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 "DGB금융지주 사외이사 추천 사실 없어" [2024 국감]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가 DGB금융지주 지배력 행사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또한, 최윤 회장의 동생이 운영하는 대부업체에 대해 그룹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후 열린...
2024-10-11 금요일 | 김다민 기자
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 앱에 '쉬운모드' 도입...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개선 나서
SBI저축은행(대표 김문석)이 자사 통합 앱 플랫폼 사이다뱅크에 쉬운모드를 도입하고 금융 취약계층 편의성 개선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이...
2024-10-08 화요일 | 김다민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직원용 '생성형 AI 챗봇' 개발 박차...12월 도입 예정
애큐온저축은행(대표이사 김정수)이 지식관리시스템(KMS, Knowledge Management System, 이하 KMS)에 생성형 인공지능(AI)를 적용한 직원용 챗봇을 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챗봇 개발 프로젝트는 전사적인 업무 효율...
2024-10-08 화요일 | 김다민 기자
OK저축은행, 마이너스통장 연계 파킹통장 ‘OK 땡겨받는월급통장 ’ 출시 [떴다! 신상품]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이 마이너스 한도가 부여되는 여·수신 결합상품인 ‘OK땡겨받는월급통장’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OK땡겨받는월급통장은 종합통장대출 상품인 ‘OK땡겨받는월급마이너스통장’과 연계된 ...
2024-10-07 월요일 | 김다민 기자
[기자수첩] ‘미룬이’ 금융당국, 혁신 바람 부는 TCB
지난 7월 1일, 금융당국이 기술금융 본연의 취지 강화를 위해 ‘기술금융 개선방안’을 시행했다. 기술금융 제도가 도입된 후 가파르게 성장해 왔으나 지속적으로 신뢰성 문제가 제기됐다. 기술신용평가(TCB평가)는 ...
2024-10-07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저축은행 부동산 PF, 만성적 부실대출 재발방지책 추궁 [막 오르는 2024 국감-저축은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 관리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국정감사에 나선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 원인을 개선해야 한다며, 통합 관리 ...
2024-10-07 월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3.9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등락 없이 동일했다. 우대...
2024-10-0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4.10%…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4.10%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전 이자율과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 우대...
2024-10-0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4.70%…CK저축은행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7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4-10-0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4.60%…CK저축은행 '오 정기적금‘ [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10월 1주]
10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4.60%로,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10.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등락 없이 전주와 동일했...
2024-10-06 일요일 | 김다민 기자
나이스abc, 하나은행과 선정산 연계 금융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나이스비즈니스플랫폼(대표 최정환, 서비스명 NICEabc, 이하 나이스abc)과 하나은행(대표 이승열)이 ‘선(先)정산 연계 금융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대상...
2024-10-04 금요일 | 김다민 기자
뮤직카우, 문화 IP 투자 시장 활성화 위해 우리은행과 맞손 [금융 협약]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우리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음악투자 및 토큰증권 시장 활성화의 새로운 동력 마련에 나섰다. 뮤직카우는 지난 9월 30일 우리은행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에서 서비스 활성화...
2024-10-02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저축은행, 900억원 규모 제3차 공동매각 완료…부실채권 총 3200억원 해소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는 저축은행의 건전성 관리 강화 지원의 일환으로 ‘제3차 부실채권 자산유동화방식 공동매각’을 추진해 매각절차 진행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동매각에서는 우리금융F&I, ...
2024-09-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OK저축은행, 최고 연 4.01% ‘OK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특판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중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한정기예금 상품인 ‘OK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OK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는 6개월 주기로 금리가...
2024-09-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웰컴저축銀, 재평가로 PF NPL 1763억 증가…“경공매 지속 추진” [부동산PF 재평가 영향 (4)]
저축은행 업권의 고민거리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영향으로 인해 구조조정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당국이 건전성 개선을 위해 시행한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기준 개선 방안을 살펴보고, 저...
2024-09-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포드 머스탱 구매 시 저금리 할부 혜택 제공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금융캐피탈(대표 정연기)은 아메리칸 머슬카를 대표하는 포드 머스탱 (Ford Mustang) 구매 고객을 위해 저금리 할부 혜택 등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11월까지 진행하는 ...
2024-09-30 월요일 | 김다민 기자
모우다, 고려대 산학협력으로 의사 직군 특화 신용평가모형 개발
헬스케어 핀테크 스타트업 모우다(대표 전지선)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규호 교수 연구팀이 최신 통계 기법을 활용한 의사 신용평가모형(CSS)을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27일 밝혔다. 모우다와 강규호 교수 연...
2024-09-27 금요일 | 김다민 기자
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수입차금융 1위 · 실적 개선… 연임 도전 변수 없나 [우리금융 CEO 인선 레이스]
우리금융이 1차 자회사 대표이사 추천위를 소집할 예정인 가운데 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자리를 지킬지, 교체될지 관심이 쏠린다. 올해 1분기에는 자산 성장을 이뤄냈으며, 상반기에는 순익 성장을 이끌어 '청...
2024-09-27 금요일 | 김다민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 KISDI와 라오스 고위공무원 간담회 개최
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이근주 한패스 대표)는 오늘(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으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대행 김정언)이 주관하는 '라오스 디지털경제 발전 지표개발 초청연수'의 협업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4-09-2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웹케시글로벌, 베트남서 청구·수납 특화 빌링 솔루션 '위빌365' 출시
웹케시글로벌(대표 이실권)이 청구·수납 특화 빌링 솔루션 ‘WeBill365(위빌365)’를 베트남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위빌365는 베트남 기업의 복잡한 청구·수납 업무를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
2024-09-2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유암코와 5000억 규모 부동산PF 정상화 펀드 조성 협약 [금융 협약]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와 연합자산관리(대표이사 이상돈, 이하 유암코)는 부실 PF사업장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5,000억 규모의 PF정상화 펀드를 조성키로 하고,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
2024-09-25 수요일 | 김다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