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사·SKIET·에코프로비엠, MSCI 한국지수 편입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 구성 종목에 SK바이오사이언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에코프로비엠이 새로 편입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는 11일(현지시간) 2021년 8월 분기 리뷰...
2021-08-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흥국화재,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 '흥행레이스' 진행
흥국화재가 전 임직원이 릴레이로 동참하는 봉사활동 '흥행레이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흥행레이스’는 팀별로 매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줄넘기와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어린이 건강...
2021-08-10 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권 ES 성과 경쟁] 탄소배출량 줄이고 친환경 투자 늘리고…보험사 ESG경영 박차
금융권이 올해 ESG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도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SG전담 위원회를 신설하고 환경인 E와 사회공헌 S에는 소기의 성과도 보이고 있다.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
2021-08-1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휴가철 이동 증가에 7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다시 상승세…MG손보 직격타
7월 본격적인 휴가기간에 들어선 가운데, 행랑객 증가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달 대비 소폭 상승했다. 특히 MG손해보험 손해율이 100%가 넘어가는 등 중소형사가 직격타를 맞았다. 올해 상반기 손해율이 80% 수준으...
2021-08-0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카뱅, 상장 이틀째 코스피 시총 9위 안착...카카오도 덩달아 ‘상승’
카카오뱅크가 상장 이틀 만에 기아와 셀트리온을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9위로 올라섰다. 시총은 37조원을 돌파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12.46%(8700원) 오른 7만8500원에 ...
2021-08-0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흥국생명, 8월 16일까지 ‘오피스아워’ 참여 스타트업 모집
흥국생명은 디캠프와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 참여 스타트업 모집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16일까지 진행된다. 디캠프 ‘오피스아워’는 2014년부터 약 400회 이상 진행된 전문 1:1 ...
2021-08-0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화재, '어흥 지키미' 발족…어린이 교통안전 앞장
흥국화재가 어린이 교통안전 지키기에 나섰다. 흥국화재는 지난 7월 어린이 교통안전 지키미 활동을 위해 ‘어흥 지키미’를 발족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어...
2021-08-09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실적속보] (잠정) 흥국에프엔비(연결), 2021/2Q 영업이익 30.6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8.09 10:20](잠정) 흥국에프엔비(연결), 2021/2Q 영업이익 30.61억원8월 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75.94억원(전년대비 25.4% 증가),영업이익은 30.61억원(전년대비 85.1% 증가)으로...
2021-08-09 월요일 | 파봇기자
흥국생명, 그룹홈 아동 위해 3000만원 기부
흥국생명은 그룹홈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그룹홈은 부모의 학대, 사망, 경제적 곤란 등의 이유로 원가정이 해체된 아동에게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환...
2021-08-04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생명, 그룹홈 고등학생 대상 자립교육 '봄볕학교' 수료
흥국생명은 그룹홈 아동 대상 자립교육 프로그램인 ‘봄볕학교’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흥국생명은 지난 2013년부터 그룹홈 아이들의 자립교육과 진로코칭, 심리치료 등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
2021-08-0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한두희 한화자산 대표, 미래·삼성 액티브 ETF에 도전
한화자산운용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뛰어들었다. 기존에 강점을 가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테마를 앞세워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등 소수의 증권사가 선점하고 있는 액티브 ETF 시장 점...
2021-08-0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흥국생명, 전 임직원 동참 봉사활동 '흥美나눔' 진행
흥국생명은 전 임직원이 릴레이로 동참하는 봉사활동인 ‘흥美나눔’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팀별 소규모 인원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줄넘기와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어린이 ...
2021-07-30 금요일 | 임유진 기자
2013년과 달리 테이퍼링으로 인한 신흥국 자금이탈 가능성 제한적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30일 "2013년과 달리 미국의 테이퍼링 실시로 인한 신흥시장 자금 이탈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희원 연구원은 "현재 선진과 신흥 경기가 동조화해서 반등 중"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경기...
2021-07-30 금요일 | 장태민
흥국화재, 아름다운가게와 '미니보험 기부' 업무 협약
흥국화재가 아름다운가게와 '미니보험 상품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을 펼친다.흥국화재는 28일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나눔과 순환을 위한 아름다운 약속’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 ...
2021-07-29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중국, 추가적 규제 도입 가능성...중국기업 관련 주식 불안 더 이어질 가능성 - 국금센터
국제금융센터는 28일 "중국 당국의 규제 이슈가 경제 펀더멘털과는 관련성이 낮으나 향후 추가적인 규제 도입 가능성이 높아 중국기업 관련 주식시장 불안은 지속될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은재 연구원은 "중국 정...
2021-07-28 수요일 | 장태민
신흥국 주식투자 불편한 이유, 경기 피크아웃 우려보다 달러 반등 때문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8일 "신흥국 주식 투자가 불편한 이유는 피크 아웃 우려보다는 달러의 반등 때문"이라고 밝혔다. 신흥국 주식을 긍정적으로 볼 요소가 있으나 달러 강세가 불편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강재현 연구...
2021-07-28 수요일 | 장태민
IMF 경제전망, 선진국·신흥국 경기 차별화와 달러 강세 환경 지지 - DB금투
DB금융투자는 28일 "IMF 경제전망은 선진국과 신흥국 간 경기 모멘텀 차이 확대 및 달러 강세 환경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성우 연구원은 "IMF는 올해 세계경제 전망을 4월과 동일한 6....
2021-07-28 수요일 | 장태민
[자료] IMF 한국 성장률 전망 70bp 상향한 4.3% 제시...세계경제 전망은 6.0%로 유지
‘21.7월 국제통화기금(IMF) 세계경제전망(WEO)* 수정 발표- 세계경제성장 전망은 6.0% 유지, 한국은 4.3%로 0.7%p 상향 -- 우리정부 및 주요기관 전망치 중 최고, G7 중 성장률 상향폭 세 번째 -- 경제성장률 상승 ...
2021-07-28 수요일 | 장태민
단기 코로나 재확산 영향 불가피하나 한국경제 4% 성장 기대는 유효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27일 "단기적으로 코로나 재확산 영향이 불가피하나 올해 4% 성장 기대는 유효하다"고 밝혔다. 김찬희 연구원은 "2분기엔 기저효과로 인해 제조업 경기 모멘텀은 약화됐으나 경제 정상화 효과가 가시...
2021-07-27 화요일 | 장태민
[자료]현대중공업 그룹, 입증된 포트폴리오 다각화의 힘 - 메리츠證
■ 2Q21: 정유∙석유화학, 중전기기, 건설기계, 친환경 전반에 걸친 실적 호조COVID-19에 따른 대내외 변수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대중공업그룹의 2분기 경영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했다. 강재가격 급등에 대한 예상...
2021-07-26 월요일 | 장태민
“현대위아, 하반기 추가적인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키움증권
현대위아가 올해 하반기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평가됐다. 26일 김민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대위아가 올해 하반기 신흥국 산업 수요 회복, 기계 부문 정상화 등을 통해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현...
2021-07-2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리빌딩 나선 4대은행 글로벌 전략 (4·끝) 우리은행] 권광석 행장 “동남아 거점 ‘디지털 금융’ 강화”
국내 주요 은행들이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은행들은 디지털 전략을 중심으로 현지 중심 영업 방식을 새로 짜고 있다. 본 기획기사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4대 시중은...
2021-07-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