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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보험협회, "한국화재안전기준(KFS) 적극 활성화할 것"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손해보험업계에 국내실정에 상응하고 국제수준에 부합한 위험관리기준을 보급하기 위해 한국화재안전기준(KFS)을 적극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이를 위해 협회는 2020년...
2018-01-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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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회장 3연임 사실상 확정…하나금융그룹 과제는
금융당국과의 '힘겨루기'에도 불구하고 3연임을 사실상 확정한 김정태 회장은 경영 연속성을 장점으로 하나금융의 과제로 지적돼온 비은행 부문 강화에 힘을 실을 것으로 예상된다.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
2018-01-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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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무거운 책임감으로 금융산업 발전에 헌신할 것"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22일 차기 회장후보로 추천된 뒤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내 금융산업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정태 회장은 "금융당국의 금융혁신 추진방안과 지배구조 관련 정책을 충실히 ...
2018-01-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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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사이언스 챌린지’ 수상 고등학생 초청 해외 탐방
한화그룹이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에서 수상한 미래의 과학영재들을 초청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스위스, 프랑스 등의 선진 과학기관과 연구소를 견학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에 참...
2018-01-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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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이면 어때요? 평생 현역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하죠!”
평균 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퇴직 시기는 빨라지고 평생 직장도 사라졌다. 몇 푼 안 되는 퇴직금과 용돈 수준인 국민연금으로 수십 년 남은 인생을 살아가기에는 힘든 세상이 됐다. 최근 직장인 사이에서 은퇴 이후...
2018-01-22 월요일 |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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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용 GS건설 사장] “국내외 프로젝트 수행 역량 강화”
임병용 GS건설 사장은 올해 경영 전략 키워드로 ‘국내외 건설 프로젝트 수행 역량 강화’를 꼽았다. 종합설계·시공사업인 EPC·Precon서비스 역량 강화를 시작으로 차별화된 국내 주택 전략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2018-01-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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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동남아·중동 해외 수주 확대”
이영호 건설부문 사장(사진)을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올해 해외 수주 확대 드라이브를 건다. 싱가폴·홍콩·사우디아라비아 등 동남아·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수주를 확대...
2018-01-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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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 회장 22일 결정…김정태 3연임 여부 촉각
하나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 선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금융권에서는 김정태 현 회장의 3연임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높다. 다만 금융당국의 권고에 불구 하나금융이 '예정대로' 회장 선임을 진행하면서 향후 긴장...
2018-01-2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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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빅3 ‘설 선물’ 본판매 경쟁 돌입…10만원 이하 품목↑
롯데‧현대‧신세계 백화점 빅3가 금주부터 동시에 설 선물세트 본 판매 경쟁에 돌입한다. 앞서 진행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율이 업체별로 모두 오른 가운데, ‘부정청탁금지법’ 개정에 따라 5~10만원 농축...
2018-01-21 일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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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가산금리 3%P로 낮아진다…담보권 실행도 최장 1년 유예
이르면 4월부터 대출 연체금리가 약정금리에 3%P(포인트) 가산되는 수준으로 낮춰진다. 연체차주의 담보권 실행은 최장 1년까지 유예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8일 서울 프레스센터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
2018-01-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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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정감사제에 외부감사인 등급 신설 추진
금융당국이 6년 자유선임 후 3년간 지정하는 방식의 감사인 지정제 시행을 앞두고 감사인 등급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6일 회계개혁 태스크포스(TF)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2020년 '6+3' 감사인 지정제 도입에 따른 운영 방안을 비롯 외부감사 대상 설정, 상장사 감사인 등록요건...
2018-01-1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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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복지로드맵, 서민 주거복지에 기여할 수 있을까?
정부가 ‘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사회적 주거약자를 위해 ‘8.2 부동산 대책’에 이어 ‘11.29 주거복지로드맵’까지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대책으로 저출산과 고령화 등 사회 구조적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2018-01-16 화요일 |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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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민주당, 질적 성장 협력·사회적 대화 논의
대한상공회의소가 ‘민주당·대한상의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현안 경청간담회’를 가졌다. 15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더불어민주단 원내 지도부와 만나는 자리에서 “올해는 한국 경제에 있어 여러 가지 의미...
2018-01-1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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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 가동 4년 만에 흑자 전환
포스코의 인도네시아 제철소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가 가동 4년만에 흑자로 전환하며 누적판매 1000만톤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크라카타우 포스코(PT.Krakatau POSCO)’는 가동 첫 ...
2018-01-1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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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혁신 추진방향] CEO 승계 투명성 제고…금융사지배구조법 개정 추진
금융위원회가 1월 중 나오는 금융감독원의 금융회사 지배구조 실태점검 결과 등을 바탕으로 내달 '금융회사지배구조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고경영자(CEO) 승계절차 투명성 제고, 사외이사 기능 강화 등이 주...
2018-01-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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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불투명 지배구조 등 금융권 불합리 관행 쇄신할 것"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5일 "채용비리, 지나치게 과도한 보수, 불투명한 지배구조 등 금융권에 퍼져있는 불합리한 관행도 과감하게 쇄신하겠다"고 말했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부문 쇄신, 생산...
2018-01-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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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그룹 회장, ‘CES 2018’ 찾아 미래 산업 구상
구자열 LS그룹 회장과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 이학성 ㈜LS 사장(CTO, 최고기술책임자), 김봉수 수페리어에식스(SPSX, 美 최대 전선회사) 사장 등 그룹 임원 10여 명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 ...
2018-01-1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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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자율주행차 한국 포기 미국서 개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자율주행 차량 상용화를 위해 고심 끝에 추가 개발사업은 미국에서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현대기아차와 마찬가지로 국내 완성차 업체인 한국지엠과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도 관...
2018-01-1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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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미국 진출 33년만에 2000만대 판매 ‘눈앞’
현대·기아차는 미국 자동차 시장 진출 33년 만인 올해 누적 2000만대 판매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해까지 미국 시장에서 총 1891만3440대를 판매했다. 현...
2018-01-1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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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The-K 예다함상조와 업무협약 체결
미래에셋대우가 11일 상속 증여 신탁 상품 관련 상호 업무 제휴를 위해 The-k 예다함상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미래에셋대우는 자사의 상속∙증여신탁상품을 가입한 고객에게 The-k 예...
2018-01-11 목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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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코스피, 테크 업종과 경기민감 업종이 상승 이끈다"-메리츠종금
메리츠종금증권에서 1월 코스피 시장에 대한 전망이 나왔다.11일 정다이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1월은 기업 이익전망치 변경이 가장 적게 이뤄지는 달(1월 평균 74%, 전체 월평균 81.2%)이며 4분기 실적시즌은 빅...
2018-01-11 목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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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지주사 총괄 사장 직속 '그룹인재개발원' 개원
BNK금융그룹이 그룹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금융전문가 육성을 위해 지주사 총괄 사장 직속의 ‘그룹인재개발원(원장 김석규)’을 10일 개원했다.BNK금융그룹은 ‘그룹인재개발원(부산시 기장군 내 소재)’을 통해 김...
2018-01-10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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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조직위, 후원기업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 유치 신년 다짐회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와 10일 오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을 위한 후원기업 신년 다짐회’(이하 후원기업 다짐회)를 개...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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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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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