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우리캐피탈, 황금돼지해 쉐보레 새출발 페스티벌 동참
JB우리캐피탈은 이달 한국GM과 연계해 초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스파크와 트랙스, 말리부, 이쿼녹스 등의 차종을 대상으로 1.9%~3.9% 금리를 적용하며, 최대 72개월 저리할부 프로그램을 이용...
2019-02-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해외로 눈돌리는 캐피탈-⓵] 현대캐피탈, 현대차 캡티브로 해외 주요국 진출
[편집자주] 최근 국내 자동차금융 시장에 은행 및 카드사들의 잇따른 진출로 입지가 좁아지자 캐피탈사들은 해외 기반 글로벌 경영에 공을 들이고 있다.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현황과 과제를 톺아본다. 현대캐피탈...
2019-02-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해외진출 노리는 저축은행, 인적 교류로 글로벌 네트워크 다져
저축은행 업계가 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계열사와 국내 계열사 간 인적 교류를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 J 트러스트, 해외 계열사 교류 통해 인재 양성 주력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
2019-02-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지르지 말고 저축부터!” OK저축은행, ‘읏맨’ 캐릭터 광고 관심
OK저축은행이 자사 캐릭터 ‘읏맨’을 내세운 새 TV광고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지난해 7월, ‘읏맨’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번 OK저축은행 TV광고는 해결사 ‘읏맨’이 등장했다. 한 ...
2019-02-0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소중한 세뱃돈, 저축은행 적금에 넣어보세요
설을 맞아 어른들에게 받은 세뱃돈을 꾸준히 모으면 목돈이 된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맘때 부모들의 단골 멘트인 '어른되면 돌려줄게'란 말 대신 아이와 함께 저축은행 적금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
2019-02-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다가온 롯데캐피탈 예비입찰…매각 흥행 기대 커져
롯데캐피탈의 예비입찰이 오는 12일로 다가온 가운데, 신한·KB금융 등 금융지주와 대기업 그룹사, 사모펀드(PEF)들이 유력 인수 주체로 언급되면서 매각 흥행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롯데그룹이 매각을 선언한 롯데...
2019-02-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우리카드, 비정규직 180명 정규직으로 전환
우리카드는 비정규직 근로자 180명을 지난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우리카드는 파견직이나 사무계약직이었던 전·현직 직원 315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실시했다....
2019-02-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카드, 다이렉트 오토 이용 고객에 모바일 주유권 증정
롯데카드가 3월말까지 '롯데카드 다이렉트 오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5만원 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한다.7일 롯데카드는 이벤트 기간 내 롯데카드 다이렉트 오토 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1000만원 이상 할부 결제...
2019-02-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해외 진출·디지털' 투트랙 가동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이사는 수익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기조 아래 올해 ‘해외 진출·디지털’ 투트랙 전략을 선보인다. 더불어 기업투자금융 부문을 확대해 수익원을 확보하고 자산 건전성...
2019-02-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 리스크 관리에 방점
올해로 창립 7주년을 맞은 BNK저축은행은 올해 리스크 관리 강화에 나선다. 성명환 대표는 최근 창립 7주년 기념사에서 “안전자산 위주의 영업 활성화와 저축은행 본연의 역할인 서민금융 지원 확대를 통해 어떠한 ...
2019-02-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4%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4%였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7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
2019-02-0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2월 1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금리가 높은 상품들이 있지만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후 가입해야 한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19-02-0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90%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90%로, 지난주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최근 대형 저축은행들이 퇴직연금 상품을 내놓으면서 유입된 고객이 늘어나 정기예금 금리를 조금씩 낮추고 있다...
2019-02-0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85%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85%로 지난주와 동일한 금리를 제공한다. 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5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
2019-02-0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 농수산물시장 화재피해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일 울산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 피해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울산광역시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생활터전을 잃...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NH농협카드, 여신금융협회 회원사 가입
NH농협카드는 은행 겸영 카드사로서 최초로 여신금융협회 회원 자격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여신금융협회는 신용카드업 등 여신전문금융회사를 회원사로 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8개 전업 카드사, 44개 리스·할...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NH저축은행, ‘2019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NH저축은행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에서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에서 120여명의 임직원들은 윤리경영실천결의문 낭독에 이어 윤리경영실천서약서를 작성하고, 농업농촌 ...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페퍼저축은행, 하루만에 해지해도 연 2.1% 정기예금 출시
페퍼저축은행은 가입 하루만에 해지해도 연 2.1% 금리를 제공하는 ‘페퍼루 중도해지 프리(free) 정기예금’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만기가 도래하기 전이어도 가입한 날부터 3개월 미만까지는 연 2.1%의 금리를...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 한방의료봉사로 나눔 실천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월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6일간 풍양신협, 운산신협과 경희대 의료봉사단와 함께 경북 예천군 풍양면과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한방의료봉사에...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유니온페이, 춘절 맞이 중국인 대상 프로모션 진행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기간에 한국을 방문할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유니온페이는 오는 2월 28일까지 실시하는 금번 프로모션에서 유니온페이...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용사회 꽃, 카드사가 흔들린다⓸-끝]카드수수료 개입한 선진국, 카드이용률 줄었다
모든 일에는 풍파가 있을 수밖에 없다지만, 뿌리마저 흔들린 꽃은 시들기 마련이다. 카드사의 정체성, 결제 지급 사업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카드사 얘기다. 신용사회 꽃이라 불리는 카드사들은 수수료율 인하와 마케...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지난해 4분기 카드이용액 210조…전년比 8.9%↑
지난해 4분기 카드 사용액이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증가율을 보였다. 영업일수 증가, 기업 자체 할인행사 강화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체 카드 승인금액은 209조...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