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WTI 9일 만에 0.7%↑…‘고용지표 안도’ 수요우려 완화
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가 0.7% 상승, 배럴당 53달러대에 다가섰다. 9거래일 만에 반등한 것이다. 미 지난달 고용지표가 경기침체 불안을 자극할 만큼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로 수요감소 우려가 완화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선물은 전장보다 36센트(0.69%) 오른 배럴당 52.81달러...
2019-10-07 월요일 | 장안나
-
[뉴욕-주식]1.4%대 안도랠리…“고용 그렇게 나쁘진 않다”
4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1.4% 이상 동반 상승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미국 지난달 고용지표가 공급관리자협회(ISM) 지수들보다 덜 심각하게 나온 점이 안도감을 주었다. 경기침체 불안 완화로 10월 금리인하 확률은 다소 줄었으나 여전히 확신에 가까운 수준이었다. 미 경제에 대한 제롬 파월 연방준...
2019-10-07 월요일 | 장안나
-
[기자수첩] 도널드 트럼프의 ‘선 넘는' 행각들
‘선(Line)을 넘다’최근 화제가 된 영화 <기생충>에서 ‘있는 자’로 나오는 이선균과 ‘없는 자’역 송강호는 서로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다가 결국 파국으로 치닫고 만다. 기업가 출신 도널드 트럼프가 ‘...
2019-10-07 월요일 | 장안나
-
中외교부, '바이든 부자 조사 요청'에 "美 국내문제 관여 안해..스스로 해결하길"(상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조 바이든 전(前) 미국 부통령 부자를 조사해달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요청을 일축했다. 4일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왕 부장은 “미 국내 문제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미국인은 자신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은 ...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中외교부, '조 바이든 조사 요청'에 "美 국내문제 관여 안해..미국인 스스로 해결 가능할 듯"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웨스트팩 “호주, 12월 추가 금리인하 나설 실질적 가능성 있다"(상보)
호주중앙은행(RBA)이 오는 12월 추가 금리인하에 나설 실실적 가능성이 있다고 웨스트팩이 내다봤다. 웨스트팩은 3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시장에서는 11월 인하 확률을 50% 안팎으로 가격에 반영 중인데, 이에 동의하지는 않는다”며 이같이 전했다.그러면서 “가장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는 RBA가 내년 2월 추...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웨스트팩 “호주중앙은행, 12월 금리인하 나설 실제 가능성 있다”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블룸버그 “美9월 고용보고서 기대 밑돌면 연준 연내 2회 추가 인하 가능성”(상보)
미국 지난달 서비스·제조업 쇼크를 확인한 월가가 4일(이하 현지시간) 나올 고용보고서로 시선을 이동하는 모습이다. 블룸버그는 이날 기사에서 미 제조업 둔화가 다른 부문으로 확산되는 등 연이은 지표 악화가 9월 고용보고서 부진을 가리킨다고 보도했다. 주중 나온 미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및 서비스업 지표 세...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블룸버그 "미 9월 고용보고서 예상 밑돌면 FOMC 연내 2회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WSJ "캐리 람, 복면시위 금지 위해 4일 준계엄령 긴급법 발동"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美서비스업 쇼크까지…선물시장, FOMC 이달말 25bp 인하확률 73%→89%로 대폭 상향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노무라 "미 9월 실업률, 3.7%서 3.6%로 낮아졌을 듯"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노무라 “미 9월 시간당 임금, 전월비 0.3% 올랐을 듯..전월 +0.4%”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노무라 "미 9월 고용 12만5000개 증가 예상..전월 +13만개"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골드만삭스 “달러화, 안전선호 지지 받더라도 엔화는 언더퍼폼할 가능성"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美서비스·제조업 쇼크’ 골드만삭스 "엔화가 G10 통화 중 여전히 주된 투자기회”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뉴욕-외환]달러지수 0.1%↓…서비스업부진 금리인하 확실시
3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 가치가 0.1% 하락했다. 사흘 연속 내림세다. 지난달 미 제조업에 이어 서비스업 지표마저 쇼크 양상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이달 말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인하를 확신하는 모습이었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가 집계한 미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뉴욕-채권]커브스팁 한층 심화…서비스업 3년여 최저 ‘금리인하’ 확신
3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낮아졌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 수익률은 6거래일 연속 하락, 1.53%대로 내려섰다. 예상을 대폭 하회한 미 서비스업 지표로 시장에서는 이달 말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인하를 확신하는 모습이다. 단기물 수익률 낙폭이 한층 커지면서 10~2년물 수익률곡...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달러/원 NDF 1개월 포워드, 1,201.00원(05:11)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국제유가]WTI 0.4%↓…서비스업 급랭 ‘금리인하’ 기대에 낙폭 축소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가 0.4% 하락, 배럴당 52달러대로 내려섰다. 8거래일 연속 내리며 지난해 11월 이후 최장 기간 약세를 이어갔다. 초반 미 서비스업 지표 부진 여파로 51달러대로 급락했다가 낙폭을 줄였다. 금리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뉴욕주가가 반등하자 따라 움직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뉴욕-주식]다우 122p 상승반전…서비스업 쇼크로 힘 받은 금리인하 기대
3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1.1% 이하로 동반 상승했다. 사흘 만에 반등했다. 지난달 미국 제조업에 이어 서비스업 지표마저 쇼크 양상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이달 말 연방준비제도(연준) 금리인하를 확신하는 모습이었다. 예상을 대폭 밑돈 서비스업 지표 발표 직후 1% 넘게 내리던 3대 지수들은 금리인하...
2019-10-04 금요일 | 장안나
-
속젠 "호주, 기준금리 크리스마스 전 0.50%로 또 내릴 듯"(상보)
호주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를 크리스마스 전 0.50%로 또 내릴 듯하다고 소시에테제네랄(속젠)이 내다봤다. 속젠은 1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RBA가 전일 통화정책회의에서 호주 경제가 천천히 전환점을 돈 것으로 판단하면서도 필요하면 추가 완화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점이 주목된다”며 이같이 평가...
2019-10-02 수요일 | 장안나
-
속젠 "호주중앙은행, 기준금리 또 인하해 크리스마스 전 0.50%로까지 낮출 듯"
2019-10-02 수요일 | 장안나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