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금융투자협회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의 계좌수는 4월말 기준으로 35만974개를 기록했다. 판매잔고는 1조357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말에 비해 720억원 증가한 수치다. 연초 이후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의 월별 판매금액은 1월 805억원, 2월 892억원, 3월 1138억원 등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업권별 동향은 판매금액 면에서는 증권사와 은행이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계좌수는 은행이 증권사에 비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은 6793억원(22만6000계좌), 증권사는 6648억원(12만3000계좌), 보험과 직판은 132억원(2000계좌)을 판매했다.
계좌당 납입액은 평균 387만원으로 증권 541만원, 은행 301만원, 보험․직판 541만원으로 집계됐다.
펀드별로는 판매규모 상위 10개 펀드에 6434억원이 설정돼 전체 판매비중의 약 절반(47%) 가량을 차지했다.
상위 10개 펀드의 지역별 투자규모는 글로벌 2685억원, 베트남 1534억원, 중국 143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설정액 기준 상위 10개 펀드 중 '삼성인디아증권제2호'는 44.34%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블랙록월드광업(환헤지)'(40.49%), '피델리티글로벌테크놀로지'(40.17%) 순으로 수익률이 높았다.
금투협 관계자는 "투자자의 선호가 특정지역에 대한 투자보다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국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투자로 다양화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수익률 면에서도 판매규모 상위 10개 펀드는 출시 이후 시중금리를 훨씬 상회하는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강동구 '우성' 26평, 5억 떨어진 8.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실적 좋은' 삼성전기 장덕현, LG이노텍 문혁수보다 덜 받는 이유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42138450191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락희개발서 ‘자이ʼ 리브랜딩까지…GS건설의 주거 혁신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42243080354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