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는 옷 개기만 남았다”…LG전자 조주완 FUN 경영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가 새로운 형태의 신가전을 꾸준히 출시하며 혁신적인 고객 경험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LG전자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가전박람회 IFA 2022에서 신발관리기 ‘LG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
2022-09-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코웨이, IDEA 2022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코웨이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2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는 IDEA 2022 디자인 어워드에서 ▲노블 에어케어 솔루션 시리즈(노블...
2022-09-13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폭우 피해 제품 무상 AS 지원한다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폭우 피해 고객 대상으로 무상 AS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는 완전히 침수된 제품도 새 제품으로 교환해준다. 또 침수로 제품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도 렌털료와 멤버십 비...
2022-08-17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안정적 성장"…코웨이, 2022 2Q 영업익 1760 전년 比 5.7%↑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코웨이가 2022년 2분기 매출 987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760억원, 당기순이익은 1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2-08-10 수요일 | 나선혜 기자
말레이시아 국민 10명 중 8명 “정수기는 코웨이” [굿모닝 아세안 ③ 코웨이]
한국 식품·유통사들이 한류 바람을 타고 동남아시아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구 6억 7000만명 아세안 시장 내 입지를 높여가는 K-기업 동남아 진출 현황을 알아본...
2022-08-0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매트리스 관리로 산모 건강 책임진다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이 산후조리원 대상 매트리스 케어서비스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산후조리원에서 매트리스 위생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산모가 깨끗한 매트리에서...
2022-08-03 수요일 | 나선혜 기자
넷마블, ‘기후변화대응∙친환경건축물’ 부문 본상 수상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지난 6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환경대상’에서 기후변화대응∙친환경건축물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넷마블 사옥 ‘지타워’는 설계...
2022-07-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코웨이, 2022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
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 서장원)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
2022-07-01 금요일 | 나선혜 기자
넷마블,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선정…'46위'
넷마블(대표 권영식, 대표 도기욱)이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2022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
2022-07-0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카드사들 게임 등에 업고 MZ고객 공략
다양한 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카드사들이 게임사와도 손을 잡고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출시하고 연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게임 이용자가 많은 MZ세대를 타깃으로 데이터를 확보하며 이에 기반한 비즈...
2022-06-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누구나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넷마블·코웨이, 장애인 사회참여 및 인식개선에 앞장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과 계열사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장애인 고용 창출 및 인식 개선에 앞장서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은 게임 기업으로서 지닌 역...
2022-05-1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코웨이, 2022 1분기 매출 9280억원…전년 比 5.6%↑ [2022 1Q 실적]
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ㆍ서장원)가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92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올랐다고 공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727억 원, 당기순이익은 13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7.3...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노사, 13일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임금교섭 최종 타결
코웨이가 '2021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하고 임금 교섭을 최종 타결했다. 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ㆍ서장원)는 13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G타워에 위치한 코웨이 본사에서 ‘2021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2022-05-13 금요일 | 나선혜 기자
DL이앤씨, 코웨이 손잡고 ‘세대 수처리시스템' 공동연구 개발 나선다
DL이앤씨가 국내 1위 정수기 업체인 코웨이와 함께 공동주택에 건강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DL이앤씨는 코웨이와 ‘세대 수처리시스템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22-04-2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웨이, 장애인고용증진 협약 체결…장애인 고용 확대
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ㆍ서장원)가 2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고용을 통한 ESG 경영 실천을 선언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2022-04-22 금요일 | 나선혜 기자
넷마블 신사옥 지타워,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신사옥 지타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노동기구(ILO)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
2022-04-1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코웨이 정수기,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 7년 연속 1위
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 서장원)가 한국마케팅협회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 Korea Purchase Ease Index)’ 조사에서 정수기 및 비데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한국산업의 구매안...
2022-04-18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코웨이,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16년 연속
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ㆍ서장원)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
2022-04-07 목요일 | 나선혜 기자
넷마블, 2021년 연구개발에 5618억 투자…매출액 22.4% 수준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2020년 R&D(연구개발) 투자로 처음 5000억원을 돌파, 2021년에는 5618억원을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2021년 사업보고서 기준 R&D 투자...
2022-04-02 토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차그룹, 내연기관차 탄소저감 나선다…아람코와 연구 착수
정의선 회장이 이끄는 현대자동차그룹은 내연기관차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30일 아람코,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과학기술 대학(KAUST)과 초희박 연소 엔진 및 친환경 ...
2022-03-30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코웨이, 22일 세계 물의 날 맞아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펼쳐
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 서장원)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임직원 대상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통한 바다 환경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물 부족과 수질 오염에 대한 경각...
2022-03-22 화요일 | 나선혜 기자
[윤석열 당선, 달라지는 산업정책] K-게임 키운다는데…P2E 규제 완화엔 ‘신중모드’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5월 10일 취임을 앞둔 가운데 게임업계와 관련된 공약에 관심이 쏠린다. 그가 후보 시절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라고 언급한 만큼 게임 업계에서도 산업 활성화를 기대하는 분...
2022-03-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넷마블·코웨이, 산불 피해복구에 성금 5억원 기부
넷마블과 계열사인 코웨이가 최근 경상북도와 강원도 지역에서 일어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에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협회는 이 성금을 이재민을 위한 생활지원...
2022-03-0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