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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유가∙서비스 및 본원소득 수지 적자에 작년비 경상수지 축소됐으나 수출이 상쇄"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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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경상흑자 비중, 고유가시기에도 4% 전후로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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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올해 GDP 대비 경상흑자 비중 3% 후반에서 4% 정도"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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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사드 영향 점차 해소되면서 입국자수는 추세적으로 늘어날 가능성 있어"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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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73.8억달러 흑자...상품 및 서비스 수지 개선 영향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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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비스수지 적자, 여행 및 운송 수지 개선에 24.5억달러로 축소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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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흑자규모 296.5억달러...2011년 하반기 이후 14반기째 흑자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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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수출, 전년비 0.2% 감소한 511.8억달러...선박류 제외시 13.6% 증가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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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수입, 전년비 10.8% 증가한 449.4억달러...유가 등 원자재 단가 상승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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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행수지, 중국·일본 입국자수 크게 늘어나 개선세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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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행수입, 4개월 연속 증가...사드 기저효과·대북리스크 완화에 中日입국자수↑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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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기준 역대 2위 수출...반도체 호황과 세계 교역 회복세 지속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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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외국인, 국채와 통안채 650억원 순매수...단기 선물 매수 우위
외국인이 2일 장외시장에서 국채 53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이날 외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국고 종목은 3년 지표물 18-3호로, 총 393억원을 순매수했다. 이어 17-2호(만기 20년 6월)를 55억원 순매수했다. 외인은 8-5호(만기 18년 9월)를 2억원 순매도했다. 같은 날 외국인은 20년 8월 만기가 도래...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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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제부처 일정(기재부,한은)
▲기획재정부- 08:30 2차관 차관회의(서울청사)- 14:00 2차관 국제행사심사위원회(비공개)- 혁신성장본부, 제2회 혁신성장선구자 초빙강연 개최- 정찬필 미래교실네트워크 사무총장 -(15:30)▲한국은행- 7월 외환보유액(06:00)- 2018년 6월 국제수지(잠정)(08:00)
2018-08-03 금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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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한 코스피, 결국 무역분쟁과 中시장 연동 영향이 배경
코스피지수가 외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1.5% 가량 급락했다. 2일 오후 2시 47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07포인트(1.48%) 하락한 2273.00에 거래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약 3000억원, 외국인이 500억원 남짓 순매도에 나서면서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것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93포인트(0.13%) 가량 ...
2018-08-0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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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7일물 매각, 오후 2시부터 10분간
2018-08-0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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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후]강세로 돌아선 시장…亞 주식 급락세
2일 오후 채권시장이 강세로 돌아섰다. 코스콤 CHECK(3101) 1시 14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0.9bp 내린 2.117%, 10년물(KTBS10) 수익률은 1.1bp 하락한 2.582%를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금리는 하락폭을 늘렸다. 10년 미국채 금리는 1.1bp 정도 내려 2.993%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2018-08-0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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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금리 상승폭 축소…아시아장에서 美금리 하락
2일 채권시장에서 금리가 소폭 오르고 있다. 상승폭은 축소된 모양새다. 특히 외국인이 3년 선물 매수 규모를 늘려 단기물은 오름세가 제한된 모습이었다.코스콤 CHECK(3101) 10시 16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0.4bp 하락한 2.122%, 10년물(KTBS10) 수익률은 0.4bp 상승한 2.597%를 나타내고 있...
2018-08-0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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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개장]금리 상승 출발…외인, 10년 선물 순매수 전환
2일 채권시장이 소폭 약세로 출발했다. 코스콤 CHECK(3101) 9시 9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민평대비 대비 0.9bp 상승한 2.129%, 10년물(KTBS10) 수익률은 전 거래일 대비 0.9bp, 민평대비로는 1.7bp 오른 2.602%를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물 금리는 소폭 내리고 있으나 여전히 3%선 위에 자리...
2018-08-0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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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00억달러 中제품에 25% 관세부과...이르면 9월 최종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25% 고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다수 외신의 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컨퍼런스콜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관리가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관세 계획에 대해, 당초 예정한 10% 세율에서 25%로 상향을 고려하고 있다...
2018-08-0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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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외국인, 국채와 통안채 548억원 순매수...10년 선물 대량 순매도
외국인이 1일 장외시장에서 국채 57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이날 외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국고 종목은 14-4호(만기 19년 9월)와 16-7호(만기 19년 12월)로, 각각 100억원씩 순매수했다. 이어 16-8호(만기 26년 12월)와 10년 지표물 18-4호는 각각 79억원, 55억원 순매수했다. 외인은 8-5호(만기 ...
2018-08-0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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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제부처 일정(한은, 기재부)
▲기획재정부- 10:15 부총리 혁신성장본부 민간공동본부장 위촉식(위워크(서울역점))- 10:20 부총리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위워크(서울역점))- 08:30 1차관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서울청사)- 폭염 대응을 위한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시달(09:30)- 세계은행그룹 신임 한국사무소장 임명 발표(배포시)- 통계청, 2018년 6월 ...
2018-08-02 목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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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후]약세장 속 3년 선물 상승...日 10년물 금리 0.1%대 위로
1일 채권시장에서 약세장이 형성되는 가운데 3년물은 소폭 강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코스콤 CHECK(3101) 1시 23분 기준 국고채 3년물(KTBS03) 수익률은 민평 대비 0.1bp 하락해 2.124%, 10년물(KTBS10) 수익률은 1.6bp 오른 2.586%를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 장에서 미국 10년물 금리는 1.6bp 가량 상승하고 있다. 특히 일...
2018-08-01 수요일 | 구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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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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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