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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공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견본주택 26일 오픈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5 17:10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투시도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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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가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648번지 외 6필지에 전용 84㎡, 총 452세대 규모로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의 견본주택을 26일 오픈한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2017년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첫 선을 보이며 국내 최초 '게이티드 커뮤니티(Gated community)' 단지로 주목받은 블록형 단독주택 ‘라피아노’의 일곱번째 사업지다.

단독주택처럼 다양한 공간 설계가 가능하면서 아파트처럼 여러 세대가 단지를 이뤄 공동체 생활도 함께 영위할 수 있으며, 특히 현대건설의 시공 참여로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라피아노’가 조화를 이룬 프리미엄 주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이 조성되는 고양 삼송지구는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완성된 인프라, 녹지까지 융합된 자연친화적 주거 지구로 꼽힌다. 실제 3호선 삼송역을 이용하면 1·5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종로3가역과 2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을지로 3가까지 각각 30분 정도 걸린다.

이 밖에 현재 신분당선 서북부 삼송역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며, 이 외에도 GTX-A 노선이 통과하는 연신내역도 개통 예정이다. 통일로 및 일영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통일로 나들목, 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 분기점 등 광역도로망도 갖춰져 있다.

특히 신규 주거시설 부지가 거의 남지 않은 삼송지구 대규모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희소성이 돋보인다. 인근에 단지형 주택들이 밀집되어 있어 수도권 대규모 단지형 주택 타운홈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단지 주변에 오송산과 오금천 등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과 함께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전세대 단독형 타입 설계를 통해 층간 소음이나 주차 문제를 해결했고 다락방, 테라스 등 다양한 공간 구성을 통해 개인 취향에 맞춰 주거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외단열 공법, 3중 유리 시스템 창호 적용을 통해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및 에너지 절약도 용이하다.

단지에는 홈네트워크와 차량관제시스템 및 CCTV, 경비실 등 아파트의 장점인 보안 시스템이 고스란히 적용된다. 이와 함께 휘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라곰라운지 등 부대복리시설을 특화하여 입주민들의 편의에 신경 썼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을 조성할 계획이며 삼송지구 내 고양오금유치원, 오금초, 신원중, 신원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인근에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롯데아울렛 고양점, 농협 하나로마트 삼송점 등이 있고 은평 성모병원도 이용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청약 신청 시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당첨이 되더라도 재당첨 제한이 없다. 청약 접수는 4월 4일~5일 양일간 자체 청약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 계약일은 8일과 9일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29-1에 마련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약제로 방문을 진행하며 온라인에서도 세부 평면 및 VR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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