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신탁, 충남 ‘아산 줌파크’ 12일 1순위청약 실시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창기업이 시공하는 충청남도 아산시 용화남산2지구 아산 줌파크가 5월 1일(토)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아산 줌파크는 지하 3층 지상 24층 9개 동 전용면적 75~84㎡...
2021-05-02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충남 아산 용화남산2지구 '아산 줌파크' 4월 분양 예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창기업이 시공하는 충청남도 아산시 용화남산2지구 ‘아산 줌파크’가 4월 분양을 알렸다. 아산 줌파크는 지하 3층 지상 24층 9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763세대 규모이고, 전 세대...
2021-04-0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하이엔드 도시형 생활주택 ‘원에디션 강남’ 분양
강남 최대 규모 스포츠센터였던 ‘스포월드’ 가 고급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3-4번지 A1블록 일원에서 ‘원에디션 강남’ 을 분양 중이다. 대지면적 6355㎡에 지하...
2021-04-0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강원농협, ESG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 개최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는 농협 창립60주년을 맞이하여 31일 지역본부 정문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강원농협 ESG 실천 계획'을 발표하고 이행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강원...
2021-03-31 수요일 | 편집국
대한토지신탁, 종합서비스 부동산신탁사 역할 강화 목표
대한토지신탁이 종합서비스 부동산신탁사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대한토지신탁은 1997년 창립 후 토지신탁을 비롯한 각종 신탁사업, 리츠 등에서 숱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한토지신탁은 올...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강남3구 하이엔드 주거시설 전성시대, 10억대 오피스텔도 속속 등장
최근 강남 3구에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 등 고급주거시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정부의 아파트 규제가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2021-03-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대창기업, 대구 테크노폴리스 ‘574 센트럴 줌시티‘ 오피스텔 574실 분양
대창기업㈜이 대구테크노폴리스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574 센트럴 줌시티'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대구시 달성군 현풍읍 중리 505-2번지 일대에 대지면적 2542.50㎡, 연면적 3만1283.83㎡, 지하 5층~지상 18층 규...
2021-03-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T, 스타트업과 기술 교류하는 ’클라우드 오픈 스페이스‘ 개소
KT가 클라우드 기술 기반 스타트업과 함께 국내 클라우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KT는 1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판교 ‘창업존’에 ‘KT 클라우드 오픈 스페이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곳을 KT 클라우...
2021-03-1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금호건설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13대 1
금호건설이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희망지구에 분양하는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청약에 1441개의 청약 통장이 몰리면서 전 타입이 모두 1순위 청약 마감됐다. 청약홈에 따르면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는...
2021-03-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홈’ 생태계 구축 나선다…17개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가 생활가전 제품 전체에 ‘비스포크’ 콘셉트를 확대한 ‘비스포크 홈’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9일 ‘비스포크 홈 미디어데이’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비스포크 홈 라인업을 지속 강화하고,...
2021-03-09 화요일 | 정은경 기자
KT, AI 이어 클라우드 인재 키운다
KT가 AI(인공지능)부터 클라우드까지 미래인재 양성을 통해 국내 ICT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KT와 서울과학기술대는 5일 클라우드 연구기술 교류 확대를 위해 ‘서울과기대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2021-03-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금호건설,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11일 1순위청약 실시
금호건설은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희망지구에서 들어서는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견본주택을 5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는 지하 6층 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59~133...
2021-03-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100만 인구'로 특례시 출범 앞둔 창원·수원·용인·고양, 부동산 기대감 활짝
내년 1월 특례시로 출범을 앞둔 창원, 수원, 용인, 고양 4개 도시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인구 100만 이상인 창원 등 4개 도시가 특례시로 지정됨에 따라 이들 지역의 위상은 물론 부...
2021-0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GTX-A 수혜 1번지' 파주 운정신도시, 연내 대규모공급 예고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운정신도시의 주택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GTX-A노선 개통 예정은 물론 고속도로 등이 개통하며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환경의 개선은 가장...
2021-02-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보, 비금융부문 지원 강화 중기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비금융부문 지원을 강화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신보는 코로나 19로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컨설팅, 일자리창출 등 비금융부문 지원을 강화해 중소기업의 신속한 위기극복을 견인할...
2021-02-1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호건설,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 3월 분양 예정
금호건설은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희망지구에서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홍천읍에서 7년만에 분양하는 새 아파트다. 홍천 금호어울림 더퍼스트는 지하 6층 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59~1...
2021-02-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bhc치킨 "지난해 신규 가맹점 중 '2030세대' 절반 차지"
치킨가게 창업에 뛰어드는 2030세대가 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지난해 신규 매장 오픈을 위한 교육과정 수료자를 분석한 결과 2030세대 비중이 48%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bhc가 지난해 신규 매장을...
2021-02-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작년 상장법인 29개사 주식 액면변경 …전년비 29%↓
지난해 주식 액면변경을 실시한 상장사가 전년 대비 3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20년 상장법인 주식 액면변경 상장법인은 대창단조 등 총 29개사로 전년(41개사) 대비 29.2% 감소했다고...
2021-0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20 부동산결산⑤] ‘도시정비 1조 클럽’ 9개사, 현대건설부터 중흥토건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0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올 한 해는 그 어떤 해보다도 부동산에 대한 크고 작은 문제들이 겹친 것은 물론,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재까지 겹치며 건설업계에도 적지 않은 타격...
2020-1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주거형 오피스텔’ 서울∙광역시 중심 공급 예정…소형 타입 아파트 대체재로 주목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연말 주거형 오피스텔이 공급돼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주거형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다, 청약 통장이 없어도 분양 받을 수 있어...
2020-12-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84㎡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 예정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아파트와 다름없는 평면으로 선보이는데다, 청약통장 사용과는 무관해 가점이 부족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전 하...
2020-1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농심, 한·중·일 특별 대국 개최…조훈현·이창호 출전
농심은 ‘바둑의 전설 국가대항전’ 특별 이벤트 대국을 개최해, 한-중-일 바둑 전설들의 명승부를 전 세계 바둑팬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현재 진행 중인 제22회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
2020-12-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윤종규·조용병, 뉴딜금융도 ‘리딩 경쟁’
국내 주요 금융지주가 뉴딜금융 지원에 고삐를 죄고 있다. 특히 금융업계 1위를 다투는 KB금융과 신한금융은 한국판 뉴딜을 ‘신성장동력’ 새 성장기회 도약 기회로 삼고 그룹사 역량을 결집하고 나섰다. 한국판 뉴...
2020-12-0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