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 신흥시장 출시, 글로벌 시장 전방위 공략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6를 중남미, 아시아 등 신흥시장에 확대 출시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방위 공략에 나선다.LG전자는 11일 브라질 3대 이동통신사인 비보(Vivo), 팀(TIM)...
2017-05-11 목요일 | 오아름 기자
삼정KPMG, 아시아 택스 어워즈서 ‘이전가격 자문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정KPMG가 세계적인 국제조세전문지 ITR(International Tax Review)이 선정하는 ‘2017 아시아 택스 어워즈(Asia Tax Awards)’에서 한국부문 ‘올해의 이전가격 자문상’을 수상했다고...
2017-05-10 수요일 |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 글로벌투자문화 확대 위한 '5! 해피 글로벌 ETF'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삼성증권이 5월말까지 온라인으로 글로벌 ETF를 매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5! 해피 글로벌 ETF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삼성증권 홈페이지, '팝(POP) HTS', 모바...
2017-05-0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삼성화재, 베트남 손보사 지분 인수하며 사업 확장 나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가 베트남 손해보험사 PJICO와의 협업을 통해 해외 영업 확장에 나선다.삼성화재는 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PJICO의 지분 20%를 인수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PJICO는 베트남...
2017-05-07 일요일 | 김민경 기자
하이트진로, 베트남 하노이 1호 개점 추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올해 베트남 내 프랜차이즈 1호 개점을 목표로 동남아시아 진출 거점인 베트남시장 현지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현지 법인 하이트진로베트남은 현지 시장확대를 위해 하이...
2017-05-07 일요일 | 신미진 기자
게임빌 ‘워오브크라운’, 글로벌 업데이트로 흥행 박차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게임빌이 초반 글로벌 흥행세를 타고 있는 ‘워오브크라운(War Of Crown)’의 업데이트로 인기 박차에 나섰다.출시 1주일 만에 진행하는 발빠른 콘텐츠 업데이트로 글로벌 유저들의 호응...
2017-05-04 목요일 | 오아름 기자
농협은행, 올원뱅크 새 캐릭터 단지·달리·코리 공개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이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의 새 캐릭터 3종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의 올리(아기공룡), 원이(어미새)에 이어 단지(돼지), 달리(강아지), 코리(코끼리)를 출시해 '올원...
2017-05-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해외점포, 지난해 3년만에 적자전환…폐쇄 잇따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해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점포들이 3년만에 적자전환했다. 이로 인해 폐쇄하는 해외점포 역시 늘고 있는 추세다.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6년 기준 15개 국내 증권회사들은 12개국...
2017-05-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정우현 MP 회장 “사명 변경 재도약 다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번 사명 변경은 MP그룹의 각종 국내 및 해외 사업의 결속력을 다지고 새로운 목표와 비전 반영을 통해 MP그룹이 진정한 글로벌 외식문화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함입니다”미스터피자와...
2017-05-02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신라면세점 ‘유노윤호와 함께하는 팬페스티벌’ 진행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라면세점이 홍보 모델을 활용한 릴레이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고객 잡기에 박차를 가한다. 신라면세점은 오는 6월 10일 일본인 고객을 초청해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 함께하...
2017-05-01 월요일 | 김은지 기자
LG생활건강 ‘中 사드 몽니’ 불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LG생활건강이 중국 사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해외 여행객 감소로 인해 올 1분이 영업이익이 9.7% 하락...
2017-04-28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이재현 회장 복귀 임박…‘그레이트 CJ’ 힘 싣는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복귀가 임박했다. 검찰 수사와 구속 등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지 4년만이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초 신병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이 회장이 최근...
2017-04-28 금요일 | 김은지 기자
노일식 롯데리아 대표 부실 해외법인에 깊은 시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리아의 지난해 해외법인 당기순이익이 모두 적자로 나타나면서 노일식 롯데리아 대표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2015년 해외법인의 차입금 문제로 적자전환했던 롯데리아는 지난해 신제...
2017-04-2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1Q 취급고 9040억…‘역대 최대 실적’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CJ오쇼핑이 렌탈 상품 비중을 높이고 반복구매율이 높은 식품 판매를 늘린데다 판매 채널 다양화에 성공하면서 1분기 취급고가 904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취급고 증가폭은 ...
2017-04-27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잠재부실 털어낸 대우건설, 흑자전환 훨훨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지난해 잠재부실을 털어낸 대우건설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대우건설은 지난 1분기 221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81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전년 동기 대비...
2017-04-25 화요일 | 김도현 기자
아워홈·CJ제일제당 ‘포스트차이나’ 베트남 주목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국내 식품업계가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로 고전을 면치 못 하자 ‘포스트차이나’ 로 베트남을 주목하고 있다.그동안 한국 기업들은 중국당국의 정책에 따라 흔들리며 쓴 맛을 봐야했다....
2017-04-2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한베트남은행, ANZ BANK 베트남 리테일 인수계약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베트남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ANZ BANK 베트남 리테일 부문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위성호 은행장이 강조한 글로벌 사업 강화, 특히 아시아 유망시...
2017-04-21 금요일 | 신윤철 기자
증권사, 베트남 주식거래 확대…현지 수익성은 악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국내 증권사들의 베트남 진출이 늘어나며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베트남 현지법인 실적은 별 재미를 보지 못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회의 땅이란 수식어 치고는 초라한 성적표다.1...
2017-04-2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현대산업개발,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 대장정 올라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이태원 벽화그리기와 구로지역 ‘心Pony 작은도서관’ 개관 행사를 전국에 걸친 릴레이 봉사활동에 돌입했다고 21일 알렸다.지난해까지만 해도 용산 본사 위주...
2017-04-21 금요일 | 김도현 기자
BC카드, 가정의달 맞이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C카드가 가정의달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BC카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행, 쇼핑, 문화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해외여...
2017-04-2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투자, 글로벌 추천상품 가입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하나금융투자가 추천상품으로 선정한 해외펀드, 해외랩, 해외채권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추천상품 가입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017-04-2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