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임직원 자녀 대상 '아시아나 축구교실' 진행
아시아나항공이 사내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아시아나 축구교실'을 진행했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6~17일 이틀간 강서구 아시아나타운 내 잔디 광장인 '벨루스가든'에서 임직원 자녀 60여명을 대상으로 '아시아...
2018-06-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카드, 유럽·홍콩·싱가폴·대만 항공권 최대 28% 할인
하나카드가 유럽, 홍콩, 싱가폴, 대만 항공권 최대 28% 할인을 제공한다.하나카드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하나카드는 해외이용 전용 플랫폼 GLOBAL MUST HAVE, 하나카드 ...
2018-06-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아시아나항공, 다음 달 개최 '아시아나항공 오픈' 설명회 가져
아시아나항공은 11일 '아시아나항공 오픈' 설명회를 진행하며, 대회 EI를 최초 공개했다.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문명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과 김현일 금호리조트 대표, 박진우 KLPGA 전략 마케...
2018-06-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8일 베트남 호찌민서 '색동나래교실' 진행
아시아나항공은 8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올해 첫 해외 '색동나래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 ‘도담관’에서 실시된 이날 강연은 조영구 아시아나항공 호찌민지점장과 김원균 국제학교장을 비...
2018-06-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속한 '스타얼라이언스', 디지털 기술 역량 강화 지속 추진
아시아나항공이 속한 세계 최대 항공사 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가 디지털 기술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한다.스타얼라이언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제 74회 국제항공운송협회...
2018-06-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다음 달 휴가 시즌 맞아 전세기 투입
아시아나항공이 여름 휴가 명소로 이름난 세계 각지에 전세기를 투입한다.아시아나항공은 5일 본격적인 휴가시즌인 다음 달부터 노르웨이 오슬로와 일본 아사히카와, 하코다테에 전세 여객편을 띄운다고 밝혔다. 지난...
2018-06-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이벤트…항공권 최대 27% 할인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 이벤트로 항공권 최대 27% 할인을 제공한다.우리카드는 1일 ‘카드의정석 POINT’ 고객을 대상으로 아시아나 항공권 최대 27% 즉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기간은 6월 말까지 ...
2018-06-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아시아나항공, 1일부터 베트남 호찌민 화물기 주 2회 취항
아시아나항공은 오늘(1일)부터 베트남 호찌민에 화물기를 띄운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97년 2월, 호찌민에 화물기를 주 1회 취항해, 2008년 10월까지 운항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호찌민 화물...
2018-06-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중국 항공학교에 서비스 노하우 전수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항공학교에 서비스노하우를 전수한다.아시아나항공은 30일 중국 하얼빈 북방학교 직업기술학원에서 하얼빈 북방항공 직업기술학원 교수와 학생들을 서비스특별교육에 입과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
2018-05-3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30일 신촌 세브란스병원서 '문화예술 공연' 봉사활동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들로 구성된 '아시아나 문화예술 공연 동아리'가 오늘(30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 로비에서 환우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펼친다.이 동아리는 대학에서 국악, 무용, 악기 등을 전공한 캐빈승무원...
2018-05-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24일 인천시 진로 교사 초청 '아시아나 교육기부 설명회' 실시
아시아나항공은 24일 인천시 진로 교사들를 초청해 '아시아나 교육기부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인천시 진로교사 등 40여명이 참석했다.아시아나...
2018-05-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조선∙두산밥캣∙하이마트 코스피200 신규편입
대우조선해양과 두산밥캣, 롯데하이마트가 내달 15일 코스피200 지수에 새로 편입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주가지수운영위원회에서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 등 지수의 구성 종목 정기변경이 ...
2018-05-25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아시아나항공, 여성노숙인 자립 지원 후원금 전달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1일 사단법인 열린복지(이사장 황운성) 운영사무소에서 여성노숙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열린복지는 2004년부터 여성노숙인 일시보호, 자활지원 시설, 재...
2018-05-2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강원도 산초울 마을서 '1사 1촌'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나항공은 임직원들이 19일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산초울 마을을 방문해 '1사 1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1사 1촌은 기업과 농촌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해...
2018-05-2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가정의 달 맞이 다양한 이벤트 진행
아시아나항공은 '가장의 달' 5월을 맞이해 '여행 잘 가주는 예쁜 부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우선 다음 달 8일까지 사연 응모자를 대상으로 특별 경품을 제공하는 '가족여행 항공권 응모 이벤트'를 진행...
2018-05-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라운지' 새 단장
아시아나항공은 14일부터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라운지를 새 단장하고 이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2004년 1월 첫 선을 보인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아시아나항공 라운지는 이번 새 단장으로 기존 대비 면적이 37㎡ ...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터키 활주로 충돌사고 “인명 피해는 없어”
아시아나항공이 13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활주로 충돌사고가 발생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이번 충돌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발표했다.이 여객기는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국제공...
2018-05-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특징주] 금호산업, 실적 개선에 계열 리스크 해소…4%대 상승
금호산업이 실적 개선과 계열사 리스크 해소 등 호재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4일 오전 9시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4.24%(600원)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2....
2018-05-14 월요일 | 김수정 기자
금호산업,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본격화…목표가↑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금호산업에 대해 할인 요인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7000원으로 상향했다.14일 라진성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이 2813억원으로 전년비 11% 증가하고 영업...
2018-05-14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아시아나항공, 금호아시아나 본관 4180억원에 매각…재무구조 개선 본격화
아시아나항공이 금호아시아나본관(이하 금호 사옥)을 매각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을 본격화했다. 아시아나항공은 9일 도이치자산운용에 금호 사옥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매각 후 금호 사옥은 ...
2018-05-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카드사, 가정의달 맞이 경품·할인 행사 풍성
카드사들이 가정의달을 맞이해 다양한 경품, 할인 행사에 나서고 있다.롯데카드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올마이쇼핑몰'에서 할인 쿠폰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31일까지 롯데카드로 결제하면 7% 할인 쿠폰을, 5만원 이...
2018-05-0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항공사 1분기 실적] 아시아나, 영업익 532억원…자회사 실적 개선에 기인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1분기 532억원의 영업이익(별도기준)을 기록, 전년 동기 244억원 대비 117.8%(288억원) 급증했다. 이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등 자회사 실적 개선 등에 기인한다.아시아나항공은 3일 올해 1분기...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