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 최우수농축협 수상
경기농협은 상호금융대상 수상 사무소 확대를 위해 마케팅 통합 프로모션을 연중 실시하고, 부진 항목에 대하여는 스팟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사업실적 확대를 위한 농축협 지원, 직원 동기 부여를 위한 표창(20...
2023-02-13 월요일 | 편집국
현대엔지니어링, 전기차 충전사업 본격 진출 선언…“2025년까지 TOP 5 목표”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이 전기차 충전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23년 전기차 충전 보조금 지원 사업자’에 선정, 여러 지방자치 단체들과도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MOU를...
2023-02-1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골드러시 청바지처럼…투자업계 AI 인프라 분야 주목 [챗GPT, 투자지형 바꾼다 ①]
투자업계에서는 인공지능(AI) 챗봇(chatbot) ‘챗GPT(ChatGPT)’ 수혜 열차에 탑승하고 싶다면 산업 성장 자체에 주목하는 인프라(Infra) 투자를 살펴볼 만하다고 보고 있다. 19세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금광이 발견...
2023-02-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함영주·이석준, 글로벌 성장 원년 목표 수익성 강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과 이석준 NH농협금융그룹 회장이 본격적으로 글로벌 사업 성장 전략에 고삐를 죈다. 함 회장은 올해 전략 과제 중 하나로 ‘글로벌 위상 강화’를 제시했고 이 회장 역시 올해를 글로벌 부...
2023-02-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나채범 한화손보 신임 대표 첫 과제는 시장점유율 제고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게 첫 번째 과제로 시장점유율 제고가 부여됐다. 수익 극대화·신용등급 변동 요소로 떠올라서다. 한화손보의 당기순이익은 2020년 884억원에서 2021년 1559억원, 지난해 3...
2023-02-1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대중교통 요금 줄인상에 알뜰 교통카드 ‘주목’
치솟는 물가 속에서 어떻게 하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을까. 지난 1일 서울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4600원에서 최대 5300원까지 올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서울시가 대중교통 요금 300~400원 인상을 예고했다. 여기에...
2023-02-1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삼성SDI 최윤호, 지략가서 승부사로 변신
삼성SDI(대표 최윤호)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다소 소극적이라는 평가가 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 과거와 달리 적극적인 확장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지각변동이 감지되고 있는...
2023-02-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 김동선 야무진 자기사업 챙기기
김동선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 전략본부장은 ‘재벌집 막내아들’이다. 1989년 김승연 한화 회장 3남 중 막내로 태어나 미국에서 태프트스쿨과 다트머스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부터 승마를 즐겼고 초...
2023-02-1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권혁빈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 게임 하나로 운좋게 성공? 6개월간 24시간 일에 매달렸다
지난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스마일게이트그룹이 올해 매출 2조 달성에 도전한다. 스마일게이트 성장을 이끈 중국 시장이 다시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창업주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최고비전제시책임자(CVO)가 올해 어...
2023-02-1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기자수첩] ‘최대 실적’ 식품사들 가격인상 아이러니
식품업계 가격 인상 소식이 끊이질 않는다. 지난해 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영향으로 곡물가와 유가가 오르면서 식품업계는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달러 환율이 치솟음에 따라 또 가격 인상을 발...
2023-02-13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한전KPS·제주항공·쏠리드 [주간 추천종목-하나증권]
◇ 한전KPS(대표 김홍연)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3985억원, 영업이익은 5271.2% 늘어난 483억원 기록- 당분간 국내외 신규 기저 설비, 상업 운전 개시함에 따라 중장기...
2023-02-1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2월 2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4.5%…카카오뱅크 자유적금
2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5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2일 금융...
2023-02-12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4.5%…수협·우리銀·카뱅 주목
2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중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5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2일 금융감...
2023-02-12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4.02%…대구銀 ‘DGB주거래우대예금’
2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02%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2일 금융...
2023-02-12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4.5%…대구銀 ‘DGB함께예금’
2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50%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2일 금융...
2023-02-12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 보험 이슈] 'FI와 풋옵션 분쟁'교보생명 금융지주사 전환 공식화…기업가치·M&A 촉각 外
FI와 풋옵션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교보생명이 금융지주사 전환을 공식화했다. IPO가 좌절되자 FI와의 분쟁 돌파구로 지주사 전환을 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지주 전환 후 지주 가치, 지주 전환 과정에서 ...
2023-02-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2023년도 금융소비자리포터 330명 선발
금융감독원이 오는 24일까지 2023년도 금융소비자리포터 330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고 12일 밝혔다. 선발된 금융소비자리포터는 제도개선 필요사항, 금융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금감원에 제안하는...
2023-02-12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증권가 '반토막' 실적 줄줄이…메리츠증권 나홀로 영업익 '1조클럽' 약진 [금융사 2022 실적]
국내 증권사들이 2022년 연간 실적에서 전년 대비 '반토막'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직전 연도(2021년) 기록했던 영업이익 '1조 클럽'도 증권사 빅5가 모두 탈락했다. '어닝 쇼크'다.증권사들은 금리인상, 증시...
2023-02-11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얼라인파트너스 "JB금융지주 주주제안 결정…주주환원 기대 못 미쳐"
은행주 저평가 해소 주주 행동주의를 전개해 온 얼라인파트너스(대표 이창환)가 JB금융지주에 대해 주주환원이 요구 수준에 못 미쳤다며 주주제안을 결정했다.얼라인파트너스는 10일 공식 입장문에서 "현재 2대 주주...
2023-02-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키움증권, 연간 영업익 6564억원…전년비 46%↓[금융사 2022 실적]
키움증권(대표 황현순)은 202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564억원으로 전년 대비 45.7%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연간 순이익은 5082억원으로 전년보다 44.17% 줄었다. 지배지분 기준 당기순이익은 5073억원이다.분기...
2023-02-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CJ프레시웨이, 2022년 영업익 978억원…전년 比 75.8%↑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가 지난해 매출2조7477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9.9%, 75.8% 증가한 수치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작년 경영계획(가이던스)인 2조5000억원과 9...
2023-02-10 금요일 | 나선혜 기자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 고수익 자산 리밸런싱 성과 눈길 [금융사 2022 실적]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이사가 자산 증가와 함께 지난해부터 지속 추진한 고수익 자산 중심 리밸런싱 성과로 조달 금리 상승을 방어하면서 실적도 상승했다. 올해는 보수적 기조를 유지하면서 자금시장 상황에 따른 분...
2023-02-1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DGB생명 변액연금 전략 유지율 제고 성과…김성한 대표 올해 종신보험 드라이브 [금융사 2022 실적]
DGB생명이 변액연금 판매 전략으로 유지율이 급증했다. IFRS17 하에서는 유지율이 중요한 만큼 이익 증대가 기대된다. 김성한 대표는 올해에는 종신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10일 DGB금융지주...
2023-02-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