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법인 성장 효과' 오리온, 2021년 매출액 2조3594억원…전년 比 5.8% ↑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3594억 원, 영업이익 3729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3년 이후로 8년째 가격을 동결 중임에도 내부 효율화와 수익 중심 경영을 통해 매출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
2022-0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국내 최초 물처럼 마시는 건강기능식품 ‘닥터유 면역수’ 출시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국내 최초 무색, 무취 물 타입 건강기능식품 ‘닥터유 면역수’를 출시한다.오리온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물처럼 마시며 쉽게 채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닥터유 면역수’를...
2022-02-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그룹,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 6년 연속 진행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이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를 6년 연속 진행하고 있다. 오리온그룹은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 시행 지역을 확대해 베트남 농가와의 상생을 지속하고 있다.오리온그룹은 베트남 감...
2022-01-2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8년 가격 동결에도 영업익·신용등급 상승세…비결은?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8년 동안 제품 가격을 동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신용등급을 연일 높이고 있다. 주요 식품업체들이 원자재값 상승을 이유로 가격을 높이면서도 영업익 하락으로 어려움을 면치 못...
2022-01-2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닥터유’, 2021년 역대 최고 매출 달성…전년 比 48%↑
오리온(대표 이경재)은 종합식품 브랜드인 ‘닥터유’가 2021년 역대 최고 연매출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닥터유의 지난해 매출은 2020년 대비 48% 성장한 680억 원을 기록했다. 2019년부터 ‘맛있는 건강’으로 ...
2022-01-1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초코츄러스맛 개발팀이 만든 야심작!...오리온, ‘꼬북칩 스윗바닐라맛’ 출시
오리온(대표 이경재)이 최고 히트 상품 중 하나인 '꼬북칩'의 신제품 ‘꼬북칩 스윗바닐라맛’을 출시한다.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열풍을 탄생시킨 개발팀이 만든 야심작으로 새로운 히트 상품 탄생이 기대된다. ...
2022-01-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한류덕 아닌데요!" 사반세기 글로벌 공들인 오리온 저력
오리온(대표 이경재) 글로벌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선제적 해외 진출을 바탕으로 진출 국가 확대, 현지화 전략 강화 등으로 해외 사업이 안정적 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러시아...
2021-12-2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올해도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참여
HDC현대산업개발과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CJ CGV, 삼일회계법인, 삼일미래재단, 오리온재단, HDC신라면세점, 국민건강보험용산지사, 숙명여자대학교,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등 용산 지역 민·관·학 연...
2021-12-0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오리온그룹, 韓 대표이사에 이승준 사장…中·베트남 대표도 교체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이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오리온그룹 2022년 인사는 한국, 중국, 베트남 법인의 대표이사를 R&D 전문가와 현지화 전략 실행에 능한 임원들로 신규 내정 및 선임했다. 제품 중심 성...
2021-12-01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1/3Q 영업이익 1,141.6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0 14:35](잠정) 오리온(연결), 2021/3Q 영업이익 1,141.66억원11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252.74억원(전년대비 4.7% 증가),영업이익은 1,141.66억원(전년대비 5.9% 증가)으...
2021-11-10 수요일 | 파봇기자
외화 벌어 귀향한 ‘연어의 삶’ …한국 최고 롯데타워 세웠다
‘거화취실(去華就實)’ 화려함을 멀리하고 실리를 취한다는 뜻이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집무실 액자 속에 쓰여진 사자성어다.고 신격호 명예회장은 자산 규모 100조 원 재계 5위 롯데그룹을 만든 대표...
2021-11-0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가성비 전략 통했다 …실속·대용량 제품 매출 '쑥'
최근 식품 물가 상승 분위기 속 가성비를 강화한 제품들의 매출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오리온은 제품을 고를 때 g당 가격을 확인하는 소비심리가 확산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제품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고 2일...
2021-11-0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K-스낵 명성 이어간다' 오리온, 쌀 과자로 베트남 누적 매출 600억원 돌파
해외에서 ‘K-스낵’으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 오리온이 베트남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오리온은 베트남에서 쌀 과자 ‘안(An)’의 누적 매출액이 올해 9월까지 지난해 동기 대비 34% 성장했다고 21일 밝혔다. 특...
2021-10-21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이마트24, SSG랜더스 최정 선수 400호 홈런 기념 행사 열어
신세계가 SSG랜더스와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SSG랜더스 최정 선수가 지난 19일 열린 경기에서 통산 40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400호 홈런을 달성한 선수는 이승엽이 유일하다. 최정 선수는 한...
2021-10-20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오징어게임 달고나만 있는 게 아니다!' 해외 인기 높이는 K-스낵
오징어게임 속 달고나가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의 간식이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는 가운데 한국 제과 업체들의 다양한 제품들도 해외 인기를 지속하며 K-스낵의 이름을 높이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
2021-10-1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국내 식품업계 최초 ‘해외법인 온실가스 배출량’ 제 3자 검증
오리온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중국,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법인의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해 제 3자 검증을 받았다. 오리온그룹 경영방침인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실질적인 ESG경영을 실천해간다는 계획이다. 오리온은...
2021-10-1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CJ·농심 등 오너 2~3세 경영 본격화
식품업계 2~3세 경영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다. 경영 수업을 받거나 회사 경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젊은 감각으로 무장한 이들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CJ그룹은 CJ올리브영...
2021-10-1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장바구니 물가 어쩌나…라면·과자·우윳값 등 줄줄이 인상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라면값이 지난달부터 일제히 상승한데 이어 과자, 음료 이제는 우윳값까지 인상된다. 업계는 식음료값 상승 흐름이 올해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빙그레와 남양유...
2021-10-02 토요일 | 홍지인 기자
'1초에 1개씩'...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누적 3000만봉 판매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이 지난 9월 출시 후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0만봉을 돌파했다. 1초에 한 개씩 판매된 셈으로 누적 매출액은 320억을 넘어섰다. 오리온은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이 누적 판매량 3000만 봉...
2021-09-2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中제약·바이오 사업 본격화…백신기업 50억 투자
오리온홀딩스가 중국 제약·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의 우수한 바이오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중국에서 성공시켜 ‘K-바이오’ 시대를 개척할 계획이다.오리온홀딩스는 10일, 중국 중국 제약·바이오 사업 확장...
2021-09-1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Culture & Hobby] 특명, 식품·유통업계! ‘민초(민트초코)’로 MZ세대를 사로잡아라
식품·유통업계는 여전히 민초단(민트초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에서 민초단과 반(反)민초단(민트초코맛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갑론을박이 화제가 되자...
2021-09-05 일요일 | 나선혜 기자
오리온, 국내 제품 가격 동결…2013년 이후 8년째 유지
오리온이 국내 전 제품의 가격을 동결한다. 2013년 이후로 8년째 가격동결이다.오리온그룹은 23일, 최근 원자재값 인상 기류와 관련 국내 전 제품의 가격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외법인들은 국가별로 원가 인...
2021-08-2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