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공공주택 정책효과와 개선방안 세미나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사장 김헌동)와 한국주거환경학회(회장 신상화)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서울 공공임대주택의 정책효과와 개선방향’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18일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
2022-11-1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관광공사 지역 관광기업 육성 거점, 전국으로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함께 지역관광 기업을 기반으로 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경주에서 경북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를 18일 연다. 관광공사에 따...
2022-11-1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나희승 코레일 사장, 국제철도연맹 아태지역의장 피선
나희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회원국 투표를 통해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의장으로 선정됐다.코레일은 지난 14일 프랑스 파리에 있는 UIC 본부가 주관해 진행한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아시아·...
2022-11-1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부자지간’ 31억 아파트를 22억에 부동산 직거래…국토부 조사 착수
#. A씨는 시세 31억원의 아파트를 아들 B씨에게 22억원에 직거래 매도하면서 선금으로 1억원을 받고, B씨와 임대보증금 21억원의 전세계약을 체결한 후 선금 1억원도 돌려줬다. B씨는 31억원짜리 아파트를 부모로부터...
2022-11-17 목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관광공사, AI 활용 맞춤형 여행추천 서비스 ‘여행콕콕’ 개시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에서 제공하고 있는 국내여행지·여행코스 추천 서비스 ‘여행콕콕’이 AI(인공지능)를 적용,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개시했다. 17일 공사는 올해 초부터 약 6개월 간 실시한 베타서비스 운...
2022-11-17 목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관광공사, 관광빅데이터 기반 지역 관광활성화 지수 분석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관광 빅데이터(이동통신, 카드소비, 내비게이션 등)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활성화 수준 진단에 최적화된 분석 모델을 개발하고, 기초지자체별 관광활성화 수준을 진단하기 위한 지역 관광...
2022-11-15 화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관광공사, 2022 관광산업 일자리박람회 현장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한국호텔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12개 관계기관이 함께 개최하는 ‘2022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8일부터 9일까지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
2022-11-08 화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관광공사, 2022 우수 관광사진 109점 선정
우수 관광사진 발굴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이하 공사)가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수상작 109점이 선정됐다. 4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공모전은 ‘다시...
2022-11-04 금요일 | 권혁기 기자
반토막난 서울 집값? ‘염리삼성래미안 84㎡’ 8억 거래에 대한 팩트체크
지난 9월 21일 서울 마포구 염리동 ‘염리삼성래미안’ 전용면적 84㎡가 시세보다 50% 가량 싼 8억원에 팔리면서 부동산업계를 흔들고 있다. 해당 단지는 정확히 1년 전인 2021년 9월 23일 15억4500만원에 거래된 바...
2022-11-01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서울서 속초까지 99분…동서고속화철도 개통에 속초 부동산 ‘눈길’
오는 2027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속초 부동산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8일 속초 엑스포 광장에서 ‘동서고속화철도 사업’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약 2조4000억원이 투...
2022-10-31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삼성ENG, 3Q 영업익 1605억원…전년比 15.5%↑
삼성엔지니어링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605억원을 달성했다. 28일 삼성엔지니어링은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 매출은 2조4579억원, 영업이익 1605억원, 순이익 162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
2022-10-2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LX공사, 취약계층 아동 대상 ‘북(book)캉스’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도내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LX공사 감사실(상임감사 성기청)은 지난 14일 도내 취약계층 초등학생 20명을 LX본사로 초청해 구연동화, 독후활동 등...
2022-10-17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국토부·한국부동산원 ‘빈집 활용 공모전’ 성료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가 주최하고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주관한 ‘빈집 활용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부동산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빈집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새로운 이미지...
2022-10-14 금요일 | 권혁기 기자
‘파주운정 경남아너스빌 디원&리버’ 14일 견본주택 개관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 SM동아건설산업과 SM삼환기업이 동시 분양에 나선다. 14일 SM그룹에 따르면 이날 파주 운정신도시 A18BL, A48BL에 들어서는 ‘파주운정 경남아너스빌 디원’과 ‘파주운정 경남...
2022-10-14 금요일 | 권혁기 기자
SM하이플러스, 10월 대체공휴일 경기회복 위한 이벤트 진행
SM그룹(회장 우오현) 서비스부문 계열사 SM하이플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소에 따른 경기회복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 30일 SM하이플러스 측은 방역 당국에서 추진 중인 경기회복...
2022-09-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데스크칼럼] “청약 경쟁률 낮추자” 부동산 폭락 조장글 올리는 사람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올해 3월, 기존 0.25%였던 기준금리를 0.50%까지 올렸다. 두 달 뒤 1.00%, 다음달인 6월에는 0.75%포인트(p) 오른 1.75%로, 7월에 다시 한 번 0.75%p를 상승시켜 기준금리를 2.50%로...
2022-09-1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SK에코플랜트, ‘자회사 편입’ 삼강엠앤티 이승철 대표이사 신규 선임
SK에코플랜트(대표이사 박경일)가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기업 삼강엠앤티 인수를 완료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31일 삼강엠앤티의 경영권 확보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 대금을 납입하며 인수 절차를 마무리...
2022-09-0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10년 위기설·444 효과에도 부동산이 주목 받는 이유
한국 부동산 시장에는 ‘10년 위기설’과 ‘444 효과’라는 말이 있다. 10년 위기설은 말 그대로 10년마다 부동산값이 떨어진다는 의미고, 444 효과는 미국이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하면 4년 뒤 한국 부동산 시...
2022-09-0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포스코건설, 충남 천안서 '더샵 신부센트라' 내달 분양 예정
포스코건설이 충청남도 천안에서 '더샵 신부센트라'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 29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더샵 신부센트라’는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9개동, 전용 59~150㎡, 총 59...
2022-08-2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 최고경쟁률 130대1, 순위 내 청약 마감
전라북도 군산 조촌로(리치웨이)에 들어서는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이 순위 내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25일 SM경남기업에 따르면 ‘군산 경남아너스빌 디오션’은 지하 5층~지상 29층, 11개동 전용면적 84~10...
2022-08-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SM그룹 해운부문, 글로벌 LNG 운송시장 본격 진출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엘엔지가 18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17만4000 CBM(큐빅미터)급 LNG운반선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SM그룹에 따르면 이날 우오현 SM그룹 회장, 김만태 대한해...
2022-08-19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경영인프라 고도화·계열사간 시너지 강화”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경영인프라 고도화와 계열사간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17일 건설 및 해운부문 회의에서 최근 원자재가격 상승과 우크라이나 상황 등 그룹 계열사들이 속해 있는 분야의 ...
2022-08-1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