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역대 최대 혜택"갤러리아百, KB국민카드 손잡고 제휴카드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3 16:02

청구할인율 5%…현장할인 5% 혜택과 함께 제공

(왼쪽부터 )갤러리아 KB 국민카드 동경,갤러리아 KB 국민카드 살롱./ 사진제공 =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왼쪽부터 )갤러리아 KB 국민카드 동경,갤러리아 KB 국민카드 살롱./ 사진제공 =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갤러리아가 KB 국민카드와 손잡고 쇼핑 혜택을 담은 카드를 선보인다.

갤러리아는 갤러리아백화점 및 갤러리아몰에서의 쇼핑 혜택을 담은 '갤러리아 KB 국민카드'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카드는 오는 29일부터 발급 가능하다.

‘갤러리아 KB국민카드’는 그 동안 갤러리아가 카드사와 출시한 제휴 카드 가운데 가장 큰 청구할인 혜택을 담았다. 청구할인율은 5%이며, 현장할인 5% 혜택과 함께 제공한다. 전월 실적을 3개 구간(50/100/200만원 이상)으로 나누어 최대 7만원 할인 한도 내에서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갤러리아와 KB 국민카드는 첫 협업을 기념해 다채로운 신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먼저 12월 31일까지 갤러리아 KB 국민카드로 갤러리아백화점에서 구매 시 상품 카테고리에 따라 최대 13.5% 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하고, 5% 갤러리아 카드할인을 함께 받을 수 있다.

또한 갤러리아 온라인 신규발급 캐시백 프로모션도 12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카드 신규 발급 후 갤러리아몰 첫 결제시(10만원 이상) 5만원 캐시백을 선착순 제공한다. 그 외에도 올 연말까지 100만원 이상 결제시 12개월 장기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 KB국민카드는 기존 백화점 할인에 청구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여 갤러리아 고객이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B국민카드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다양한 제휴카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보상 분야 기간제 250명 공개채용…이달 150명 우선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수도권 주택공급 사업의 보상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보상 분야 기간제근로자 250명을 공개 채용한다.LH는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난이도에 따라 보상 전문역 130명과 보상 일반역 120명을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현장별 업무 일정을 고려해 이달 150명을 먼저 모집하고 오는 12월 나머지 100명에 대한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역은 경력·자격 필요…일반역은 별도 요건 없이 지원보상 일반역은 보상 관련 서류 정리와 현장조사, 주민 상담 지원 등 현장 실무를 맡는다. 별도의 경력이나 자격 요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보상 전문역은 기본조사서 검수·확인과 보상민원 상담·회신, 보상 전문분 2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위 출범…연말까지 조직문화·정책 과제 점검 강원랜드가 조직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조직진단혁신위원회를 출범했다. 연말까지 조직문화와 주요 정책과제의 타당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강원랜드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열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장기간 경영공백 기간에 누적된 경영 전반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내·외부 전문가와 현장 직원 대표가 참여해 조직 운영을 다각도로 진단한다.공동위원장은 김창진 서울시립대 연구위원과 김대정 강원랜드 조직진단혁신TF장이 맡는다. 외부 위원으로는 이정환 명지대 교육대학원장이 참여 3 추석 열차 암표 잡았다…코레일, 35건 수사의뢰·회원 8명 강제탈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추석 연휴 기간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 의뢰하고 암표 판매가 확인된 철도회원 8명을 강제 탈퇴 조치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승차권을 사용한 사례도 적발됐다.코레일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 확인한 암표 의심 거래 35건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고 2일 밝혔다.이 가운데 25건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에 마련된 '암표 제보방'을 통해 접수된 시민 제보다. 코레일은 제보자에게 KTX 할인쿠폰을 지급했다.나머지 10건은 코레일 직원이 승차권 구매자로 위장해 암표 거래를 확인하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적발했다. 해당 거래에 연루된 판매자는 8명으로, 코레일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