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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6.10%…상상인 계열 저축銀 0.59%p↑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0 06:00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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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1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우대금리는 6.10%로 전주 대비 0.10%p 상승했다. 상상인그룹 계열 저축은행인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주요 예금상품 금리는 전주 대비 0.59%p 상승했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예금상품이 6.1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의 ‘뱅뱅뱅 회전정기예금’과 ‘비대면 회전정기예금’, ‘회전E-정기예금’,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크크크 회전정기예금’, ‘회전E-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배대면)’ 등이 전주 대비 0.34%p 상승하면서 6.10%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3.98%로 전주 대비 0.02%p 상승했다. 12개월은 0.04%p 상승한 5.52%를, 24개월은 0.02%p 상승한 5.08%를 기록했다.

이어 OSB저축은행의 ‘인터넷OSB회전식정기예금’과 대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 상상인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 JT저축은행의 ‘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상품)’ 등은 6.00%를 제공했다.

JT저축은행의 ‘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상품)’ 금리는 전주 대비 0.80%p 상승했으며 상상인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 금리는 0.59%p, 대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은 0.10%p 상승했다.

지난주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던 키움저축은행의 ‘SB톡톡 회전식정기예금(비대면) (1년단위 변동금리상품)’과 ‘비대면 회전식정기예금 (1년단위 변동금리상품)’,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회전정기예금’ 등은 전주 대비 0.10%p 하락한 5.90%를 제공했으며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예금(비대면)’은 0.40%p 하락한 5.60%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리볼빙 정기예금’과 바로저축은행의 ‘스마트정기예금(인터넷)’, 스마트저축은행의 ‘e-로운 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 조흥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정기예금’,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 등은 5.9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이 5.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으며 ‘정기예금’이 5.8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변동금리)’이 5.7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예금(비대면)’,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이 5.60%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은 5.50%를, ‘세바퀴정기예금’은 5.4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DB저축은행의 ‘M-정기예금’은 모바일 가입 시 0.4%p를 추가 제공한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으로 신규 가입해 출금계좌를 등록한 후 당일 창구 신규 가입 시 우대금리 0.1%p를 제공한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과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로 가입 시 0.1%p를 추가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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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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