아파트 등 주택시장을 겨냥한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비교적 규제 영향이 덜한 오피스텔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지난 5년 간 수도권 오피스텔 분양물량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반면, 규제를 ...
2021-03-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서울에 우리 집이 없다”…文정부 5년간 서울 집값 평당 1868만 원 폭등
‘천만 도시’라고 불렸던 서울시 등록인구가 32년만에 처음으로 100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 인구가 991만 1088명(외국인포함)으로 확인됐다. 2019년보다 9만 9895명이 줄어들면...
2021-03-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아산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 4월 분양
신흥 주거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는 아산 모종지구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가 공급된다. 부동산 열기가 뜨거운 충남 아산에 공급되는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현...
2021-03-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ENG ‘힐스테이트 광천’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62대 1
현대엔지니어링이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17-1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광천’이 23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3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
2021-03-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 ‘더샵 센트로’ 전타입 1순위마감…해당지역 경쟁률 최고 61대 1
포스코건설이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온천대로2206번길 11 일원에 공급하는 ‘더샵 센트로’가 23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3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릿...
2021-03-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금호건설, 민간 분양 아파트 '포천 금호어울림 센트럴' 4월 분양 예정
금호건설은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 65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민간 분양 아파트 ‘포천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4월 분양할 예정이다. 포천 내 최고층으로 지어지는 데다 '포천 아이파크 1·2차'와 맞닿아 있어 총...
2021-03-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