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 위기의 저축은행, 지역사회 동반 성장이 답이다
2023년 금융 시장의 화두는 불확실성이란 단어로 요약될 것이다. 글로벌 경기 둔화로 국내 경제 역시 유래가 없는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속되고 있다. 연일 매스컴을 통해 전해오는 이야기는 미국의 기준...
2022-11-28 월요일 | 편집국
[11월 4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 우대금리 연 6.5%…제주銀 ‘MZ플랜’
11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 중 최고 우대금리 기준 가장 높은 이자율은 연 6.5%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5~6%의 이자를 주는 상품들이 속속 등장했다. 본인에게 맞는 혜...
2022-11-27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1월 4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 우대금리 연 7%…전북·기업銀 ‘주목’
11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중 최고 우대금리 기준 가장 높은 이자율은 연 7%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6~7%의 이자를 주는 상품들이 속속 등장했다. 본인에게 맞는 혜택...
2022-11-27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1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우대금리 연 5%…광주銀 ‘행운박스’
11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기본금리가 4% 후반대를 넘어 ...
2022-11-27 일요일 | 김관주 기자
LG화학·엘앤에프·삼천리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LG화학(대표 신학철)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배터리 사업 소재 내재화, 가장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만들어 가는 중- 장기적 관점에서 글로벌 탑 티어(Top-tier·일류)로 경쟁력 지켜나갈 가능성 커◇ 엘앤에프(대...
2022-11-2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최대 실적 낸 KB손보…자동차보험 유치 위해 이종업계와 맞손
최대 실적을 낸 KB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을 유치하기 위해 이종업계와 두 손을 맞잡았다. 디지털을 기반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인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서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보는 24일 케이뱅크와...
2022-11-25 금요일 | 김형일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영업관리시스템 ‘마이곰스’ 오픈
보험대리점(GA) 글로벌금융판매(대표 김종선)가 영업관리시스템 '마이곰스'를 오픈했다.글로벌금융판매는 신속하고 정확한 영업현장의 업무 프로세스 향상을 위해 기존 업무지원시스템인 ‘곰스(GOMS)’를 모바일 웹...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치킨 주문하면 2시간 뒤 도착"…유통가, '월드컵 특수'에 활짝 웃었다
우루과이전은 비겼지면 식유통가는 월드컵 특수를 누렸다. 집에서 경기를 응원했던 '집관족'부터 광화문에서 거리 응원을 펼친 사람들까지 치킨과 맥주, 응원 물품 등을 구매했기 때문이었다. 일부 배달앱과 치킨앱은...
2022-11-25 금요일 | 나선혜 기자
DL건설, 한국ESG기준원 2022 ESG평가서 'A' 획득
DL건설은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이 발표한 '2022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종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세부 등급의 경우 환경부문이 지난해 대비 상...
2022-11-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걷기만 했는데”...연 1% 적금 금리가 11%로 ‘껑충’
#직장인 A씨는 한 해가 가기 전에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한다. 1년 동안 방치했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그는 마침 우리은행의 ‘데일리 워킹 적금’ 출시 기사를 접했다. 이 적금은 매일 1만보 이상 걸으면...
2022-11-25 금요일 | 김관주 기자
LG 구광모, 위기 속 ‘안정’ 택했다…미래준비·세대교체 방점
내년 취임 6년차를 맞는 구광모 LG 회장이 5번째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최근 구 회장이 계열사 CEO들과 진행한 사업보고회에서 강조한 ‘미래 준비’에 방점을 뒀다. 무엇보다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 주요 계...
2022-11-2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영업이익 22배 신화' 차석용 18년 만에 퇴진… 후임 첫 女사장 이정애
차석용 부회장이 18년 만에 물러나고 이정애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LG생활건강이 세대교체를 단행한다. 24일 LG생활건강은 차 부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차석용 부회...
2022-11-24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자산운용 포트 조정…실적 개선 신호탄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자산운용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등 실적 개선 신호탄을 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삼성생명의 별도 당기순이익은 6072억원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 1756억원 대...
2022-11-24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삼화콘덴서‧농심‧에스엠 [주간추천종목-SK증권]
◇ 삼화콘덴서(대표 오영주·박진)- 올해 3분기(Q‧Quarter)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QoQ·Quarter on Quarter) 10.1% 감소하고 전년도 대비(YoY·Year on Year) 4.4% 줄어든 602억원, 영업이익은 QoQ –34.4%, YoY –...
2022-11-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11월 3주] 은행 적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5.13%…산은 ‘하이 자유적금’
11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13%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잇달아 수신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
2022-11-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11월 3주] 은행 적금(12개월) 금리 연 4.95%…우대 혜택 노리면 7% 이자
11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 중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4.9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6~7%의 이자를 주는 상품도 있어 본인에게 맞는 혜택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
2022-11-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5%…광주銀 ‘행운박스예금’
11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기본금리가 4% 후반대를 넘어 ...
2022-11-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11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5.1%…우대조건 충족시 ‘5.3%’
11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10%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최고 연 5.30~5.40%포인트의...
2022-11-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티맵모빌리티-KB국민은행, 대리기사 '비상금 대출' 서비스 출시
티맵모빌리티(대표 이종호)가 KB국민은행과 함께 ‘KB로지 비상금 대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8월 티맵모빌리티와 KB국민은행이 전략적 파트너십(SI)을 체결한 지 약 3개월 만에...
2022-11-2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고병준 마포구의원, 생활지원사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가져
마포구의회 고병준 의원이 지난 16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노인돌봄 생활지원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고병준 의원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
2022-11-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JB금융, 김기홍 회장 2기 체제 ‘본격화’…전북·광주은행장 전원 교체
새로운 전북·광주은행장이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의 2기 체제에 조만간 합류한다.23일 JB금융에 따르면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전북은행장 후보로 백종일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행장을 단독 추천했...
2022-11-2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역대 최대 혜택"갤러리아百, KB국민카드 손잡고 제휴카드 출시
갤러리아가 KB 국민카드와 손잡고 쇼핑 혜택을 담은 카드를 선보인다. 갤러리아는 갤러리아백화점 및 갤러리아몰에서의 쇼핑 혜택을 담은 '갤러리아 KB 국민카드'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카드는 오는 29일부터 발...
2022-11-23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