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6.15%…대명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
11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15%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5.7%를 제공하며 가장 높음 금리를 기록했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2-11-27 일요일 | 신혜주 기자
기준금리 오르는데…은행권, 당국 경고에 예금금리 인상 ‘고민’ [기준금리 3.25%]
한국은행이 24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지만 즉각적인 예적금 금리 인상을 두고 은행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금융당국이 시중자금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은행 수신금리 인상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
2022-11-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여윳돈 '저축은행 최고 10% 예적금'에 맡겨라
불과 1~2년 전만 해도 바닥을 치던 저축은행 예·적금 금리가 치솟고 있다. 예금은 최고 연 6.2%를 기록했으며, 적금은 10%를 주는 특판 상품을 제외하고도 최대 7.5%를 제공하고 있다. 여윳돈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
2022-11-2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5%…광주銀 ‘행운박스예금’
11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기본금리가 4% 후반대를 넘어 ...
2022-11-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5.1%…우대조건 충족시 ‘5.3%’
11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10%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최고 연 5.30~5.40%포인트의...
2022-11-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5% 이자 시대…정기예금에 큰손 자산가들 몰린다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연 5%를 넘어서면서 은행에 돈을 맡기려는 고객이 빠르게 늘고 있다. 주식 등 자산시장이 부진으로 고액 자산가들도 예금에 뭉칫돈을 맡기면서 시중자금이 은행으로 몰리는 ‘역머니무브’...
2022-11-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수협은행, 예금 특판 금리 최고 연 5.3%로 인상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이 ‘Sh플러스알파예금(2차)’ 상품의 기본금리를 연 4.9%로 올린다. 이에 따라 우대금리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5.3% 금리가 적용된다. 21일 수협은행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
2022-11-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6.10%…상상인 계열 저축銀 0.59%p↑
11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6.10%로 전주 대비 0.10%p 상승했다. 상상인그룹 계열 저축은행인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주요 예금상품 금리는 전주 대비 0.59%p 상승했...
2022-11-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6.00%…수신금리 경쟁 치열
11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시중은행 예금금리가 6%대 돌파를 앞두고 있어 수신상품 금리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11-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종금, 예적금 금리 최대 0.50%p 인상…정기예금 5.20% 제공
우리종합금융(대표이사 김종득)이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수신상품 정기예금과 수시입출금 상품(CMA Note) 금리를 최대 0.50%p 인상했다고 18일 밝혔다.정기예금은 비대면 계좌개설시 최고 연 5.20%이며 수시 입출금이...
2022-11-1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용산에 특판 만들러 가자"…웰컴저축은행 연 5.5% 정기예금 선착순 판매
웰컴저축은행(대표이사 김대웅)이 용산 사옥 이전을 기념해 연 5.5%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정기예금 특판 상품은 용산에 위치한 웰컴저축은행 본점영업부에 방문하면 가입 가능한 상품...
2022-11-1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코픽스 4% 돌파 ‘코앞’…내일부터 주담대 7% 진입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4%대를 바라보고 있다. 코픽스 상승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와 전세자금대출 금리는 내일(16일)부터 0.58%포인트씩 뛴다.15일 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에 따...
2022-11-1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6% 시대 오나…현명한 '갈아타기·만기설정' 전략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면서 금융권 수신금리 인상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시중은행 정기예금 기본 금리가 5%를 넘어선 데 이어 내년 6%대 상품이 등장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금리가 하루가 ...
2022-11-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수협은행, 연 5.1% 정기예금 특판…선착순 1만좌
Sh수협은행이 최고 연 5.1% 금리의 정기예금 특판을 출시했다.15일 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에 따르면 ‘Sh첫만남우대예금’은 1인당 최고 10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전용 정기예금 상품이다. ...
2022-11-1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2금융권 '강건너 불구경' 아니다 [법정 최고금리, 더 이상 물러날 곳은 없다 ②]
급격한 금리 인상과 부동산 PF 관련 각종 부채 문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전쟁 등 대내외 악재로 서민 금융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이에 정치권에선 현행 법정 최고금리를 더 낮춰 저신용·저소득 취약계층의 부담...
2022-11-15 화요일 | 신혜주 기자
2금융권 자금난…저신용등급 대출 컷오프
국내 자금시장 유동성 위기가 제2금융권을 덮치고 있다. 강원도 레고랜드 채무불이행 사태와 흥국생명의 신종자본증권 조기상환권(콜옵션) 미행사, 미국 중앙은행의 자이언트 스텝(Giant step·기준금리 0.75%p 인상...
2022-11-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새 상품으로 옮겨라”…금리 노마드족의 환승예금
연 6%의 고금리 시대에 들어서면서 더 높은 이자를 주는 예·적금 상품으로 갈아타려는 금융 노마드족(더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예·적금 상품을 찾아 움직이는 예금자)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더 좋은 조건의...
2022-11-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11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4.85%…우대금리 더해 5.1%도
11월 둘째 주 시중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8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면서 적금 기본 금리가 연 5%를 넘...
2022-11-13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1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4.98%…5.4% 우대상품까지
11월 둘째 주 시중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98%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기본 금리가 연 4% 후반...
2022-11-13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6%…키움 · IBK저축은행 상품 주목
11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로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키움저축은행의 '비대면 회전식정기예금'과 ...
2022-11-1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6%…평균 금리 전주 대비 0.06%p ↑
11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6%로 전주와 동일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총 5개의 저축은행 예금상품이 6%를 제공하며 가장 높...
2022-11-13 일요일 | 신혜주 기자
'비용 늪' 빠진 저축은행…수익성 악화에 한숨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한국은행의 잇단 기준금리 인상에 저축은행의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수신 금리가 오르면서 저축은행들이 벌어들이는 금액보다 이자로 나가는 금액이 더 많아지고 있어...
2022-11-11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단독] 금융위 지정 ‘혁신 금융’ 씨비파이낸셜솔루션 “특허침해엔 법적 대응”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로부터 9일 ‘혁신 금융 서비스’ 지정 내용 변경이 이뤄진 씨비파이낸셜솔루션(대표 최혜윤)이 자사의 예금금리 비교 플랫폼 ‘저축하나로’와 관련해 특허권 침해 우려를 제기했다.금융위...
2022-11-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