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SH공사와 마곡MICE 개발사업 협약 체결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지난 19일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마곡 MICE 복합단지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을 위한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하석주 롯데건설 ...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에 이삿날 도시락 서비스 제공
대우건설이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 대상으로 '이삿날 도시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일부터 실시한 이 서비스는 바쁜 이삿날 근처 식당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어 끼니를 거르기 쉬...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삼성물산, 인도 뭄바이 다이섹 현장서 무재해 감사패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해외현장 안전관리 성과를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삼성물산은 시공 중인 '인도 뭄바이 다이섹' 현장 발주처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로부터 무재해 5000만인시(Manhour) 달성에 대한 감...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6억원 초과 주택전세거래 비중, 올해 처음으로 감소
2011년 전세 실거래가가 공개된 이후 매해 증가세를 보이던 6억원 초과 주택전세거래 비중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감소했다.2018년 6억원 초과 주택전세거래는 2만4749건이었으나 2019년 1만9620건으로 20.7% 감소했다...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무주덕유산리조트, 크리스마스&송년 이벤트 진행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크리스마스&송년 이벤트를 선보인다.무주덕유산리조트는 연휴기간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송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K-POP 공연 등을 포함한 다채로운 이벤트...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올 한해 전국 도시정비사업 1위 현대건설, 2조8천억원대 달성... 3조 문턱
현대건설이 올 한해 전국에서 10건의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며 수주금액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12월 21일 기준 수주금액은 2조8322억원 규모다. 다가오는 30일로 예정된 '대구 수성지구2차 우방타운 재건축 사업'...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김청겸 KB부동산신탁 대표이사] “성과 지향 조직·지속 성장 회사로 이끌 것”
연말 창사 이래 최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KB부동산신탁은 지난 10일 창립 23주년을 맞아 따스한 분위기 속에서 기념식을 가졌다.한 해 동안 KB부동산신탁 수장으로 활약한 김청겸 대표이사 사장은 ...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직원 사기 중시하는 ‘소통왕’ 김청겸 대표
◇ 역동·창의 강조 KB, 호응 최고 ‘시네마데이트’지난 여름인 8월 21일, 김청겸 KB부동산신탁 대표는 직원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강남CGV 상영관 한 채를 통째로 빌렸다. 전 임직원이 김 대표와 함께 ‘봉오동 전...
2019-12-2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동부건설,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1공구 건설 공사 수주
동부건설이 동부건설, 롯데건설, 신성건설이 참여한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1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
2019-12-20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 전 평형 1순위 해당 마감.. 최고 468 대 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교동 155-4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이 전 평형 청약 1순위 해당지역 마감했다. 역대 수원지역 청약 가운데 최다 접수를 기록했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이 지난 2...
2019-12-20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호반건설, 북위례 ‘호반써밋 송파 1·2차’ 견본주택 20일 개관…26일 1순위 청약
호반건설이 '호반써밋 송파I'과 '호반써밋 송파II'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예비청약자를 받는다. 1순위 청약은 오는 26일 이뤄질 예정이다. 호반산업과 호반건설은 서울 송파구 거여동 위례신도시에 들어서는...
2019-12-20 금요일 | 조은비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12대 회장에 박재홍 영무건설 대표
대한주택건설협회 제12대 신임 회장에 전임 광주·전남도회장인 박재홍 영무건설 대표이사(64·사진)가 선출됐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9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200여 명의 대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
2019-12-20 금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 KT와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 MOU 체결
현대건설이 19일 KT와 서울 종로구 현대빌딩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날 협약식에는 이인기 현대건설 디자인마케팅실장(상무)와 이현석 KT 디바이스사업본부...
2019-12-19 목요일 | 조은비 기자
GS건설, 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일반분양 255가구 12월 예정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9번지 일대 개포주공아파트 4단지를 재건축하는 개포프레지던스자이가 이달 말인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GS건설은 "서울 강남에서 국내 최고 아파트 브랜드인 자이...
2019-12-18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현대종합설계,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지역사회에 3억원 기탁
현대건설이 1년간 임직원 급여 끝전을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 3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현대건설은 18일 광화문 정동에 소재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 3억원 가량 조성된 사랑나눔기금을 기탁했다.이번 기...
2019-12-18 수요일 | 조은비 기자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분양, 20일 견본주택 개관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가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시흥장현공공주택지구 C-4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A 407세대, 84㎡B 99세대, 104㎡ 170세대 등 총 676세...
2019-12-18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호반건설, 70개 협력사와 베트남·태국 해외 시찰
호반건설이 3차에 걸쳐 총 70개 협력사를 초청해 동남아 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 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1월 말 베트남 하노이(1차)와 태국 방콕(2차) 시찰을 진행했고, 3차로 17일부터 5일간 협력사들과 베...
2019-12-17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부영주택, 나주 이노시티 애시앙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부영주택이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1번지에 위치한 광주전남혁신도시 B1블럭 '이노시티 애시앙'의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1층에 지상 13~20층, 2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A‧...
2019-12-17 화요일 | 조은비 기자
부영주택, 경남 월영동 마린애시앙 4298세대 후분양
부영주택이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총 4298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을 분양한다.준공 후 후분양으로 공급돼 수요자들이 직접 세대 내·외부를 둘러보고 분양받을 수 있다.창원월...
2019-12-17 화요일 | 조은비 기자
건협 차기 회장으로 김상수 한림건설 회장 선출
김상수 한림건설 회장이 제28대 대한건설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대한건설협회는 1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2019년도 제2회 임시총회를 열었다.선거 결과 김상수 한림...
2019-12-17 화요일 | 조은비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 항소심 열려... 검찰 "징역 12년 요청" 이 회장 "준법 회사 만들겠다"
검찰이 이중근(78) 부영그룹 회장 항소심 재판에서 1심 형량과 같은 징역 12년을 구형했다.서울고등법원 형사1부(정준영 김세종 송영승 부장판사)는 16일 오전 10시 10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2019-12-16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올해 9억 초과 아파트 거래 건수 2만94건, 5년 전엔 9195건
9억원 넘는 주택 거래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5년새 22.9%p 증가했다.16일 직방은 올해 전국에서 거래된 9억원 초과 주택이 전체 주택 거래 중 4%를 넘어서 4.4%의 비중을 차지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 실거...
2019-12-16 월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