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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금융 미래포럼] 블록체인·AI·빅데이터 4차 산업혁명 핵심 조망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다. 한국금융신문은 활력을 잃어가는 한국 경제를 되살리고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2017 한국금융미래포럼’...
2017-04-2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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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NH 등 증권사 1분기 실적 양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증권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2분기 시작되는 초대형 IB 효과까지 기대한다면 올해 상반기 대형증권사들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투자업...
2017-04-2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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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계좌당 민원 유안타증권 많아…감소율은 양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해 증권사 활동계좌당 민원건수는 유안타증권과 미래에셋대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활동계좌 십만좌당 3.35건의 금융민원으로 금감...
2017-04-2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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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베트남 주식거래 확대…현지 수익성은 악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국내 증권사들의 베트남 진출이 늘어나며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베트남 현지법인 실적은 별 재미를 보지 못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회의 땅이란 수식어 치고는 초라한 성적표다.1...
2017-04-2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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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CMA 부당수익 증권사 제재…미래에셋대우 ‘기관경고’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감독원이 고객의 투자일임재산 부당행위와 관련해 미래에셋대우에 기관경고의 중징계를 내렸다. 또한 NH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에는 기관주의를 조치했다. 금감원은 지난 20일 개최된 제6차 제재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객 투자일임재산 부당행위와 관련한 해당 증권사는...
2017-04-2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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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5일 이머징 투자전략 설명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이머징 전성시대 투자전략’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머징 전성시대의 도래라는 주제’로 강연하는 강현철 투자전략부장은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주식시장의 상승을 미국 등 선진국이 이끌...
2017-04-2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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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머티리얼즈, 청약 경쟁률 955대1…증거금 2.2조 몰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하나머티리얼즈의 공모주 청약경쟁률이 955.33대1을 기록하며 흥행했다.20일 주관사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하나머티리얼즈 공모 청약 결과 38만8000주 모집에 3억7066만9030주가 신청됐다. 청약 증거금은 2조2240억원이 몰렸다. 하나머티리얼즈는 오는 28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지난 12~13일 ...
2017-04-20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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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모바일 나무, 넷마블게임즈 공모주 청약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 등의 히트 게임을 보유한 넷마블게임즈가 이번 달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한다. 2017년 최대 규모 IPO로 투자자들의 관...
2017-04-20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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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나무 로보어카운트에 투자전략 리밸런싱 기능 추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이 19일 나무(NAMUH) 로보어카운트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최초 설계된 이후에 변화된 시장 상황을 반영해 최적의 투자전략으로 교체할 수 있는 리밸런싱 기능이 추가됐다.나무...
2017-04-19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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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중국사업 부진으로 1분기 실적 하락-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이 19일 오리온에 대해 중국사업 부진으로 1분기 실적 하락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중립에 목표주가 71만원을 유지했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제과 사업의 역신장 폭이 예상보다 클 것으로 추정되며 3월 들어 한국 브랜드 불매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오리온의...
2017-04-19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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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 제5회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 개막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금융투자업계의 화합을 위한 '제5회 금융투자협회장배 야구대회'가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개월간 대장정에 돌입한다.금융투자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는 금융리그, 투자리그, 스타리그 총 3개 리그로 나뉘어 110경기가 진행된다. 올해 대회에는 작년보다 6개회사가 더 늘어난 총 25...
2017-04-1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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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올해 첫 회사채 발행 추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대한통운이 총 2000억원 규모로 올해 첫 회사채를 발행한다. 발행목적은 단기차입금의 장기전환목적이다. 18일 CJ대한통운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은 17일 총...
2017-04-18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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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자산운용, 고배당 펀드 1년 수익률 1위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글로벌 자산운용사 베어링자산운용의 ‘베어링 고배당 펀드’가 설정액 1000억원 이상 국내 주식형 펀드 중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2002년 4월 설정되어 출시 15주년을 넘긴 ‘베어링...
2017-04-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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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KB금융 100% 자회사화 소식에 16% 급등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KB손해보험이 KB금융의 100% 자회사가 된다는 소식에 오전장에서 급등세다.17일 오전 9시50분 현재 KB손해보험은 전 거래일 대비 16.07%(4500원) 오른 3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거래원에는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상위에 올라있다.KB금융은 지난 금요일 예상보...
2017-04-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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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저평가 증권주↑…초대형 IB 실적개선 시간 필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이 17일 올해 2분기 2분기 저평가 증권주가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고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하지만 초대형 IB 육성방안에 따른 실적 개선은 단기간에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원재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부터 증시 상승 기대감과 맞물려 대형주 중심으로 증권주의 반등세가 두드러...
2017-04-1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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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금융 미래포럼]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가치 변화 모색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2017년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다.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고 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국내 기업들 역시 어떤 대처를 해야할지 많은...
2017-04-1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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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유상호 ‘구관이 명관’일까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사장, 교보증권 김해준 사장의 장기 연임 비결은 실적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증권사들의 당기순익, 매출액이 전년대비 현저하게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
2017-04-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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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4월 브랜드평판] 1위 미래에셋대우증권, 2위 KB증권, 3위 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2017년 4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조사결과, 1위 미래에셋대우증권 2위 KB증권 3위 NH투자증권 로 분석되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3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2017년 3월 12일부터 2017...
2017-04-14 금요일 | 이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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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실적 부진 불구 배당성향 늘린 이유는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해 증권사들은 주식 거래대금 감소와 채권평가손익 하락으로 인해 실적이 부진했다. 하지만 주요 증권사들은 실적이 감소했음에도 배당성향을 오히려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금융투자업계와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8개 증권사들은 전년보다 순...
2017-04-1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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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국 초대형IB ‘대주주 적격성’ 걸림돌 되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증권사들에게 발행어음 업무 등의 신사업 인가가 가능한 초대형 IB방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발행어음 업무 인가를 둘러싸고 막판 대주주 적격성 요건이 ...
2017-04-1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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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서울대, 행복 노후준비 위한 100세시대 인생대학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은 지난 10일 VIP 고객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행사인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 10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11일 밝혔다.‘100세시대 인생대학’...
2017-04-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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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1분기 발행 규모 상승세…해외지수 쏠림 주의해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주가연계증권(ELS) 1분기 발행 규모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해외지수형 ELS에 88.2%가 몰려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11일 금융투자업계와 한국예탁결제원 등에 따르면 ...
2017-04-1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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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NH투자증권(8명)
[한국금융신문] NH투자증권(8명) 이사회 명단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7-04-10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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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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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