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용보증기금(13명)
◆ 신용보증기금(13명) ▼ 윤대희 △ 이사장△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캔자스대학교 경제학 석사△ 경희대학교 경제학 박사△ 청와대 경제수석△ 청와대 국무조정실장△ 가천대 석좌교수△ 3년(2021.06.04)△ ...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예금보험공사(14명)
◆ 예금보험공사(14명)▼ 위성백△ 사내이사 / 사장△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경제학 석사△ 뉴욕주립대학교 경제학 박사△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3년(2021.0...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한국자산관리공사(16명)
◆ 한국자산관리공사(16명)▼ 문성유△ 사내이사 / 사장△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경제학 석사△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기획재정부 재정기획국장 △ 3년(2022.12.19)△ 재임중(2019....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제주은행(7명)
◆ 제주은행(7명)▼ 이원호△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일본 코베대학교 경영학 석사△ 신한은행 부행장보△ 신한신용정보 대표이사△ 2년(2022.03, 2022년 3월 정기주총까지)△ 신규선임...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경남은행(7명)
◆ 경남은행(7명)▼ 정영두△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부산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제수석실 혁신담당관△ 현 코나아이 사장△ 1년(2021.03, 2021년 3월 정기주총까지)△ 재선임...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하나은행, 1분기 당기순이익 5546억원 기록…전년비 15.6%↑
하나은행은 2020년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5546억원을 시현하면서 코로나19 여파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15.6%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하나은행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우호적 대내외 경제 환경과 원화가 약세...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신한은행, 1분기 순이익 6265억원 시현…‘리딩뱅크’ 탈환
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6265억원을 기록하며 코로나19 사태와 금리인하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신한은행은 24일 1분기 실적발표를 하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1.4% 성장을 이...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하나금융, 1분기 순이익 6570억원…‘코로나 불구’ 전년비 20.4%↑
하나금융그룹이 2020년 1분기 당기순이익 6570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대내외 불확실성이 심화된 가운데 지난해 동기보다 1110억원 늘어난 20.3% 증가한 실적이다. 하나금융은 코로나19 확산과 ...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주택금융공사, 5월 보금자리론 금리 최저 2.20% 동결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5월 금리를 최저 2.20%로 동결한다.‘u-보금자리론’과 ‘t-보금자리론’ 모두 대출만기에 따라 연 2.30%(만기 10년)∼2.55%(30년)로 ...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경남은행 노사, 코로나19 위기 처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 위해 ‘의기투합’
BNK경남은행 노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의 위기 극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3일 BNK경남은행노동조합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지방금융 1분기 당기순이익 하락 전망…“자산 리스크 확대 우려”
지방금융그룹의 올해 1분기 실적이 4월 28일과 5월 7일에 발표된다. BNK금융그룹과 JB금융그룹은 오는 28일에 발표하며, DGB금융그룹이 5월 7일에 발표된다.지방경제가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으면서 불황의 그...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KB국민은행, 5억 달러 규모 5년만기 선순위 코로나19 대응 지속가능채권 발행
KB국민은행이 지난 23일 5억 달러 규모의 5년만기 선순위 글로벌본드(144A/RegS) 발행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코로나19 대응 지속가능채권 형태이며, 국내 발행사의 외화 글로벌 공모채권으로는 첫번...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서금원, 아동복지시설 퇴소 앞둔 보호종료아동 위해 금융교육 지원
서민금융진흥원이 아동복지시설 보호종료아동의 금융생활 및 자립지원을 위해 금융교육을 실시한다.서금원은 24일 아동권리보장원과 아동복지시설 퇴소를 앞둔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
2020-04-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KB국민은행, 1분기 순이익 5836억원…‘코로나 사태’에도 전년비 2.4% 증가
KB국민은행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58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하면서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1분기 GDP 성장률이 코로나19 사태로 -1.4%로 11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KB국민은행은 실적...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광주은행(7명)
◆ 광주은행(7명)▼ 강상백△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아주캐피탈 감사총괄부사장△ 1년(2021.03.25)△ 재선임(2016.03.18)▼ 송종욱△ 사내이사 / 은행장△ 순천고...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전북은행(7명)
◆ 전북은행(7명)▼ 서문용채△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전주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금융감독원 기획조정 국장△ KB국민카드 상임감사위원△ 1년(2021.03.26)△ 재선임(2018.3.23)▼ 임용택...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1분기 맞춤대출 2505억 중개…전년비 165% 증가
서민금융진흥원이 올해 1분기 맞춤대출서비스를 총 2만 7033명에게 2505억원의 대출을 중개했다. 전년대비 이용자 수는 252%가 증가했고, 금액은 165%가 증가했다.서금원은 23일 맞춤대출서비스 1분기 실적을 발표하...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대구은행(8명)
◆ 대구은행(8명)▼ 전경태△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계명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계명대학교 무역학 석사△ 동의대학교 경제학 박사△ 계명대학교 학생처장△ 현 계명대학교 명예교수△ 2년(2021.03.28)△ 재...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부산은행(7명)
◆ 부산은행(7명)▼ 오재찬△ 사외이사 / 이사회의장△ 동국대 회계학과 졸업△ 서울대 경영대학원 디지털경영자과정(DMP)△ 서울보증보험㈜ 상근감사위원△ 비에이치아이㈜ 경영고문△ 1년(2021.03.19)△ 재선임(20...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Sh수협은행(7명)
◆ Sh수협은행(7명)▼ 이동빈△ 사내이사 / 은행장 / 이사회의장△ 원주고등학교 졸업△ 부산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우리피앤에스 대표이사△ 우리은행 여신지원본부 부행장△ 3년(2020.10)△ 재임중(2017.10)▼ 김...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항공·정유 등 취약 업종 대한 유동성 점검…위기대응회의 개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사진)이 항공, 정유 등 취약 업종에 대한 유동성 상황을 점검하고, 리스크 요인들을 면밀히 점검하여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금융감독원은 23일 윤석헌 원장 주재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산은·수은·농협은행, LG화학과 7000억 규모 그린론 계약 체결
한국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농협은행이 23일 LG화학과 폴란드 배터리 공장 증설을 위한 5억 5000만 유로 규모의 그린론(Green Loan)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로 약 7000억원 규모다.그린론은 전기차·신재생에너지·고...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점포의 차별화] 부산·경남은행, 새로운 디지털 경험 제공 ‘미래형’ 점포 오픈
최근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디지털 금융과 비대면 서비스들이 활성화되면서 고객들의 오프라인 점포 이용률이 크게 감소하고 있다.이에 은행들은 점포수를 축소 개편하면서 줄여나가고 있으며, ATM 기기도 최근...
2020-04-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