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8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58.31p, +9.86p, +0.40%)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
2018-05-18 금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48.43p(-11.39p, -0.46%)로 마감
17일 기준 코스피(2,448.43p, -11.39p, -0.46%)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716억...
2018-05-17 목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보합세
17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58.19p, -1.63p, -0.07%)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
2018-05-17 목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7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70.63p, +10.81p, +0.44%)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5-17 목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87.25p(-18.36p, -0.73%)로 마감
3일 기준 코스피(2,487.25p, -18.36p, -0.73%)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우위,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801억원...
2018-05-03 목요일 | 파봇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172억원…전년대비 44% 증가
삼양식품은 지난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43.9% 증가한 172억3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1249억2200만원으로 전년대비 8.13%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46.6% ...
2018-04-2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삼양라면,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 빌리지서 판매
삼양식품은 세계 관광 명소로 꼽히는 캐나다 옐로나이프 ‘오로라 빌리지’에서 삼양라면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옐로나이프는 미국 항공우주국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지다. 이번 입점으로 삼양라...
2018-04-17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57.49p(+2.42p, +0.10%)로 마감
16일 기준 코스피(2,457.49p, +2.42p, +0.1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보합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개인은 626억원을 ...
2018-04-16 월요일 | 파봇
삼양식품 오너부부, 불구속 기소…회삿돈 50억원 횡령 혐의
삼양식품 오너부부가 거액의 횡령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동수)는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과 김정수 사장 부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2018-04-15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삼양식품, 불닭볶음면 소스 ‘불닭맛 후랑크’ 출시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소스가 박혀있는 ‘불닭맛 후랑크’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불닭맛 후랑크는 불닭볶음면 소스를 겔 형태로 적용시켜 불닭 고유의 매운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8-03-2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삼양식품, ‘짜장불닭볶음면’ 출시…‘모디슈머’ 공략
삼양식품은 ‘짜장불닭볶음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짜장불닭볶음면은 불닭볶음면과 짜장라면을 섞어 먹는 소비자의 인기 레시피를 제품화한 ‘모디슈머(Modisumer)’ 제품이다. 앞서 삼양식품은 까르보나...
2018-03-1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식품 주총, 올해 키워드도 ‘미래 먹거리’…규모는 주춤
올해 슈퍼 주총데이가 다가온 가운데 식품업계가 신규 사업을 추가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다만 지난해 식품 대기업들의 신규 사업 진출이 활발했던 탓에 올해는 경영 안정에 좀 더 방점을 두는 분위기다. ...
2018-03-0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여성 외모 비하’ 광고 지적에 삼양식품 결국 사과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는 광고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삼양식품이 결국 해당 콘텐츠를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삼양식품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홍보 계정에 ‘불닭행 ...
2018-03-02 금요일 | 신미진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440.54p(+10.71p, +0.44%)로 마감
22일 기준 코스피(2,440.54p, +10.71p, +0.44%)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1,363억...
2017-12-22 금요일 | 파봇
현대산업, 지주사 전환시 영업현금개선·임대주택사업 확인 필요-KTB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은 29일 현대산업의 지주사 전환 보도에 대해 분할 후 동사 주가 상승을 위해 아파트 입주잔금 회수에 따른 영업현금개선, 기본 보유 자산을 활용한 임대주택 운영사업 진출 등이 확인돼야 한다고 밝혔다...
2017-11-29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오뚜기, 참치캔 이어 즉석밥 가격 9% 인상
오뚜기가 참치캔에 이어 즉석밥 가격을 9% 가량 인상했다. 16일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오뚜기밥과 오뚜기밥 큰밥‧작은밥 등 3종 제품의 출고가격이 평균 9% 인상됐다. 오뚜기밥(210g)은 기존 1개...
2017-11-16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삼양식품, 3분기 수출액 511억…사상 최대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의 인기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분기 수출액 500억원을 돌파했다. 14일 삼양식품이 발표한 공시자료에 따르면 3분기 수출액은 511억원으로 올해 누적 수출액은 1396원을 기록했다. 이...
2017-11-1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삼양식품, 수출전용 ‘마라불닭볶음면’ 국내 출시
삼양식품이 수출 전용 제품 ‘마라불닭볶음면’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마라불닭볶음면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올해 7월 출시된 제품으로 한국적인 매운맛 ‘불닭볶음면’에 중국 사천지방의 매운맛인...
2017-10-27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중량·칼로리 40% 줄인 미니라면 당일분량 ‘완판’
SK플래닛 11번가가 삼양식품과 손잡고 출시한 ‘맛있는라면 미니’의 당일 준비량 2500세트를 모두 완판했다고 26일 밝혔다. 11번가는 이날 자정부터 ‘미니’ 1세트를 9200원에 선착순 한정으로 판매했다. 미니...
2017-10-26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허진수 회장·윤갑한 사장, ‘묻지마’ 국감 증인 출석
매년 국정감사에서 대기업 총수들이 줄줄이 국회로 몰려들고 있다. 올해 역시 다른지 않다. 각 상임위원회에선 각기 다른 이유로 기업 총수를 증인·참고인으로 불러 아무런 이유없이 ‘다그치기’에만 바쁜 모습이다...
2017-10-1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