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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2022 가맹점 상생협약 체결…안정적 점포 운영 도와
세븐일레븐(대표이사 최경호)이 가맹점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2022 가맹점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생안은 가맹점의 안정적 운영과 수익 증대를 위한 기반 다지기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세...
2022-01-06 목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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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스타트업 경진대회 ‘FOUND’ 개최…투자 유치금 10억 차등 지원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가 넥스트 ‘유니콘’ 발굴에 나선다. 토스는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내외 유망한 예비 창업가와 스타트업 기업을 적극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토스는...
2022-01-0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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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연구기관장들 “올해 리스크, 美 긴축·中 경제 경착륙” 제언
국내 금융·경제 연구기관장들이 올해 국내 경제와 금융시장의 잠재 위험요인으로 인플레이션 가속화와 중국 경제 경착륙 우려, 코로나19 장기화 등을 꼽고 이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금...
2022-01-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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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씨티 PB 군단' 영입…이영창 대표 'WM 승부수'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최근 소비자금융 철수를 선언한 씨티은행의 자산관리(WM) 전문가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했다.사모펀드 사태 '소방수'로 나섰던 이 대표는 2기 경영에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2022-01-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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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고액자산가 대상 청담·광화문 금융센터 오픈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가 고액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에 특화된 청담금융센터와 광화문금융센터 2곳을 신규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청담과 광화문 금융센터는 강북과 ...
2022-01-05 수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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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윤종규 KB금융 회장 “더 높은 고객 수익률로 시장서 인정받아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3일 “머니무브와 제판분리가 가속화되는 금융환경 속에서도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자산관리 역량을 발휘해 더 높은 고객 수익률로 시장에서 인정받는 실력 있는 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해야...
2022-01-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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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 구축"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올해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3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2022년 경영방침을 ‘디지털시대 성공 기반을 구축하고 도전을 가속화하자...
2022-01-0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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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최적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증권사 도약"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2022년 신년사에서 '투자솔루션 역량 중심 비즈니스 별 사업모델을 고도화'와 '디지털·플랫폼 비즈니스의 전략적 확장'을 경영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 박·김 대표는...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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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최정우 포스코 회장 “올해 지주회사 체제 첫발…‘안전’ 최우선 가치”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친환경 미래소재를 기반으로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며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
2022-01-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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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금융위원장 "2022년 자본시장 정책 키워드는 안정·성장·혁신"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3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2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해 올해 자본시장 정책방향은 안정과 성장 그리고 혁신 등 세 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고 위원장은 "실물 경제는 빠른 회복...
2022-01-03 월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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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경식 CJ그룹 회장, "미래 성장 위해 CJ그룹 대변혁 필요"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2022년 CJ그룹 신년사에서 격변하는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미래 성장을 위해서는 CJ그룹의 대변혁이 필요하다고 3일 밝혔다. 이 날 손 회장은 사내방송을 통한 신년식에서 그룹의 4대 미래 성장...
2022-01-03 월요일 | 나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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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증시 개장…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코스닥·코넥스시장에 새 활력 불어넣겠다"(종합)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2022년 증시 개장 일성으로 "K-유니콘기업의 상장을 확대하고, AI(인공지능)·로보틱스 등 미래 유망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와 함께 코스닥과 코넥스시장에 새...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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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새로운 10년 위해 글로벌 마인드·1등 마인드 가져야”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사진)이 새로운 10년을 위해 글로벌 마인드·1등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의 10년의 비즈니스 환경은 과거와는 상상 이상으로 다르...
2022-01-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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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성공적인 IPO 달성, 완성한다”
“지난 2021년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선도하는 환경사업자로 전환’하는 원년이었습니다. 지난해 5월, SK에코플랜트로 사명을 변경한 후 우리의 파이낸셜 스토리를 대내외에 공개하고 ‘환경·신재생에너...
2022-01-03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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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지성배 벤처캐피탈협회장 “벤처펀드 선진화 기반 확충 앞장설 것”
지성배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3일 신년사를 통해 정부 중심에서 민간 중심의 혁신 생태계의 고도화와 함께 벤처캐피탈 업권의 질적인 도약과 변화를 강조했다.지난해 벤처캐피탈 업권은 3분기 누적 벤처투자 금액이...
2022-01-0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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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머니무브 대격돌] 금투업계 퇴직연금 ‘사활’…TDF 중심축·ETF 선택지 확대
금융투자업계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 먹거리’로 퇴직연금 시장 점유율 확대에 주목한다. 올해 6월 이후 본격 시행될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을 기회 요인으로 바라보고 있다. 확정기여형(DC)...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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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진영 자본연 원장 “디폴트옵션, 퇴직연금 새 계기…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돼야”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퇴직연금에 새로운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퇴직연금 제도 개선으로 모험자본 공급, 이에 따른 투자자 수익 환원까지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는 방향으로 갈 필요가...
2022-01-0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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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명호 예탁원 사장 "디지털 금융혁신 기반 마련…증권형 토큰 플랫폼 구축 속도"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디지털 금융혁신 기반을 마련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제시했다. 이 사장은 2일 예탁원이 공개한 2022년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목표를 소통·공감·혁신으로 ...
2022-01-0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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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 회장 “1200%룰 이어 추가 수수료규제 움직임 생존 위협 규제 개선 노력”
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내년 보험대리점(GA) 생존을 위협하는 수수료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경민 회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수수료 1200%룰 규제에 이은 각종 수수료관련 추...
2021-12-3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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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2022년 금융당국 수장, 고승범 "물샐 틈 없는 금융안정 유지" 정은보 "사전적 건전성 감독 강화"
2022년 새해 신년사에서 금융당국 수장들이 안정과 위험관리를 강조했다.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지목되는 가계부채의 관리강화를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정은보...
2021-12-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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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은보 금감원장 "사전적 건전성 감독 강화…잠재리스크 선제적 관리 역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올해 가장 역점을 두고자 하는 것은 잠재리스크에 대한 선제적 관리"라고 제시했다.정 원장은 31일 금감원이 공개한 2022년 신년사에서 금융감독방향 중 사전적 건전성 감...
2021-12-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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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노형욱 국토부 장관 “부동산 시장 안정, 반드시 이룬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반드시 이루어내고 미래를 위한 혁신을 선도하겠습니다.”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31일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노형욱 장관은 “국민들께 약속드린 46만가구 수준의 주택공급과...
2021-12-3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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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의 BMW] 새로 뚫리고, 연장되고…2022년 새로 뚫릴 지하철 노선은?
[직주근접·생활인프라·학세권·숲세권…집을 구할 때 찾게 되는 수많은 조건의 공통점은 한 마디로 ‘생활권’, 결국 부동산의 꽃은 누가 뭐라 해도 ‘교통’입니다. 버스(Bus), 지하철(Metro), 도보(Walk), 국내 ...
2021-12-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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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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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