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45%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6월 1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가면서 은행 대부분이 금리를 내리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금리를 획득...
2020-05-3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Sh수협은행, 해양경찰청‧W재단과 해양환경보전 활동 지원 강화
Sh수협은행이 해양경찰청, W재단과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쓰레기 수거 등 해양환경보전 활동을 지원한다.Sh수협은행이 29일 해양경찰청‧W재단과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
2020-05-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KB국민은행, 샌드박스와 ‘맞손’…크리에이터 전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KB국민은행이 국내 대표 MCN(Multi Channel Network)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크리에이터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금융·비금융 서비스 라인업을 구축한다.KB국민은행은 지난 28일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크리에이터...
2020-05-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은행, 디지털 채널 이용 고자산 고객 대상 언택트 세미나 개최
신한은행이 29일 코로나19 이후의 주식시황을 주제로 ‘웨비나(Web+Seminar)’ 방식의 언택트 웹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요 세미나 대상자는 신한 쏠(SOL), 인터넷 뱅킹 등 디지털 채널을 주로 이용하는 고자산...
2020-05-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올해 부산·경남 등 동남권 지역의 경공업 부진 폭이 중공업보다 더 크다”
“올해 동남권 지역의 성장 동향을 보면 중공업보다 경공업의 부진 폭이 더 크다”BNK금융 소속 BNK금융경영연구소 동남권연구센터가 29일 ‘동남권 경공업 동향 및 시사점’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20-05-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KB국민은행, 부천 송내역지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전직원 자택대기 조치
KB국민은행이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송내역지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어 29일 임시영업을 실시한다.지난 27일 10시 30분경 국민은행의 송내역지점에 방문해 상담을 받은 고객 중 한 명이 코로나...
2020-05-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용보증기금, 코로나19 피해기업에 회사채 발행 지원 통해 1.2조원 자금 공급
신용보증기금이 29일 코로나19 피해기업 및 주력산업 등에 유동화회사보증을 통해 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장기자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신용보증기금의 유동화회사보증은 개별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등을 기초자산...
2020-05-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내달 1일부터 1802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개찰결과 6월 4일 발표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내달 1일부터 사흘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85건을 포함한 1455건의 물건을 1802억원 규모에 공매한다.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내달 3일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
2020-05-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트 코로나’ 속도전…언택트 선점 나선 은행권
코로나19로 인해 금융권 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적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언택트(Untact·비대면)가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는 주축으로 성장하며 금융권에서 언택트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대면으로만 이뤄...
2020-05-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BNK경남은행,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초기 창업기업 발굴 나서
BNK경남은행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해 울산지역 투자생태계 조성에 나선다.BNK경남은행은 28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창업기업 지원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고 ...
2020-05-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중기부-기보-특허청-은행, IP 금융지원 활성화 위해 특별보증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우수 IP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해 IP벤처특별보증을 신규 도입하고, 기보의 KPAS 기술평가 시스템과 데이터를 은행 등 대외에 개방한다.중기부는 28일 특허청과 기술보증기금, KB국민은행, 신한은행...
2020-05-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감원 ‘개인사업자대출119’ 통해 7년간 총 5.6조원 채무조정 지원
지난 2013년에 도입한 ‘개인사업자대출119’ 서비스가 지난해까지 총 3만 7453명에 대한 채무액 5조 6082억원의 만기연장 등을 지원해 개인사업자의 채무상환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고 있다.금융감독원은 2013년 2월...
2020-05-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은행,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강화…리맥스코리아·도우지엔과 제휴
하나은행이 해외부동산 투자자문과 해외부동산 투자 세미나 개최, 국내외 고객 대상 부동산 거래 지원 등 해외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더욱더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하나은행은 28일 글로벌 부동산서비...
2020-05-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용정보원, 데이터 금융 선제적 대응 위한 ‘금융데이터 포럼’ 출범
한국신용정보원이 28일 학계 및 산업계의 국내 최고 데이터 전문가로 구성된 ‘금융데이터 포럼’을 출범했다.신용정보원 관계자는 “올해 8월 ‘데이터 3법’의 시행을 앞두고 데이터 중심 금융산업 체제라는 새로운...
2020-05-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노조, 점심시간 은행 영업점 폐쇄 요구…직장인 등 고객불편 ‘우려’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은행 창구 업무를 보는 것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은행 영업점의 점심시간 사업장 폐쇄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이...
2020-05-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은행, AI기반 ‘상담사 스케줄 자동 관리 장치 및 방법’ BM특허 등록
NH농협은행이 지난 4월에 AI기반의 ‘상담사 스케줄 자동 관리 장치 및 방법’과 관련한 BM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BM특허(Business Model Patent)는 컴퓨터, 인터넷, 통신기술 등을 활용한 혁신적인 경...
2020-05-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경남은행,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언택트 비치코밍’ 시행…“사회공헌사업도 언택트”
BNK경남은행이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비접촉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사회공헌사업도 언택트 형태로 발 빠르게 변경하고 있다.BNK경남은행이 첫 선을 보인 언택트 사회공헌사업은 ‘언택트 비치코밍(Untact Beach...
2020-05-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금융, 혁신 랜드마크 ‘인천 스타트업 파크’ 구축…유니콘 기업 육성 620억 투자
신한금융그룹이 예비 유니콘 기업 양성을 위한 ‘인천 스타트업 파크’ 조성으로 혁신 창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또한 스타트업 파크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에게 4년간 약 620억원 규모의 투자 지원도 단행한다.신한금융...
2020-05-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예보, 차세대시스템 구축 위한 ‘대형 IT 프로젝트’ 추진…2023년 서비스 개시
예금보험공사가 IT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대형 IT 프로젝트(차세대시스템 구축)를 추진한다. 차세대 시스템 구축으로 2023년에 서비스를 개시해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정부정책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예보가 현재...
2020-05-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씨티은행, 카카오뱅크 씨티카드 출시기념 ‘DIY 카드 자랑 대회’ 개최
씨티은행이 카카오뱅크 씨티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17일까지 ‘DIY 카드 자랑 대회’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지난달 27일 출시된 카카오뱅크 씨티카드는 화이트톤에 로고와 테두리가...
2020-05-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수출입은행, 올해 조선산업 자금공급 5.2조원 지원…1.4조원 증액
한국수출입은행이 올해 조선사에 대한 자금공급 계획을 당초 3조 8000억원에서 5조 2000억원으로 증액했다.또한 상생협력대출은 1조 6000억원에서 1조 9000억원으로 증액할 계획으로 중소협력사 납품에 대한 결제자금...
2020-05-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시너지 담은 매트릭스 체제] BNK·DGB·JB금융, 디지털 혁신 위해 계열사 시너지 확대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 등 지방금융그룹이 매트릭스 체제를 구축해 지주에서 계열사 사업부문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은행과 증권, 캐피탈 등 계열사별 공통 사...
2020-05-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IBK기업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조직 분리 개편…독립성 확보 및 프로세스 강화
IBK기업은행이 ‘금융소비자보호그룹’을 분리해 금융소비자보호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금융소비자보호부’와 금융소비자지원부’로 분리 운영해 고객보호기능을 강화하는 프로세스를 마련한다IBK기업은행은 26일...
2020-05-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