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정기인사, '변화·혁신' 선택...50대 CEO 전진배치
6일 SK그룹이 2019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이에 따라 50대 초·중반의 신임 CEO 4명이 배출됐다. SK하이닉스 사장에 이석희 사업총괄이, SK건설 사장에 안재현 글로벌Biz. 대표가, SK가스 사장에 윤병석...
2018-12-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 50대 CEO 배치, 신임 대표이사에 이석희 사장...박성욱 부회장 용퇴
6년간 SK하이닉스를 이끌며 최대실적을 갱신해온 박성욱 부회장(60)이 CEO 자리에서 물러난다. 하이닉스 신임 CEO로 이석희 사업총괄 사장이 임명됐다.SK하이닉스가 6일 이사회를 열고 사업총괄 이석희 사장(54)을 신...
2018-12-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신라젠, 삼성전자, 이월드
신라젠, 삼성전자, 이월드 1.신라젠: 병용 임상 결과 발표 기대감2.삼성전자: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 3.이월드: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4.남선알미늄: 5거래일 연속 상승세5.셀트리온: 트룩시마,램시마SC 지속 ...
2018-12-06 목요일 | 파봇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남선알미늄, 신라젠
삼성전자, 남선알미늄, 신라젠 1.삼성전자: 美 버라이즌과 5G 갤럭시S10 시제품 공개2.남선알미늄: 기관 지속 매수 유입3.신라젠: 병용 임상 결과 발표 기대감4.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 승인 기대감5.현대로템...
2018-12-05 수요일 | 파봇기자
SK텔레콤, 5G 기대감에 배당 확대 가능성도…‘매수’ 유지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5세대 이동통신(5G)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배당 증가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5일 장민준 연구원은 “지난 1일 5G 전파...
2018-12-0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실적 둔화 예상보다 빨라…전저점 수준서 매수전략은 유효”
하이투자증권은 5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실적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고 분석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확인되고 있는 반도체 업황 및 SK하이닉스의 실적 둔화 속도는 시장 내에서 가장 보수적...
2018-12-0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제1회 납세자 축제, SK하이닉스·현대차·셀트리온 등 ‘납세대상’ 수상
SK하이닉스와 현대자동차, 셀트리온, 네이버, 신세계, 국민은행 등 법인세를 많이 납부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20개 기업이 제1회 납세자축제에서 ‘납세대상(納稅大賞)’을 수상했다. 한국세무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
2018-12-04 화요일 | 이창선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남선알미늄, 신라젠
삼성전자, 남선알미늄, 신라젠 1.삼성전자: 내년 상반기 美시장 서 5G 스마트폰 출시2.남선알미늄: 기관 연속 매수 유입3.신라젠: 병용 임상 결과 발표 기대감4.대아티아이: 남북철도 관련 기대감5.셀트리온: ...
2018-12-04 화요일 | 파봇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대아티아이, 셀트리온
삼성전자, 대아티아이, 셀트리온 1.삼성전자: 무역갈등 완화로 수요개선 기대감 2.대아티아이: 남북철도 관련 기대감 3.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허가 신청4.신라젠: 내년 상반기 3건의 임상결과 발표 기대5.윙...
2018-12-03 월요일 | 파봇기자
최태원 SK 회장 ‘포스트 반도체’ 성과 속속 발현
SK하이닉스가 SK그룹 실적을 이끌고 있는 사이, 최태원 회장이 새로운 주력사업으로 점찍고 공 들였던 바이오·배터리·모빌리티 분야에서 성과 발현이 본격화 할 전망이다. SK그룹 주력사업인 반도체·통신·에너지...
2018-12-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코스피, 2000p 저점으로 내년 상반기 반등할 것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코스피가 2000포인트를 저점으로 딛고 내년 상반기엔 반등할 것이라고 30일 전망했다. 김일구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에 미중 갈등이 관세전쟁에서 자유무역지대 경쟁과 상호 협의로 전환되면서 주식...
2018-11-3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원익QnC, 올 4분기 사상최대 매출 경신 가능…‘매수’ 유지 - SK증권
SK증권은 원익QnC에 대해 올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액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30일 서충우 연구원은 “쿼츠부문의 경우 올 4분기 최대 고객사인 TEL에 대...
2018-11-3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최태원 SK 회장 "사회적 가치 기반 한-미 협력모델 확대"...미국서 SK 경쟁력 알리기 나서
“SK의 목표는 경제적 이익 뿐만 아니라 사회와 함께 하는 것이다. 한-미 양국간 상호협력에 기반한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북미사업 확대를 위해 미국 워싱턴 D.C....
2018-11-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최태원 SK 회장, 27일 미국 출장...잇단 성과 거둔 북미사업 점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7일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최근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는 북미지역의 에너지 및 바이오·제약 사업현장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이밖에도 최 회장은 미국 정제계 인사 및 비즈니스 파트너와...
2018-11-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기술株 악재 다 반영했나…“‘SK하이닉스·삼성SDI·삼성전기’ 주목”
기술주의 내년 주가수익률은 코스피를 웃돌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7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술주 중 반도체를 제외하고 보면 이익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 다수 있다”며 “밸류에이션...
2018-11-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 주주환원 강화∙지배구조 개편 긍정적…업종 ‘톱픽’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SK에 대해 주주환원 강화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배구조가 긍정적으로 개편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아울러 지주업종 최선호주(톱픽)로 추천했다...
2018-11-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코스피, 닷새만에 반등 2080선 탈환…무역협상 기대↑
코스피가 무역협상 기대감이 무르익는 가운데 닷새 만에 반등해 2080선을 되찾았다. 26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24%(25.54포인트) 오른 2083.02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3%(2.69포인트) 오른 2060....
2018-11-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10대 건설사 해외산업 ⑥] 조기행 SK건설 부회장, 라오스 악재 홍콩·미국서 만회
건설사들의 올해 해외사업은 장밋빛 전망이 이어졌지만, 미국발 중동 제재 복원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해외사업은 어려움을 겪었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사들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
2018-11-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 주력 3사, CES서 모빌리티 '완전체' 기술 집합…차세대 먹거리 선점
SK 주력 3사인 SK이노베이션·SK텔레콤·SK하이닉스가 내년 1월8일부터 11일까지 CES 2019에서 공동 전시 부스를 연다. CES 2019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IT·가전 전시회다. SK 계열사들이...
2018-11-25 일요일 | 김희연 기자
코스피, 사흘째 하락…외국인 8일 연속 ‘팔자’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 공세 속에서 사흘 연속 하락했다.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32%(6.60포인트) 하락한 2069.9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0.12%(2.46포인트) 오른 2079.01로 장을 출...
2018-11-2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코스피, 뉴욕증시 급락 여파에 이틀째 하락
코스피가 미국 뉴욕 증시의 급락 여파 속에서 이틀 연속 하락했다.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29%(6.03포인트) 하락한 2076.5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1.22%(25.51포인트) 하락한 2057.07로 거래를 시...
2018-11-2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삼성전자,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1.삼성전자: 백색 기반 식물 생장용 LED 출시2.셀트리온: 에이즈 치료용 개량신약 美FDA 승인3.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 개량신약 미국 판매허가 소식4.신라젠: 제약, 바이오...
2018-11-21 수요일 | 파봇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