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비프로바이오, 미국 에이비프로 최대주주 등극 소식에 ‘급등’
에이비프로바이오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 자회사인 에이비프로의 최대주주로 등극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9시 46분 코스닥시장에서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9.9%(...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LG유플러스, 5G 가입자 안정적 확보...“통신업종 내 최선호주”- 한화투자증권
LG유플러스가 안정적인 무선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개선세 지속으로 매출 증가세가 가속화할 전망이다. 4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에 대해 5G 가입과 ARPU 증가세가 가속화될 것이라며 특히...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3분기 순이익 1044억...7분기 연속 1000억↑
최희문 대표가 이끄는 메리츠종금증권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916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4536억원, 세전이익은 5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5%, 24....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영업익 1조 업계 첫발
김남구 부회장이 이끄는 한국투자금융지주(이하 한국금융지주)가 올해 기업금융 수익의 견고한 증가와 6조원 수준으로 확대된 발행어음 잔고를 통한 투자은행(IB) 부문의 실적 연동성 강화로 올해 목표인 영업이익 1...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하나금투, 비상장기업 성장성 ‘베팅’ 경쟁
비상장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증권사들의 비상장 거래 콘텐츠 개발 경쟁 또한 치열해지고 있다. 유안타증권, 삼성증권은 비상장 거래 플랫폼을 출시해 운영해오고 있으며 하나금융투자, DB금융투자...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수익률 고공행진 중국 펀드 ‘인기몰이’
올해 들어 중국의 주요 경제 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중국 펀드 수익률이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중국 증시가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중국본토에 투자하는 펀드들의 수익률 또한 날개를 달고 있다. 3일 금융정...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중국 펀드] DB자산운용, 국내 최초 중국바이오헬스케어펀드
DB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중국바이오 헬스케어펀드를 출시했다.DB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중국은 급격한 인구고령화와 소득증가로 바이오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관련 기업의 주가도 꾸준히 상...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중국 펀드] 삼성자산운용 ‘삼성 중국본토 중소형FOCUS’펀드
‘삼성 중국본토 중소형FOCUS 펀드’는 중국 정부의 신성장 정책의 수혜주로 떠오르는 우량 중소형주에 투자한다. 주요 투자대상은 중국중소형주500(CSI500)지수에 편입된 유망 중소형주다. CSI500은 상해·심천 시장...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중국 펀드] KB자산운용, 고배당·고성장기업에 투자, KB통중국고배당펀드
KB자산운용은 중국과 홍콩, 미국 등에 상장된 고배당·고성장 기업에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KB통중국고배당펀드’를 출시했다.KB통중국고배당펀드는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2팀이 해외위탁운용사 없이 직접 운용하고...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중국 펀드] 미래에셋자산운용, 신경제 성장주 투자, 미래에셋차이나그로스펀드
올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중국 투자펀드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미래에셋차이나그로스펀드는 연초 이후 40.7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미래에셋차이나그로스펀드는 세...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금감원, 595개 부적격 유사투자자문업자에 직권말소 처분...전체 사업자의 25.6%
금융감독원이 부적격 유사투자자문업자 595개에 대해 직권말소 처분을 내렸다. 이는 전체 사업자 2321개 중 25.6%에 해당한다. 3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시행된 ‘유사투자자문업 감독강화를 위한 자본시장...
2019-11-03 일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셀트리온헬스케어·LG화학·한국조선해양
◇ 셀트리온헬스케어 -올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대비 31.3% 상승한 2793억원, 영업이익 28.9% 오른 259억원 전망. -3분기에 예정됐던 미국향 인플렉트라가 4분기로 이연되면서 약 250억원의 매출이 미...
2019-1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현대글로비스·한미약품·연우
◇ 현대글로비스 -전 부문에서의 고른 호조로 3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현재 주가 12MF 기준 P/E 8배로 저평가, 배당수익률 2.2% 기대. ◇ 한미약품 -3분기 마일스톤 수취 없이 영업부...
2019-1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스튜디오드래곤·카카오·만도
◇ 스튜디오드래곤 -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한국진출 본격화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콘텐츠에 대한 수요 확산 전망. -한중 긴장관계 완화로 인한 대중국 콘텐츠 수출 기대감 높아...
2019-1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 “중소기업 특화·대체투자 강화...업계 최고 수준 ROE 유지할 것”
“지속해서 성장하고 자기자본이익률(ROE) 1위 자리를 고수해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업계 최고 수준의 배당으로 보답하겠다”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사진)는 1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서울 여의도에서...
2019-11-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코리아에셋투자증권, 12년 만에 증권사 상장...“혁신 금융상품 개발에 주력”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오는 20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이로써 지난 2007년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상장한 이후 무려 12년 만에 상장 증권사가 탄생하게 된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019-11-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 라이프 포트폴리오 콘텐츠 E-Book 출간
한화투자증권은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세뱃돈부터 시작하는 내 아이 첫 돈 공부’를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시리즈는 한화투자증권 공식 블로그 '라이프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2019-11-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특징주] 나노메딕스, 셰일가스 그래핀 수처리 설비 계약 소식에 이틀 연속 ‘급등’
나노메딕스가 이틀 연속 급등세다. 미국 셰일가스 수처리 설비 계약 소식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나노메딕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62%(1350원) 오른 1만...
2019-11-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SK텔레콤, 성장성 회복하는 질적 성장기 진입”- 한국투자증권
SK텔레콤이 내년에도 이동통신 매출 회복과 자회사 수익의 호전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1일 양종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이 가입자당 매출(ARPU) 증가가 가속화되는 등 이동통신의 성장성이...
2019-11-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전자, 4분기 계절적 부진으로 실적 저점 예상”- 한화투자증권
삼성전자가 올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다. 1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3분기 예상보다 견조한 실적을 거뒀지만 4분기에는 단기적 실적 조정을 겪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
2019-11-01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현대차증권 직급·호칭체계 개편...‘매니저’-‘책임매니저’로 간소화
현대차증권은 내달 1일부터 직급 및 호칭체계 개편을 골자로 하는 새 인사제도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제도 개편은 현대자동차그룹 차원의 기업문화 혁신활동의 일환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2019-10-3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