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금융, 글로벌 컨퍼런스 ‘핀테크 O2O’ 참가…해외진출 모색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데일리금융그룹이 지난 18일 홍콩 사이버포트에서 개최된 글로벌 핀테크 컨퍼런스 ‘핀테크 O2O’에 참가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기업으로서 국내 기술력과 다양한 서비스를 해외...
2017-05-19 금요일 | 고영훈 기자
캠코, 부실채권정리 성공사례 해외에 알린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 성공사례를 배우기 위해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금융과정 교수와 학생들이 19일 캠코에 방문했다. 캠코는 이날 ...
2017-05-19 금요일 | 신윤철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 글로벌 인베스터 50호 발간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가 글로벌 투자기회를 탐색하는 투자전문잡지 '글로벌 인베스터(GLOBAL INVESTOR)' 50호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중국특집’에서는 중국 가전기업 메이디의 ...
2017-05-19 금요일 | 구혜린 기자
CJ프레시웨이, 업계 최초 관세청 지정 정산업체 선정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CJ프레시웨이가 국내 식품 유통업계 최초로 관세청으로부터 ‘정기 수입세액 정산업체’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관세청은 지난달 30일까지 수입부문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공인업...
2017-05-18 목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홈쇼핑, KOTRA와 ‘한류상품박람회’ MOU 체결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홈쇼핑이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에서 ‘한류상품박람회’ 공동 주관 및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재홍 KOTRA 사장과 이완신 롯데홈쇼핑대표이...
2017-05-1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코스콤, 호치민거래소와 베트남 현지 금융IT회사 설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콤이 베트남 주요 거래소 중 하나인 호치민거래소(HOSE)와 함께 베트남 현지 금융IT회사 설립을 추진한다.코스콤은 1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호치민거래소와 ‘베트남 자본시장 금...
2017-05-17 수요일 | 고영훈 기자
롯데그룹, 베트남 복합쇼핑몰 사업 박차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그룹이 베트남 내 ‘복합쇼핑몰’ 사업 확대에 나선다.롯데그룹은 이원준 유통BU장(부회장) 등 계열 사장단이 응웬 탄 퐁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위원장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났다...
2017-05-1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삼성증권 “고객 절반, 베트남 한국과 비슷해 투자매력 느껴”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국내투자자들은 과거 한국과 유사한 경제발전과정으로 인해 유망종목발굴이 쉽다는 점을 베트남 증시의 가장 큰 매력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증권은 베트남 주식 온·오프라인...
2017-05-17 수요일 | 고영훈 기자
DGB금융그룹, 창립 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은 17일 오전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DGB금융그룹 창립 6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DGB금융그룹은 지난 2011년 출범해 현 7개의 자회사와...
2017-05-17 수요일 | FN뉴스팀 기자
비과세 해외주식펀드 35만좌 돌파...평균 납입액 390만원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비과세 해외주식펀드의 계좌수가 35만 계좌를 돌파했다. 펀드 판매잔고는 1조3574억원을 기록하며 계좌수와 함께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비과...
2017-05-16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1Q 영업이익 69.9% ↓… 중국 사드보복 직격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그룹이 1분기 실적에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보복 직격탄을 맞았다.오리온그룹은 올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358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9.9% 감소...
2017-05-1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게임빌, ‘드래곤 블레이즈’ 출시 2주년 기념 글로벌 프로모션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게임빌은 자사 해외 히트작 ‘드래곤 블레이즈(Dragon Blaze)’가 서비스 2주년을 맞이했다고 15일 밝혔다. ‘드래곤 블레이즈’는 전 세계 시장에서 꾸준히 선전하고 있는 브랜드로 게임...
2017-05-15 월요일 | 오아름 기자
팬택, 스마트폰 사업 결국 중단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7년 전 베가브랜드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했던 팬택이 스마트폰 사업을 접기로 결정했다.팬택 모회사인 쏠리드는 팬택 스마트폰 사업을 잠정 중단하고, 추가 구조조정에...
2017-05-15 월요일 | 오아름 기자
뚜레쥬르, 해외 300호점 돌파…“2020년까지 1600점 확장”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해외 300호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뚜레쥬르 해외 300호점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에 자리 잡았다. 수카르노...
2017-05-1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미국 대박 국내 바닥 G6 ‘먹구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G6가 브라질 등 중남미로 판로를 넓히기로 했다. 국내 반응은 미지근하지만 북미에서 폭발적 반응을 중남미 인기몰이로 확장시켜 보다는 심산이다. 국내 일평...
2017-05-15 월요일 | 오아름 기자
LG전자, 베트남 방송사와 프리미엄 가전 알린다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베트남 국영방송과 손잡고 현지 고객들에게 LG 프리미엄 가전을 알린다.LG전자는 베트남 내 시청률 1위 채널 국영방송 ‘HTV 7’과 함께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활용한 이색 예능...
2017-05-14 일요일 | 오아름 기자
효성, 계룡대 육군본부에 지원 사업성금 1억원 기탁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효성이 12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지원 기금 1억원을 육군본부에 전달했다.나라사랑 보금자리는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 중 형편이 어려운 분을 선정해...
2017-05-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증권, 카드뉴스 등 온라인 스마트콘텐츠 확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이 온라인 콘텐츠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삼성증권은 '카드뉴스', '검색어로 알아보는 경제', '스낵커블 경제' 등 어려운 경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하고, 설명한 콘텐츠를...
2017-05-12 금요일 | 고영훈 기자
CJ제일제당, 1Q 영업익 1442억원…전년比 21.2% ↓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제일제당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1.2% 줄어든 1442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 3955억 원으로 9.3% 늘었다. CJ제일제당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원당과...
2017-05-11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오리온, 올해 글로벌 제과업계 14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이 올해 글로벌 제과업계 중 14위에 올랐다. 오리온은 글로벌 제과산업 전문지 캔디인더스트리가 발표한 ‘2017 제과업계 글로벌 Top 100’에서 14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2017-05-11 목요일 | 신미진 기자
LG G6 신흥시장 출시, 글로벌 시장 전방위 공략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6를 중남미, 아시아 등 신흥시장에 확대 출시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방위 공략에 나선다.LG전자는 11일 브라질 3대 이동통신사인 비보(Vivo), 팀(TIM)...
2017-05-11 목요일 | 오아름 기자
삼정KPMG, 아시아 택스 어워즈서 ‘이전가격 자문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정KPMG가 세계적인 국제조세전문지 ITR(International Tax Review)이 선정하는 ‘2017 아시아 택스 어워즈(Asia Tax Awards)’에서 한국부문 ‘올해의 이전가격 자문상’을 수상했다고...
2017-05-1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